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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급 풍경구와 ‘옥에 티’
연길 사람이라면 ‘모아산에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아산은 그 산세가 완만하고 험준한 구간이 별로 없어 로인들에게 더없...  2019.10.30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이태전에 중국당대문학작품선집에 수록된 산문 몇편을 번역한 적이 있다. 그중 <훌룬부이르의 메아리>라는 제목의 산문 한편이 기억난다. 훌룬부이르초원...  2019.10.08
 부모의 지혜는 아이 행복의 씨앗
현재 세계적 범위에서 제5대통신기술(5G)의 개발과 제품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는 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최신기술이 보급되고 상용화 되...  2019.10.08
 브랜드와 기업의 가치
요즘 브랜드가 뜨고 있다. 명표브랜드 이름만 달려도 술술 팔리는 세상이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명품브랜드에는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  2019.10.08
 건전한 음주문화의 품위
연변에 술고래가 많다고 소문이 자자해진 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간밤에 3차, 4차까지 신나게 돌았다며 평소 늘 어깨에 힘을 싣던 어느 량반이 덜컥 시...  2019.10.08
 ‘조선말 새 규범’을 두고
일전 모 대학에서 ‘조선말 새 규범’에 관한 무료강연을 조직하였다. 세차례에 걸쳐 한주 동안 진행된 강연이였는데 조선어로 먹고 사는 한 사람으로서 강연 내...  2019.10.08
 백세인생을 쾌적하게 만드는 생전(生前)정리
생전(生前)정리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의 유품정리는 들어봤어도 생전정리라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생전정리란 글 그대로 살아...  2019.10.08
 민족언어문자생태와 조선족의 의무
7월도 다 가는 어느 날 저녁, 연길의 한 음식점. “지금부터 한어를 섞어 말하는 분에게는 벌주 한잔씩 안기는 게 어떻습니까?” “?!” 유명한 조선족 공군...  2019.08.10
 저자세(低調)와 고자세(高調)
고자세(高調)는 부정적으로 풀이될 수도 있지만 ‘고자세 일하기’(高調做事)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즉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 높은 질을 ...  2019.08.10
 지역화에 대한 재고(再考)
운남성 려강에 가면 세계적인 음악명인 선과(宣科)란 분이 있다. 이 분은 그 자신이 문화유산이고, 문화유산을 만드는 활화석이다. 27살에 감옥 가서 21년 동안...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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