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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장벽
인간의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그 시조일 것이다. 원초적 사랑에은 조건이 없었지만 순결하고 깨끗한 사랑에...  2017.06.06
 죽음의 방주 - '페스카마'호
요즘들어 배가 화두다. 만경창파를 누벼야할 배가 어쩌구려 사람들의 눈물 속에 스미고, 가슴패기를 짓누르고 있다. 요즘처럼 배가 사람들에게 회자된적은 없는 ...  2017.06.01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다망하더라도 이 한 달만은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돌려야 하지...  2017.05.26
 볼록렌즈의 삶을 살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삶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강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거다. 마치 레이저 불빛처럼 한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들은 목...  2017.05.26
 디지털 시대의 창의성 배양
요즘, 90년대생들과 80년대생들의 업무 특성을 보면서 확연한 차이를 발견하였다. 전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에는 무결한 악돌이나 독서나 필기에선 여무진 베돌...  2017.05.26
 '왜 우리 말 잘 못하나?', 나부터 반성 필요
어느날 길가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곁에 있는 아이보고 “전에 널 가르치시던 선생님이신데 빨리 인사해라”고 한어로 말했다. 애는 기꺼이 나를 보고 역시 한어로 ...  2017.05.22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대처럼 되였으며 정신은 멍청했다. 군대는 규모상 덩치만 컸지 전투력을 잃고 투지를 상실했으며 ...  2017.05.17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핸드폰과 사무실 전화번호는 떠오르는데 아들의 핸드폰번호와 집 전화번호는 어떻던지 아리숭숭했고...  2017.05.17
 긴가민가 우리말 어원
3. 막걸리와 막국수 “막걸리”는 “마구 거른 술”로 해석되고 거의 정설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러나 “막걸리”의 “막-”이 “마구” 또는 “함부로”의 의...  2017.05.17
 이웃사촌
“발 뒤꿈치도 한번 들지 않았었구나/몸 낮추어도 하늘은 온통 네게로 왔구나/울타리 하나 세우지 않고도/꽃밭을 일구었구나/올망졸망 어깨동무하고 사는구나”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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