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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스포라 경계인으로서의 글쓰기
스웨덴 한림원은 2017년 10월 5일 일본계 영국작가 가즈오 이시구로(63)를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리유는 "정서적으로 강력한 힘을 ...  2018.01.24
 언어, 외래어 잡담...
이 세상에 언어가 없다면 거의 소통이 불가능하고, 세계의 기억장치가 황폐해 질 것이 뻔하다. 언어는 민족과 국가가 생존하는데 뿌리와 초석과도 같다. 언어는 ...  2018.01.24
 '날씨는 맑으나 파고는 높다'를 읽고 다시 생각하는 韓日관계
韓日近現代史의 證言集 <날씨는 맑으나 파고는 높다>는 한국에서 30년을 생활한 日本人 구로다 가쓰히로(黒田勝弘) 특파원의 논설집 겸 수필...  2018.01.24
 지능화시대의 취직 준비
요즘 무인공장, 무인자동차, 무인매장, 무인사무실 등등 새 사물들이 줄줄이 등장하며 무인이 세계적 화두가 되고 있다. 오늘은 일본의 백화점에 안내로봇이 등장...  2017.11.13
 분양문화의 진화와 책임의식의 답보에 대하여
아이돌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케 하면서 이웃나라가 소란스럽다. 견주가 스타여서 이슈화됐을 뿐, 반려견에 의한 사고는 이제 새삼스럽지도 않다. 반려견 ...  2017.11.01
 《청년경찰》과 우리의 자세
한국 영화《청년경찰》이 남긴 어두운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다. 영화 제작자들은 흥행 효과와 인기 영합에 무게를 두고 사회적 후과에 대한 참작이 부족하였다며 ...  2017.11.01
 연변축구 “龍尾” 아닌 “蛇頭”로
필자는 축구에 외항이고 팬도 아닌, 연변축구의 怒와 哀를 글로 쓰는 정도다. 일례로.1998년 갑A경기 때5월 6일과 31일 연변팀의 홈장에서 “검은호르개...  2017.11.01
 남의눈으로 본 《청년경찰》
한국 영화《청년경찰》이 빚어낸 론란이 그냥 발효하고 있다.한국 땅에서 차별과 수모를 받으며 누적된 상처가 긁히어 발로되는 아픔일 것이다. 영화가 조선족을...  2017.11.01
 개구리 증후군
오랜간만에 친구들과 마주앉아 말보따리를 풀어 제끼고 즐거운 한 시각을 보낼 수 있었다. 그 와중에 한 친구가 자기 집 아이는 조선족 소학교를 다니는데 초...  2017.11.01
 과연 나는 술 마실 자격이 있던가?
이 사회는 갈수록 술이 무서워지고 있다. 요즈음 한국의 언론 매체를 보면, 지나친 음주 때문에 야기되는 사건 사고 소식으로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다. 지나친...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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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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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수령님을 그리시는구만~
 홍길동님이[잡담 2, 중국정부...]
허구헌 날 인터넷 기사쪼가리 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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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원 안 가냐
 동지님이[위대한 령도자 서울방...]
고향생각날때. 장군님이. 서울답방. ...
 무적함...님이[잡담 2, 중국정부...]
그런방송은 저작권 문제로 한국에서 ...
 대무신...님이[잡담 2, 중국정부...]
아프리카 TV 방송 차단 이유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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