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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조문화에 메스를 댄 한 연변대학교 교수
지난번에 김춘선 연변대학 교수(역사교수)가 연길시에서 환갑을 쇴다. 우리민족이 일생에서 가장 중히 쇠는 잔치가 있는데 바로 첫돌생일,결혼,환갑이다.그만...  2016.12.14
 리용객 300만 시대 도래…과제와 의미는?
올해는 연길공항이 개항이후 리정표적 의의를 갖는 해라고 볼수 있겠다. 다름아니라 지난달 18일, 8년간의 긴 노력끝에 우리 주에서는 마침내 연길공항이개축공...  2016.12.09
 불원장래의 직업세계
2016년 1월,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면서 전 세계는 미래의 생활상에 대하여 다각적 분석을 거듭하고있다...  2016.12.09
 공기상품화 어느새 우리곁에…
영원히 공급되는 “무료재부”인줄 알았던 공기가 “유가상품”으로 돌변했다? 공기상품화가 어느새 우리곁에 다가왔다. 판매통로는 인터넷이 위주, Tmall에서 판매...  2016.12.09
 직위가 높아지면 친구를 바꾸고 돈을 벌면 안해를 바꾼다?
인터넷 《길림신문》에 실린 박영옥씨의 글 안해의“위병” 이다. 남들로부터 박식하다는 평가를 받은 모 남자가 괜찮은 직위에 오르자 자기 안해가 배운것이 없...  2016.12.09
 단평: '헌화'외교에 감춰진 군사야심
자료 사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금월 하순, ‘화해’,‘평화’의 명목으로 미국 진주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6.12.09
 자기 자신을 위해 화살을 쏘지 마라
불교에는 ‘두 번째 화살에 맞지 말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준 상처에 죄책감과 분노를 얹어 더 큰 상처를 받지 말라는 뜻이다. 첫 번째 화살을 피할 수...  2016.12.09
 주고받음, 호혜성과 우리네 삶
생각해보면 태여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네 삶은 그야말로 주고받음의 련속이라 할수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생명을 주고 성장을 지켜주며 자녀는 부모의 로후를 돌...  2016.11.23
 남에게는 언제나 신선한 것을
늘 한얼굴 음침한 표정으로 부하들을 훈계하는 지도자는 남들의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한 친구가 어떤 단위의 리더였는데 무척 애를 써서 일을 하고 있지만 부하...  2016.11.23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스러진다
“군자는 모든것을 공경하나 몸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몸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않으면 이는 곧 부모를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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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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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멸구님이[친중하면 따라오는 결...]
이민족 자배받는 민족은 자기민족국...
 벼멸구님이[친중하면 따라오는 결...]
덩이동무가 연변조선족 민족자주국가...
 벼멸구님이[치사하게 기저귀도 관...]
중공내 조선족분들 약소민족이고, 중...
 해탈님이[치사하게 기저귀도 관...]
기초생황수급자 같은 발상이구만... ...
 홍길동님이[친중하면 따라오는 결...]
뼈속부터 농노 마인드가 굳었군 ...
 벼멸구님이[치사하게 기저귀도 관...]
여튼 대한민국은 자주적 력량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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