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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영재
올해의 대학입시가 금방 끝나고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들은 홀가분한 휴가를 보내는 한편 24일부터 본격 펼쳐지는 대학 지원선택을 앞두고 차분하게 준비하고있...  2017.06.16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인간의 가시거리는 태여날 때 별반 차이가 없었다. 사는 동안 점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인간의 눈높이가 달라졌을 뿐이다. 정상을 향해 벼랑길도 서슴지 않는 담...  2017.06.16
 물질과 정신의 량극화
이 동네의 막심한 교통 정체와 체증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부서가 수고하는 모습은 확연한데 그냥 일가월증(日加月增)의 일로를 걷고 있다.보이는 원인은 차량의 ...  2017.06.16
 사유가 바뀌면 새 길이 열린다
“실크로드 북향개방의 새 거점” ! 참 거창한 타이틀이다. 그것도 타성이 아닌 내 고향 연변을 말하는 호칭이여서 어딘가 당혹스럽지만 흐믓한 기분이다. “...  2017.06.16
 사랑의 장벽
인간의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그 시조일 것이다. 원초적 사랑에은 조건이 없었지만 순결하고 깨끗한 사랑에...  2017.06.06
 죽음의 방주 - '페스카마'호
요즘들어 배가 화두다. 만경창파를 누벼야할 배가 어쩌구려 사람들의 눈물 속에 스미고, 가슴패기를 짓누르고 있다. 요즘처럼 배가 사람들에게 회자된적은 없는 ...  2017.06.01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다망하더라도 이 한 달만은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돌려야 하지...  2017.05.26
 볼록렌즈의 삶을 살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삶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강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거다. 마치 레이저 불빛처럼 한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들은 목...  2017.05.26
 디지털 시대의 창의성 배양
요즘, 90년대생들과 80년대생들의 업무 특성을 보면서 확연한 차이를 발견하였다. 전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에는 무결한 악돌이나 독서나 필기에선 여무진 베돌...  2017.05.26
 '왜 우리 말 잘 못하나?', 나부터 반성 필요
어느날 길가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곁에 있는 아이보고 “전에 널 가르치시던 선생님이신데 빨리 인사해라”고 한어로 말했다. 애는 기꺼이 나를 보고 역시 한어로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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