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칼럼기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청명날 고향에서 일생을 볼모로 내밀고 문학의 일로에서 매진하는 몇몇 문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오가는 한담에서 이들이 바로 속세의 부귀영화와 주지육림을 ...  2018.05.05
 민족문화는 적자생존의 산실
적자생존이란 술어의 연원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개체가 살아남는다는 생물학 명사였는데 지금은 무한경쟁의 마당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와 삶을 위해 고전하는 인...  2018.05.05
 얼어붙은 3.8선에 봄소식 반갑다
론평:얼어붙은 3.8선에 봄소식 반갑다 조선반도의 한 허리를 뭉청 잘라 두 토막을 낸 곳, 그래서 동족을 남과 북, 두나라로 갈라놓은 3.8군사분계선이라 하...  2018.04.30
 상술보다 덕성을 앞세워야 더 커진다
옛날 짚신장사를 하는 부자간이 있었다. 저자거리에 앉으면 어버지의 짚신은 불티 나게 팔렸으나 아들이 엮은 짚신은 묻는 사람조차 없었다. 아들이 고민 끝에 포...  2018.04.30
 밤시간은 인생의 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배우면서 인생을 충실하게 살았다. 이토록 평범한 사실을 굳이 다시 언급한다면 어리석다고 할 ...  2018.04.19
  “이는 제 탓입니다”
우리말에 ‘잘되면 내 탓이요, 못되면 조상 탓이다’는 말이 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잘되고 좋은 일은 자기가 챙기려 하고 못되고 귀찮은 일은 남에게 ...  2018.04.19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살자
울타리가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누구도 모른다. 워낙 가축을 가둬 넣고 길들이는데 사용되였을 울타리가 살림집 주변에 설치되면서 뜻밖에 인간의 신분과 품위를 돋...  2018.04.19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무엇이든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는 게 건강에 리롭다.’ 항간에서는 요즘 식품에 대한 안전 불안감으로 심상치 않다. 채소든 과일이든 재배과정에 대한 불...  2018.04.11
 종이신문의 매력
“종이신문은 오라지 않아 없어 질것이다. 사회발전의 추세를 보면 10년을 넘기지 못할 것 같다.” 지난 세기 90년대말부터 학계에서 여론이 되고 한때는 거...  2018.04.03
 성공하려면 남을 성공시켜라
기업에서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젊은이들과 동석하여 한담하다 보면 성공과 성업의 스토리가 으뜸의 화제이고 관심사라는 직감을 느낀다.그들이 가혹한 경쟁의 시련...  2018.04.03
  
12345678910>>>Pages 226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해탈님이[한국 일본 몰락~~...]
프로 경기는 하나도 안보면서.. 축...
 해탈님이[빵과 냉면]
평양옥 사건은 탈북자 마녀사냥인기...
 해탈님이[빵과 냉면]
장작이 또 물타기 하네... 빵집 ...
 벼멸구님이[빵과 냉면]
저런 바퀴벌레보다도 지능이 낮은 극...
 벼멸구님이[빵과 냉면]
조류아재 십만세!!
 벼멸구님이[빵과 냉면]
북괴 선수단 남한 방문시 이 극우나...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