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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화는 3국 교류의 촉진제
일전 남경에 갔다 손중산릉원을 둘러보며 안내판 문안이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순으로 된 것을 보았다. 의외로 조선어가 이 내륙의 대도시의 국제급 관...  2018.06.03
 풍요 속의 빈곤, ‘행복의 역설’에서 벗어나기
요즘 들어 부쩍 떠오르는 말이 있다. ‘풍요속의 빈곤’이란 말이다. 많은 것이 풍요로운데 분명히 뭔가 많이 부족하고 허전하고 마음 한구석이 시리다. 그래서 ...  2018.06.03
 고운 눈길 좋은 생각
현태석교원의 계렬교육수필을 보면서 두부를 사려고 아침시장에 나갔더니 앞에서 두부를 먼저 사던 한 중년녀인이 위챗으로 결산하는데 무엇을 잘못 눌렀는지 제...  2018.06.03
 남과 북의 언어 차이
남과 북의 만남이 있을 만하면 서로 언어가 달라졌을 텐데 어쩌나 하는 말들이 많아진다. 워낙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으니 걱정을 겸해 하는 말들이다. 남측 사...  2018.05.24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布石)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 문안에 ‘문화지능이 높은 자’가 우선이란 조건이 명시되었는데 ‘최우선 참작’이라는 포인트까지 돌출시켜 눈...  2018.05.17
 김치를 못먹으면 조선족이 아닌가?!
“김치가 없으면 무슨 맛으로 밥을 먹을가?… 김치 없인 못 살아 정말 못살아…”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 ‘김치주제가’. ‘조선족’하면 ‘김...  2018.05.17
 착한 서비스에 느끼는 감동
한국 한 대형할인매장에서는 '기다리지 않는 계산대'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기사를 한국의 모 언론보도를 통해 읽었다. 즉 고객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2018.05.17
 우리네 부모님들과 황혼의 재혼이야기
아래 층 85세 할아버지가 부인이 세상 뜬 지 불과 몇달만에 새장가 드셨다. 결혼등기는 하지 않고 그냥 함께 지내는 조건으로. 상대는 퇴직금도 없고 집도 없...  2018.05.05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청명날 고향에서 일생을 볼모로 내밀고 문학의 일로에서 매진하는 몇몇 문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오가는 한담에서 이들이 바로 속세의 부귀영화와 주지육림을 ...  2018.05.05
 민족문화는 적자생존의 산실
적자생존이란 술어의 연원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개체가 살아남는다는 생물학 명사였는데 지금은 무한경쟁의 마당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와 삶을 위해 고전하는 인...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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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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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한국내 조선족 출신 ...]
이념 보다는 모든 생각 하는 게 틀...
 대무신...님이[이게 나라냐]
담배를 밀수 하다 추방을 당한거유 ...
 휴지산님이[한국내 조선족 출신 ...]
조선족이 한국서 성공하기 힘들지므....
 휴지산님이[이게 나라냐]
내 친구 친구의 친구는 한국서 담...
 휴지산님이[32년 살던 정든동네...]
세상만물은 변하기 마련이요... 변화...
 휴지산님이[중국은 지금]
연변은 한국기업도 없고해서 아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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