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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 말 잘 못하나?', 나부터 반성 필요
어느날 길가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곁에 있는 아이보고 “전에 널 가르치시던 선생님이신데 빨리 인사해라”고 한어로 말했다. 애는 기꺼이 나를 보고 역시 한어로 ...  2017.05.22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대처럼 되였으며 정신은 멍청했다. 군대는 규모상 덩치만 컸지 전투력을 잃고 투지를 상실했으며 ...  2017.05.17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핸드폰과 사무실 전화번호는 떠오르는데 아들의 핸드폰번호와 집 전화번호는 어떻던지 아리숭숭했고...  2017.05.17
 긴가민가 우리말 어원
3. 막걸리와 막국수 “막걸리”는 “마구 거른 술”로 해석되고 거의 정설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러나 “막걸리”의 “막-”이 “마구” 또는 “함부로”의 의...  2017.05.17
 이웃사촌
“발 뒤꿈치도 한번 들지 않았었구나/몸 낮추어도 하늘은 온통 네게로 왔구나/울타리 하나 세우지 않고도/꽃밭을 일구었구나/올망졸망 어깨동무하고 사는구나” ...  2017.05.17
 살림집 구조에 얽힌 인간관계
북경에 가면 사합원(四合院)을 볼 수 있다. 3천년 력사를 내려오면서 지어진 사각형 살림집 구조체이다. 건축물의 공간을 해부해보면 본채는 가족에서 급수 제...  2017.05.17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주"전략이 전례없는강도로 추진되고있어 고무적이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고급인재 “천인계획”...  2017.05.17
 자랑속에 깃든 설음
로인들 한담 속에는 자랑거리가 많다. 조롱박처럼 주렁주렁 엮어내는 자랑 속에서도 유독 자식자랑이 톡톡한 인기를 누린다. 칭찬해주는 사람, 흠모해하는 사람 , ...  2017.05.03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가 재직에 있을 때 품었다가 무산된바 있던 시도가 만남의 화제였다. 수년 전 새중국 창건 60돐 ...  2017.05.03
 지식의 류통기간(保质期)
한가하면 인터넷이나 뒤적거리며 시간을 때우는 게 제식동작(制式动作)이 되어버린지 오랜데 종이책을 훓어보며 정독해 본  때도 어느 때던지...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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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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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치매걸린 아바이 아매는 인간이리 생...
 벼멸구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백세시대니깐 육ㅡ칠십여년 후에나.....
 두만강님이[잘 못 본게 아니구나]
바람동무는 아마 억세게 실할것 같소...
 두만강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멸구동문 언제 상세나오?
 벼멸구님이[남조선 탈북자 북조선...]
구순연세에도 스무살 청년처럼 정정...
 연변 ...님이[잘 못 본게 아니구나]
불바 덩무 한국어 학원 다녀 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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