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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의 경제학-눈(雪)의 자원 활성화에 대한 소고
완연한 봄이다. 한국 부산 부근 진해에 벚꽃보러 온 중국관광객이 전체 관광객의 1/3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 대만, 향항과 내지에서 진해 벚꽃축제를 보러 온...  2018.04.03
 미래도(未来图)는 발전의 새 동력
인공지능이 급속히 보급되고 생활의 곳곳에 파고들어 사람들이 어리둥절하고 당황할 정도이다. 인공지능은 추론능력, 지각능력, 영상판별능력, 언어리해능력 등등 ...  2018.04.03
  너의 일이자 곧 나의 일이다
얼마전에 나는 한 다큐의 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흑룡강성 탕원현의 어느 농촌, 류재아동 학생이 한명인 조선족학교의 이야기다. 여러명의 선생님이 학...  2018.04.03
 앉은장사도 융합사고로…
요즘 물건을 팔아 장사하려면 먼저 당신 앞의 소비자가 누구인가를 깐깐이 훑어볼 일이다.그들은 뻔뻔하게 천연해도 속셈은 간사할 정도인데 교활 수준을 훌쩍 넘...  2018.03.28
 올바른 인생공부 희망을 부른다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란 말이 있다. 공부만 잘하면 어련히 높은 대접을 받을줄 알았는데 기대치가 허물어져나온 한탄 비슷한 소리라 하겠다. 꼭 같은 품을 들이...  2018.03.28
 장인정신, 영원한 직업정신
일반적으로 두세번 가고 나면 다시 발길을 돌리기 싫은데 그렇지 않은 집이 있다. 바로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에 살고 있는 대목장(大木匠) 황호림의 전통가옥 ‘...  2018.03.19
 지능화시대는 조선족의 광명시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중 남들은 어쩌고저쩌고 술렁거려도 무심히 지나쳤는데 어느 신문에서 볼거리 뉴스를 하나 발견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  2018.03.19
 지금은 빈부격차 줄일 때다
빈부격차는 언제부터 생겼을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본 문제이다. 가령 ‘갑’, ‘을’ 두 사람앞에 쌀 한포대씩 차려졌다고 하자. ‘갑’은 기근에 시달리...  2018.03.19
 잃은 것과 얻은 것
50년이 지났다. 이른바 지식청년이라는 감투를 쓰고 상산하향 (上山 下乡) 운동의 급류에 휘말려 ‘광활한 천지’로 내몰렸던 지가 올해로 꼭 50...  2018.03.05
 연변의 인사말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연변'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마치 한국의 주변부처럼 생각하고 그들의 언어도 방언의 한 종류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연변 사람...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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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 불보기구만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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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덜은 돌아가라...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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