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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과 모국어에 대한 생각을 말한다
요즘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안티이오스와 조선족>>(최학송, <<안티이오스와조선족>>, 길림신문, 2019.3.4.)이란 글과 &l...  2020.08.17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아빠트 견본주택이 갈수록 예뻐지고 멋져지고 있다. 하지만 아빠트 견본주택을 두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종종 ...  2020.08.05
 문명도시 창조와 시민의식
당면 연길시의 상하는 모두 문명도시 창조에 떨쳐나서고 있다. 거리에 나서면 눈에 확 띄우는 것이 바로 거리의 인도에 대리석을 깔아 도시의 환경을 깨끗하고 ...  2020.08.05
 아래깡동과 마우재
삶과 문화 아래깡동이란 말은 로씨야 연해주지역을 일컫는 함경도 사람들이 불러왔던 말로서 오늘날 우쑤리강과 흑룡강 일대를 아우르는 땅이름이다. 아래깡동 지...  2020.08.05
 한 농예인의 동상
한 농예인의 동상 그리고… 찜통더위에 꺼둘린7월22일, 룡정시 로투구진 용진촌 소기마을에서 최창호 선생 조각상 설립식이 조촐하게 펼쳐졌다. 허물어져가...  2020.08.05
 기대되는 농업현대화
요즘 우리 주변에서 농업현대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농민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한다. 우리 농업, 농촌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농사도 해볼 만...  2020.08.05
 진달래는 피고 천지꽃은 진다
어릴 때부터 익혀온 고향 사투리가 엄청 많지만 그중에서도 천지꽃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고향을 떠나온 지도 꽤 오래 되였지만  필자는 ...  2020.08.05
 저개발은 곧 랑비
최근 들어 우리 주에서 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사업이 다시 활성화 되고 있어 많은 기대가 간다. 그중 논농사를 짓고 있는 우리 지역의  논판을 ...  2020.08.05
 조선족 간부 앞에 왜 조선족이 붙었을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언급했지만 일부 조선족 간부들은 자신이 조선족인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 그들은 조선글로 발언 고를 쓰고 조선말로 발언하면 자신의 ...  2020.07.22
 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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