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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대 고령이 읊는 '구멍양말' 례찬
“아마도 박선생이 지구촌의 ‘해당화대통령’으로 불릴 것 갔습니다. 지금부터 품위 있게 ‘대통령걸음’을 련습하세요… 허 허 허” 지난 5월 7일 아침 식사 때 ...  2017.07.03
 기부는 고상한 문화이다
십시일반이란 말이 있다. 열숟갈의 밥을 한그릇 만들어 주린 창자를 달래주려는 사회의 적선을 일컫는다. 생활 속에서 특별히 잘 나가는 행운아가 있으면 반대로 ...  2017.06.28
 불편한 진실
시민 자원봉사참여차원에서 발기, 실행한 ‘나눔 우산’ 캠페인이 펼쳐져 짧게 나마 신선함과 행복감을 줬지만 반환률은 바닥을 쳐 밥 먹다가 돌 씹은 기분이다. ...  2017.06.28
 인재관의 재정립
인재가 지식,지혜와 지력의 담체(担体=载体)이며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결정적인 요소라는 관념이 보편적 리성인식으...  2017.06.22
 생명례찬
<동곽선생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화이다. 력사는 선과 악을 구분할 줄 모르는 동곽선생을 바보취급을 해왔지만 개미 한마리도 상할가봐 념...  2017.06.16
 대학생≠영재
올해의 대학입시가 금방 끝나고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들은 홀가분한 휴가를 보내는 한편 24일부터 본격 펼쳐지는 대학 지원선택을 앞두고 차분하게 준비하고있...  2017.06.16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인간의 가시거리는 태여날 때 별반 차이가 없었다. 사는 동안 점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인간의 눈높이가 달라졌을 뿐이다. 정상을 향해 벼랑길도 서슴지 않는 담...  2017.06.16
 물질과 정신의 량극화
이 동네의 막심한 교통 정체와 체증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부서가 수고하는 모습은 확연한데 그냥 일가월증(日加月增)의 일로를 걷고 있다.보이는 원인은 차량의 ...  2017.06.16
 사유가 바뀌면 새 길이 열린다
“실크로드 북향개방의 새 거점” ! 참 거창한 타이틀이다. 그것도 타성이 아닌 내 고향 연변을 말하는 호칭이여서 어딘가 당혹스럽지만 흐믓한 기분이다. “...  2017.06.16
 사랑의 장벽
인간의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그 시조일 것이다. 원초적 사랑에은 조건이 없었지만 순결하고 깨끗한 사랑에...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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