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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마가 맞았냐? 두루미가 맞았냐? |
| 두루미 조회 3,794 2011.03.24 | 두루미님의 다른 글 |
음,,,,이게 주제는 아니고,,,,,ㅎ
사실 어제 온달이 애쓴 노고가 가상해서 대꾸는 해주엇다만서도.,
본문의 주제와 하등 관련없는 추임새를 들고나와 징징되는 모습은 그저 웃어줄 꺼리일뿐이다.
제목의 정답은 ...
가리마는 자기가 때렷고 두루미는 자기가 때렷다 하는게 정답일게다..
객관적인 제 삼자인 관중들이 판단하는것은 별도 이겟고,,,,
분명한 것은 항시 자기가 때렷다고 하는게 정답이다.
그러니 가리마의 글을 가지고 두루미를 몰아치려는 온달이 귀여울 뿐이다...ㅎ
자! 오늘의 주제는 아집이다..
지난날 빨간 선글라스에 대해서 발제 글 올린 적이 잇지만 우리 인간들은 스스로의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 보는것 같다.
이쁜 놈은 뭔 짓을 해도 이쁘고 미운 놈은 뭔 짓을 해도 미운게 정답아닌가?
빨간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면 빨갛고 까만 안경을 쓰면 까맣게 보이는게 정상이란 말이다.
1) 제일 똑똑한 사람은 안경을 벗은 상태의 원래 자연의 색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며
2) 그나마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어떤색의 안경을 쓰고 잇는지 아는 사람일것이다.
3) 자신이 어떤 색의 안경을 쓰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며 원래 자연의 색과 자신이 스고 바라보는 색이 다름을 알지 못하는자는 조금 덜 똑독한게 아니라 무지한 자라 할 것이다.
적어도 우리는 삶을 살면서 3번 과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안될것이라 생각한다.
서로의 생각이나 감정은 다를 수 있음을 모르는 자 없을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바로 3번과 같이 자신이 어떤 색안경을 쓰고 잇는지 그 자체를 모르는 사람인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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