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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핸드폰과 사무실 전화번호는 떠오르는데 아들의 핸드폰번호와 집 전화번호는 어떻던지 아리숭숭했고...  2017.05.17
 긴가민가 우리말 어원
3. 막걸리와 막국수 “막걸리”는 “마구 거른 술”로 해석되고 거의 정설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러나 “막걸리”의 “막-”이 “마구” 또는 “함부로”의 의...  2017.05.17
 이웃사촌
“발 뒤꿈치도 한번 들지 않았었구나/몸 낮추어도 하늘은 온통 네게로 왔구나/울타리 하나 세우지 않고도/꽃밭을 일구었구나/올망졸망 어깨동무하고 사는구나” ...  2017.05.17
 살림집 구조에 얽힌 인간관계
북경에 가면 사합원(四合院)을 볼 수 있다. 3천년 력사를 내려오면서 지어진 사각형 살림집 구조체이다. 건축물의 공간을 해부해보면 본채는 가족에서 급수 제...  2017.05.17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주"전략이 전례없는강도로 추진되고있어 고무적이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고급인재 “천인계획”...  2017.05.17
 자랑속에 깃든 설음
로인들 한담 속에는 자랑거리가 많다. 조롱박처럼 주렁주렁 엮어내는 자랑 속에서도 유독 자식자랑이 톡톡한 인기를 누린다. 칭찬해주는 사람, 흠모해하는 사람 , ...  2017.05.03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가 재직에 있을 때 품었다가 무산된바 있던 시도가 만남의 화제였다. 수년 전 새중국 창건 60돐 ...  2017.05.03
 지식의 류통기간(保质期)
한가하면 인터넷이나 뒤적거리며 시간을 때우는 게 제식동작(制式动作)이 되어버린지 오랜데 종이책을 훓어보며 정독해 본  때도 어느 때던지...  2017.05.01
 부패 범죄의 내외적 원인
‘새도 림종 때 울음이 애처롭고 사람도 운명 때 마음이 착해진다’는 격언이 틀림없는 같다.최근 몇년에 줄줄히 락마한 탐관들이 엄벌을 받고 ‘이럴줄 알았으면...  2017.05.01
 오늘 밤도 '명심보감'에 미쳐본다
오랜 세월 수많은 책을 읽어오면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을 때가 많기는 하지만 《명심보감》처럼 나를 미치게 하는 책은 없다. 벌써 세번째로 읽는데 아무리 읽...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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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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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몔구동무 개석동무가 통치했으면.......
 무적함...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똥멸구 그건 똥같은 소리다. 장개...
 벼멸구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있재요...장개석이 중국 통치했으...
 벼멸구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만강동무도 저때 대만으로 튀었으면 ...
 알짬님이[중공은 핵확산 주범...]
무명/에구 무식한 인민. 이스라...
 동지님이[한국정부가 너무 과도...]
북에선 사회주이를 하고.....남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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