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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과 할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할빈역에서 3발의 총성이 울렸다. 메이지유신과 일본 근대화의 주역이자 대한제국 멸망의 주...  2020.10.27
 ‘다단계’에 대하여
국가에서는 ‘다단계’에 대해 일찍 법령을 제정하고 엄하게 타격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다단계’의 바람은 좀처럼 숙어들지 않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다단계...  2020.10.27
 마음으로 짓는 집
요즘 인테리어에 쏟는 관심이 리지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크게 욕심내지 않고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며 비용을 줄이려는 실속의 바람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  2020.10.12
 교통환경 개선에 너도나도
얼마 전 연길시 공공기구 에너지절약지도소조판공실에서 ‘록색출행선전주’ 활동을 발기했다. 통지문에 따르면 시 직속 기관의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이 출퇴근시 ...  2020.10.12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대
사회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몇 백년이 지나도 별로 변화가 없었던 시대에서 현재는 거의5년 단위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 덕분에 이제 40대 중반...  2020.10.12
 내가 만난 한국인(3)
우리 대표단의 한국행은 한국측에서 먼저 왔다간데 대한 답방이였다. 그들이 북경에 왔을 때는 대표단 성원이 많았다. 이들도 역시 저녁 식사가 끝나면 적막함을 ...  2020.09.17
 보모냐? 부모냐?
올해 초봄에 필자와 안해는 외국에서 일하다가 고향에 돌아와서 휴식하던중 어느 날 조카네 집에 묵게 되였다. 우리 부부가 조카의 집에 도착한 첫날 초중 1학년...  2020.09.17
 내가 만난 한국인(1)
인민일보사에서 한국 모 신문사 기자 세명의 중국 취재를 도와주기로 했다. 공항에 도착하니 2남1녀였다. 남기자 두명은 나보다 선배였고 녀기자 한명은 나와 ...  2020.09.17
 함부로 여자를 건드리지 말라
어릴 때 내가 살던 마을의 어느 한족 부부가 늘 싸움을 했는데 승자는 항상 아내였다. 그 시기에 조선족 여성들이 남편 앞에서 찍소리도 못했지만 한족들은 달...  2020.09.03
 아빠트가 격조 높아졌다
아빠트가 참신해졌다. 우아하고 품위가 있어 격조가 높아졌다. 우리 주변의 아빠트들이  유명 도시 못지 않은 아빠트 문화를 갖추어가고 있어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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