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ㅣ검색ㅣ중국날씨ㅣ공지사항  

동포뉴스ㅣ포 럼ㅣ독자마당ㅣ독자 명칼럼ㅣ연재물ㅣ문서자료실ㅣ이미지세상ㅣ벼룩시장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689   천부경天符經에 대하여 [펌글] (5) 고 내 12.30  5977  30  237
688   누가 두루미를 의심하게 하는가? (9) 해모수 12.30  4488  30  265
687   浦上八國(포상8국) 란의 배경.  라디오 12.19  5885  30  241
686   홍길동의 뇌구조 (8) 한강 09.10  4524  29  237
685   길동이 교육용3 (14) 한강 09.10  5150  29  198
684   온달이 무서워서 도망갔지롱.. (29) 별찌 08.27  4475  29  190
683   열등한 의식으론 통일을 논할수 없다. (4) 관찰자 08.15  4589  29  276
682   길똥이가 150마넌 운운하는데 ~ (9) 쎄렝게티 05.23  4199  29  238
681   민족을 위한 의거를 제창합니다... (27) 홍길동 05.03  4387  29  207
680   연보에서 제일 희귀한 사람=부산탁주 (11) 별찌 04.19  5125  29  250
679   해외교포 군입대 다큐 영상 [강추] (1) 추노꾼 04.19  4977  29  317
678   두루미 당신 이거 따져봐 (15) 한심 12.30  4337  29  180
677   조운 당신은 민족이 대관절 무엇인가? (7) 의 문 11.02  4806  29  218
676   조운아 보아라~ (13) 토끼 11.02  5817  29  183
675   길동이 뇌구조2  한강 09.10  4542  28  284
674   오토미션과 스틱미션. (1) 두루미 07.15  5049  28  298
673   아 그러니까나 해모수가 드디여 투항했군 ^^ (2) 기쁘오 02.10  4323  28  252
672   이등박문은..과연..총에 맞았어야 했을가?-2겸최종 (14) 고 내 01.08  4329  28  188
671   제5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대조영 12.31  4705  28  251
670   한국인이여 떠나자... (7) 이제는 말할 ... 04.26  4341  28  231
669   그대는 진정 애족자입니다. (2) 기장매레치 04.26  4651  28  326
668   조운 니쓰 초우쎈주마? (16) 철협쌍웅 11.02  6040  28  273
667   반유자를 위한 교육 (20) 가리마 06.06  4625  27  222
666   가리마야! (106) 유튜브 06.08  4673  27  158
665   가리마나 홍길동이나 뭐 등등 (23) 한민족 05.23  4220  27  152
664   변하는 한일 라이벌 구도... (5) 방문취업비자 02.26  4624  27  240
663   해모수 오널 내한테 걸렸다.. (16) 내 맘 02.07  4116  27  209
662   曷思太后(갈사태후) 간지를 바꿔 놨어.  라디오 12.19  6276  27  268
661   두루미 함 보자. (24) 가리마 11.16  4163  26  196
660   서해 보아라  까마귀 08.21  4633  26  289
659   일자무식.. 온라인이라 하지만 정식 재판에 들어가자. (3) 서해 07.12  4393  26  298
658   아침에 심심해서 해주는... 하노이 글에 답글 (29) 홍길동 06.09  5174  26  179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조선족은 끝났다... ...]에
이하 이거 중국 7월부터 시행되...
 대무신...님이[중공 방공 시스템의 ...]에
가장 열 받고 화가 가장 많은 사람...
 대무신...님이[중공군도 러시아군과 ...]에
중국,러시아제 무기들은 성능이 떨어...
 대무신...님이[중공 운명 다했나?북...]에
이제는 다 죽어가는 중공 경제 같구...
 대무신...님이[옛날에 한국은 중국의...]에
따지고 보면 중국의 역사는 선비족,...
 대무신...님이[귀여운 한국, 영원히...]에
해탈이가 변호사가 되든 말든 알게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