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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동, 조직화와 조선족사회의 미래
운남에 와서 살다 보니 자연히 동남아에 관한 소식들을 많이 듣게 된다. 그런중 궁금한 것이 자연환경이나 자원 면에서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국가에 비하여 훨...  2019.07.08
 지배와 자동
지금까지 학계에서는 윤동주 집안이 1886년 종성군 동풍면 상장포에서 북간도의 자동(紫洞) 현재의 자동(子洞)으로 이주하였다는 설법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  2019.07.08
 조선족식 공동체: 넘치는 ‘정’과 빈약한 ‘신뢰’
이곳저곳 다니면서 여러 민족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봐도 ‘정’ 하면 역시 우리 민족이 최고인 것 같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만나기만 하면 풍성한 식사 대접...  2019.07.08
 반려견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생 -영화 "베일리 어게인2"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은 대체로 기쁘지만 동시에 서로 다른 시간을 살기 때문에 우리는 예정되어있는 리별을 감내해야 하는 슬픔의 감정 역시 함께 가지고 있...  2019.06.07
 효의 의미를 되새기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아래사람을 사랑하는 미풍량속을 가진 례의바른 민족으로 알려져왔다.하지만 사회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  2019.06.07
 재비탄과 복새섬
널리 사용되였는데 어느 결엔가 사람들이 쓰지 않게 되면서 사라지는 말들이 있다. 지난세기 50년대까지만 해도 나무배를 뜻하는 재비라는 말이 두만강 연안에서...  2019.06.07
 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  2019.06.07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는 연변말을 보며
인간이 살아가면서 빠질 수 없는 것중 하나가 바로 언어일 것이다. 언어는 사유와 소통의 도구이자 내용이며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  2019.06.07
 네모의 힘
요즘 좋은 공지 하나를 접했다. 서법이 공식적으로 중학교 과외 학과로 지정되였다는 것이다. 온라인과 더불어 산잡한 말과 글들이 람발하는 이 시점에 문자에 대...  2019.05.21
 새 시대와 일자리 고민
요즘 핸드폰 하나를 들고 다니면 정보수집,상품주문,은행거래,공과금(公科金)지불, 티켓구매,택시예약 등 일상사들이 24시간 전천후(全天候)로 가능하다.이것은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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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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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저 시절에 군대 안가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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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것은 해탈이도 한국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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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리 이전에유승준은 군현역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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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탈님이[유승준 17년만에 입...]
유승준은 그냥 희생양.... 그때...
 鳥족지...님이[인륜과 인성의 마지노...]
중공도 골아프것지만~ 다 폭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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