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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하나 될 때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내가 연변대학에 다닐 때의 일이다. 우리 학급에 흑룡강성 오상에서 온 친구가 있었다. 성미가 서글서글한 그였지만 처음 한동안은 연변...  2020.05.06
 늑대에게서 배우는 기업경영
늑대에 관한 전문가들의 글들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사실 우리는 여태까지 늑대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내왔던 것이다. 늑대는 강인하다....  2020.04.27
 체면문화의 허와 실
“량반은 얼어죽어도 겨불은 안 쬔다”는 말이 있다. 겨불냄새가 싫은 데다 화기마저 신통치 않아 체면이 깎인다고 여겨 동지섣달에 몸이 꽁꽁 얼어도 아예 돌아...  2020.04.27
 ‘기록’에 대한 새 인식과 재정비
요즘 조선족 마을에 비상이 걸렸다. 흘러간 력사의 발자취를 읽어볼 자료마저 없어 안타깝다. 이런 상황에서 길림지구 아홉명의 3040후 지성인들이 ‘기록’친목...  2020.04.21
 중국인민은행 중국판 디지털화페 연구개발
심수, 소주, 웅안신구, 성도 및 미래 동계올림픽 정경서 시범 측정 최근 우리 나라 법정 디지털화페 연구개발에 대한 진전 상황이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  2020.04.21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한계
며칠전에 요즘 류행하고 있는 고놈의 코로나19 때문에 두달 남짓이 집에 처박혀있던 갑갑한 마음을 풀겸 산책 나갔다가 만개한 개나리, 복숭아, 살구 꽃들, 그리...  2020.04.21
 국시장과 후지동
연필을 뜻하는 함경도 옛말은 ‘가름다시’인데 국내외 방언학자들은 로씨야어에서 들어온 외래어로 서뿔리 못박아놓고 있다. 허나 그 어원을 따지고 보면 북방언어...  2020.04.06
 코로나19와 미증유의 세계적 저격전
인류는 지금 예기치 못한 미중유의 특대전쟁을 치르고 있다. 병독과의 저격전에 그처럼 급박하고 그처럼 광범위하게 휘말려든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언제까지 어...  2020.04.06
 스포츠교육 왜 중시해야 하나?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사회 정치사상가이고 소설가이며 초기 랑만파였던 장 자크 루쏘는 18세기 지식인들의 선두주자였다. 그는 자신의 교육학 저작 ‘레...  2020.04.06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상황과 속죄양
며칠전에 필자는 호북성이 봉쇄를 해제한 첫날 5000만 호북사람들이 울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있지만 편견이 사라지지 않아 외지로 향한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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