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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사육에서 받은 계시 (외 2편)
언제부터 관상용 물고기에 흥취가 생겼다. 그래서 어느 날 시장에 가서 ‘공작’이라 불리는 작은 물고기를 단숨에 30마리를 사서 어항에 넣었다. 빨갛고 노랗고 ...  2022.03.17
 분투와 혁신으로 다져온 30년
사람마다 식성이 다른 건 누구나 다 믿는 현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필자는 어려서부터 양고기는 전혀 외면하면서 지내왔었다. 그러던중 우리 부서에서 일요일을 ...  2022.02.14
 ‘호랑이 해’ 의 기원
1 고양이과 동물 가운데서 가장 용맹하고 위엄있는 동물인 호랑이의 또 다른 명칭은 ‘범’이다. ‘호랑이’와 ‘범’은 동의어이지만 그 어원이 다르다. ‘호...  2022.02.14
 중한경제협력의 현주소
중국과 한국이 랭전의 력사를 딛고 수교한지도 어느덧 30년이 되여가고 있다. 량국관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거의 모든 방면에서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는...  2022.02.14
 다정한 안부
새해를 맞아 모두들 서로 문안인사를 전한다.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죠?” 예전 같으면 새해를 맞아 의례적으로 주고받았던 평범한 인사들이 요즘엔 진심...  2022.01.16
 중고주택시장 왜 얼어붙었을가
근년래 연길시중고주택시장이 겨울추위를 만난듯 얼어붙었다. 광고를 내도 물어보는 사람들조차 없다며 중개소마다 울상이다. 이는 비단 연길뿐만 아닌 전성, 나아...  2022.01.16
 세모의 생각
얼마전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한 친구의 말이 남의 말같지 않았다. “올 한해 동안 해놓은 일은 별로 없이 허무하게 나이만 한살 더 먹었구려.” 마치도 나를 ...  2022.01.16
 남자애들 녀성화 현상을 두고
일전에 교육부의 어느 한 분이 중소학교에서 남자애들의 녀성화 현상을 두고 개탄하면서 이런 현상은 조속히 개진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실로 적시적이고 지...  2022.01.16
 동그라미는 왜 그리기 힘들가
일전 한 녀고생이 칠판에 분필로 원을 그리는 7초짜리 영상이 큰 인기몰이가 됐다. 맨손으로 콤파스를 활용한 것처럼 반듯하게 그려낸 영상을 보고 수많은 네티...  2021.11.29
 가깝고도 먼 곳
인상 깊은 탐방이였다.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산 만추의 풍경, 압록강의 귀맛 좋은 여울소리가 만들어낸 자연경관이 일품이였다면 장백현성에...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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