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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사원이 되는 것도 창업
올해초 느닷없이 들이닥친 코로나사태가 우리 나라에서는 진정되고 있으나 세계적 팬데믹(대류행)은 거침없이 지속되고 있다. 인간세상에 헤아릴 수 없는 재난을 ...  2021.01.18
 고독은 소통을 등진 그림자
고독은 생활의 혹독함에 절어 버캐처럼 시뿌옇게 돋은 좌절감이다. 때론 몸을 웅크리고 이름마저 잃은 채 객기를 부린 코뿔소가 되여 적막에 숨막히는 사막길을 ...  2021.01.18
 ‘주말주택’
요즘 전원생활문화가 각광받고 있다. 그리하여 주중에는 도시에서, 주말에는 시골에서 보내는‘주말주택’이라는 말까지 생겨나고 있다.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한번...  2020.12.29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인생
고사성어에는 깊은 철학이 내재되여있고 인생의 경험과 교훈이 담겨있으며 생활의 예지가 배여있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인생의 지침이 되는 많은 지혜를 얻게 ...  2020.12.29
 기침례절, 손씻기는 건강을 지키는 기본수칙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2020년 12월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며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은 더욱 미룰 수 없는 과...  2020.12.29
 조선족사회에 남성학(男性学)이 필요한 시점
한 집안의 맏며느리로서 딸만 줄줄이 네명 낳은 죄로 대를 끊기게 했다고 평생 기를 못 펴고 살았다는 어떤 할머니. 그래서 숙명처럼, ‘당연하게’ 시동생네 아...  2020.12.11
 득롱망촉
득롱망촉(得:얻을 득. 隴:흐릿할 롱. 望:바랄 망. 蜀:나라이름 촉.)―롱(지금의 감숙성)의 땅을 얻으니 촉(지금의 사천)나라까지 갖고 싶다는 말...  2020.12.11
 김태호세월의 흐름을 늦추려면
어릴 때는 더디게 흘러가던 세월이 40대에 들어서자 속도를 내기 시작하고 50대에 들어서니 가속도가 붙는다. 세월은 자기 나이 만큼 속도감을 느낀다고 했던가...  2020.12.11
 ‘바보는 바보처럼 행동한다’
스크린속 세상 엿보다-《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포레스트 검프(阿甘正传)》는 지능이 낮은 포레스트 검프의 시선으로 1950년대부터 ...  2020.11.30
 로인간호문제 언제면 풀릴가?
사람이 오래 사느라면 병마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이순의 나이를 먹으면 병은 스스로 찾아와 로년의 육신을 괴롭힌다. 평소 시름시름 앓는 것 쯤은 가족들의 생활...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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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한국아덜이 조선족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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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드레님이[한국아덜이 조선족 싫...]
이젠 목이 아프지만 자~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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