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칼럼기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인생은 두 다리로 걷는 긴 려정이다
제일 좋은 운동이 보행이란것은 오늘날의 보편적인 인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보행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인류는 3백만년...  2018.08.29
 조선족마을, '립체화된 생활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다. 북경에서 과외축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고향친구가 애들을 데리고 카나다로 뽈 차러 갔단다. 그런데 이 친구가 아침부터 카나다의 호텔...  2018.08.28
 투혼이여, 다시 한번!
월드컵이 다가오니 마음이 설레이였고 월드컵 기간에는 밤잠을 설쳤으며 월드컵이 끝나니 여운이 짙다. 이번 월드컵축제는 류달리 화려했고 볼만 했다. 이번 로씨...  2018.08.21
 북경대학 조선족들의 이야기(1)
194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된 이래, 북경대학 조선족 졸업생 및 재학생들은 7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외에 재직 교원이 22명, 퇴직 교원이 11명이...  2018.08.21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한여름 땡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느닷없는 랑보가 전파를 탔다. 우리 고장에서 신에너지 자동차를 생산한다는 기꺼운 뉴스다. 지난 7월 31일 연변국태와...  2018.08.09
 홍과 송
연변일보 6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연변 장흥잣나무재배기지유한회사와 응암촌 대상 협력가동식이 룡정시 로투구진 응암촌에서 개최됐다. 연변장흥잣나무재배기지...  2018.08.09
 우리는 ‘빠른 자극’에 잠식되고 있다
‘하루에 두음(抖音) 300개를 보지 않으면 잠들지 못한다’는 말이 떠돌 정도로 ‘두음’은 모바일 앱 계에서 급부상한 다크호스이다. 두음은 알고...  2018.08.09
 인성화 관리에 대한 사고
요즈음 거리에 나서면 저도 몰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이 눈에 띄게 변해가고 있구나 하는 감탄을 금할 수 없다.그래서 잇달아 머리에 떠오르게 되는 것이 ...  2018.08.09
 ‘연변’의 의미
어릴 때 교과서에서 익조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사람들의 생활에 리익이 되고 도움이 되는 ‘좋은’ 새들은 잘 보호해야 된다는 내용이다. 연변을 떠나 성업을...  2018.08.09
 한국의 핀테크 모바일결제방식은 왜 중국에 뒤쳐졌는가?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전자상거래에서 IT와 금융이 결합해서 지급(인터넷 or 모바일) 결제, 이체, ...  2018.08.09
  
12345678910>>>Pages 232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무적함...님이[중국 경제 성장률이 ...]
그리고 하나더 ..,중국의 내수 시...
 무적함...님이[중국 물어뜯는 글은 ...]
그가 중국에 뭔 공헌 했다고 사법...
 무적함...님이[중국 경제 성장률이 ...]
내가 하나 긍정적으로 말할수 있는 ...
 무적함...님이[중국 경제 성장률이 ...]
왕무식아...중국의 대미수출은 중...
 鳥족지...님이[중국 경제 성장률이 ...]
미중 경제전쟁이 잼있지만서두 울나...
 대무신...님이[중국 물어뜯는 글은 ...]
암 투병 류샤오보가 정치범 수용소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