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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말이 창피한가?!
연변에서 태여나고 자란 필자는 연변말이 참으로 정겹고 좋다. 일본에서 산지 오래되기에 연변말을 할수 있는 지인을 만나서 연변말로 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즐...  2017.03.29
 감사한 가마니
호도거리전까지 중국조선족농촌에서 가마니를 생산하지 않았던 곳이 몇곳이나 있을가. 량식은 생산대에서 해결하고 돈은 거의 가나미를 짜서 해결했다고해도 과언이...  2017.03.25
 십원의 에너지
돈 십원은 그저 택시 한번 리용할 료금이다. 어른 아닌 애들도 요즘은 십원짜리 지페에 관심 없는듯 아무렇게 내동이친다. 밥 한그릇마저 변변히 살수 없는 “미...  2017.03.25
 지역문화속 '인문학'
정확히 언제부터였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우리 나라에도 인문학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기업가들사이에서도 경영학만으로는 미래에 한계가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것...  2017.03.25
 십원의 에너지
돈 십원은 그저 택시 한번 리용할 료금이다. 어른 아닌 애들도 요즘은 십원짜리 지페에 관심 없는듯 아무렇게 내동이친다. 밥 한그릇마저 변변히 살수 없는 “미...  2017.03.10
 물림옷
직장에서 녀성동료들이 주고받는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은적이 있다. 특히 집 아이한테 물림옷을 입히는 문제를 두고 말하던 한 후배의 이야기가 퍽 인상적이였...  2017.03.10
 유령 정차난
요즘 우리 직장의 한 직원이 새차를 뽑았다. 새차를 둘러 보면서 “돈 팔고 골치 덩어리를 갖추었군”,축하한다는 덕담이 악담으로 튕겨 나온것이다.무슨 말인지...  2017.03.10
 스마트카(智能汽车)에 대한 기대
오래간만에 차를 몰고 나섰더니 찻길이고 보도이고 구석이고 구석의 구석까지 차들로 차 있었습니다.주차가 안되어 헤매다가 벌금에 얻어 맞을 비장한 각오로 서는...  2017.03.10
 나는 복 많은 사람이다
옛날의 오복과 현대 오복이 좀 다른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옛날 오복은 장수, 풍족, 평온, 선행, 편한 죽음이라고 했는데 현대오복은 건강, 배우자, 재산, 일,...  2017.03.10
 조선족학생의 '음성양쇠' 뭘 말하나
지금 시대는 “음성양쇠”(阴盛阳衰)라고 사람들은 진담절반, 롱담절반으로 말하고 있다. 조선족학교들에 녀학생이 남학생보다 많다는 말을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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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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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치매걸린 아바이 아매는 인간이리 생...
 벼멸구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백세시대니깐 육ㅡ칠십여년 후에나.....
 두만강님이[잘 못 본게 아니구나]
바람동무는 아마 억세게 실할것 같소...
 두만강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멸구동문 언제 상세나오?
 벼멸구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구순연세에도 스무살 청년처럼 정정...
 연변 ...님이[잘 못 본게 아니구나]
불바 덩무 한국어 학원 다녀 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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