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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치고 소통하고 결합해야 산다
동네에서 여러 가지 모임에 참가하다 보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 뭉친다의 의미를 음미해 보면 대체로 자기들 ...  2018.07.30
 손님초대밥상을 두고
손님초대밥상을 두고 사람마다 각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도 푸짐히 차려야 성의를 충분히 표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검박하게...  2018.07.30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오늘날 우리는 탈공업화의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통신과 첨단기술, 디지털 등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많이 바꾸어놓았다. 정보화 시대에 관한 사전적 해석을 ...  2018.07.11
 선정적 언론과 과장된 보도 행태 비판
기사의 좋고 나쁨은 현실 반영 여부와 사회를 바라보는 중립적인 시각에 달려 있다. 문체가 지나치게 과장적이거나 제목이 선정적이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2018.07.11
 우리들의 ‘날개’
연변조선족자치주 수부 연길에서 일전 매달의 첫주에 한복을 입는 ‘고운 날’이라는 우미한 이름의 동아리가 발족되였다. 그 귀맛 좋은 소식을 접하고 몇해전 ‘...  2018.06.27
 잘못을 길러 그 죄를 묻다
춘추시기 정백(鄭伯)의 한 사람 가운데 정장공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정장공의 이름은 오생(寤生)으로서, 그 어머니 인강씨가 잠결에 낳았다고 지은 이름이였다...  2018.06.27
 우리의 고향 우리가 보듬고 가꿔야
지금 대도시요, 연해도시요, 출국로무요 하면서 많은 조선족농민들이 타향으로 떠나고 원래 아담하고 살기 좋던 조선족 농촌마을에 가구수가 줄어들고 집이 있다 ...  2018.06.27
 조선족마을의 앞날은?
개혁개방이래 조선족마을은 경제적인 성장에 따른 물질생활수준의 향상은 물론 마을공동체적 사회구조도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특히 일명 ‘공동화’현상이라 불...  2018.06.27
 어머니의 성씨는 무엇이었을까
어제 나는 신문에서 항일 여전사 리재덕 여사 백수연 기념행사를 베이징에서 가졌다는 기사를 감명깊게 읽었다. 그래서였던지 지난밤 꿈에는 저 세상으로 가신지 2...  2018.06.27
 '동북아 황금삼각'이란 이 루빅큐브는 맞춰질 것인가?
길림성 연변 훈춘시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역에 위치해있는 국경도시이다. 두만강 입해구와 맞닿아있는 훈춘시는 또한 중국의 선박...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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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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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경기는 하나도 안보면서.. 축...
 해탈님이[빵과 냉면]
평양옥 사건은 탈북자 마녀사냥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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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이 또 물타기 하네... 빵집 ...
 벼멸구님이[빵과 냉면]
저런 바퀴벌레보다도 지능이 낮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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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아재 십만세!!
 벼멸구님이[빵과 냉면]
북괴 선수단 남한 방문시 이 극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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