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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 그 을씨년스러운 무덤
인간의 주검처리는 하나의 문화이고 큰 학문이다. 바로 장례문화가 그렇다. 따라서 삶 만큼이나 중요시되여왔다.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토장을 하다가 새 중국이...  2018.10.01
 불굴라재 침묵
달라재 서북쪽 어구에 깎아지른 바위벼랑 하나가 우중충 솟아있는 데 옛 사람들은 그 바위를 불굴라재라고 불러왔다. 한갈래 물줄기가 천년 세월을 버티고 살아온...  2018.09.14
 사랑으로 이어가는 애심릴레이
애심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미덕으로서 그것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사회는 한결 더 조화롭고,화목하고,단결된 분위기로 차넘치게 된다.이런 분위기는 사람마다...  2018.09.14
 ‘둔감’력에 대하여
며칠전 나는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간 적이 있다. 많은 환자들이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핸드폰과 텔레비죤을 보고 있었다. 간혹 빨리 진료해달라고 아우성치는 환...  2018.09.07
 오랑캐령
오랑캐란 호칭은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끊임없이 변화되여왔는데 원 말뜻은 돼지를 뜻하는 녀진어의 소리를 한자로 옮겨 적은 단어로서 최초에는 한 부족을 지칭...  2018.08.30
 친환경 록색발전의 ‘효자’로
남의 고장이 아니라 우리 연변에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라인과 공룡왕국 건설대상이 정착한다는 흥겨운 메시지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서고 있다. 전자는 당대 인...  2018.08.30
 올라갈 때 내려갈 때를 준비하자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불쑥 떠오르는 시가 있다. 윤동주의 "서시"가 그렇고 김소월의 "초혼"이 그렇다. 요즘은 고은의 "그꽃"이 떠올라 머리속을 떠날줄 모른다...  2018.08.30
 인생은 두 다리로 걷는 긴 려정이다
제일 좋은 운동이 보행이란것은 오늘날의 보편적인 인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보행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인류는 3백만년...  2018.08.29
 조선족마을, '립체화된 생활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다. 북경에서 과외축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고향친구가 애들을 데리고 카나다로 뽈 차러 갔단다. 그런데 이 친구가 아침부터 카나다의 호텔...  2018.08.28
 투혼이여, 다시 한번!
월드컵이 다가오니 마음이 설레이였고 월드컵 기간에는 밤잠을 설쳤으며 월드컵이 끝나니 여운이 짙다. 이번 월드컵축제는 류달리 화려했고 볼만 했다. 이번 로씨...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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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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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한국, 주제넘게 끼지...]
국제 고립속에서 연일 자력 갱생만 ...
 대무신...님이[中:화웨이, 2020년...]
중국꺼 어플를 깔면 해킹도 된다는 ...
 해탈님이[中:화웨이, 2020년...]
Fake News 정보 빼간다는...
 鳥족지...님이[中:화웨이, 2020년...]
근데 증말 화웨이는 미국 말대로 ...
 대무신...님이[中:화웨이, 2020년...]
홍동이 이거 보면 열 받겠는 데 중...
 대무신...님이[한국 방문한 외국 관...]
댓글로도 유튜브 동영상 링크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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