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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걸가?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한해가 왜 이리 빨리 가는가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주마등처럼 빨리 흐르는 것 같고 1년이...  2019.01.23
 나의 문화소비 기억
일전에 안해와 함께 국자교 남쪽에 위치한 4D영화관으로 영화관람을 갔던 적이 있다.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가보는 영화관 행차가 아닌가 싶다. 인터넷으로 사...  2019.01.19
 뿌리를 살리면 기회가 있다
지난 20세기 말부터 우리 나라의 개혁개방이 급물살을 타면서 조선족인구는 대도시와 외국으로 대량 이동하였고 더불어 민족교육도 학생수가 급감하는 등 격진(激...  2019.01.19
 평범함이 깨지는 것도 괴로운 일이다
어제 위챗에 동창이 이런 평론을 보내왔다. “제목을 ‘바뀌여야 산다’로 할거지.” 듣고보니 그렇더라. 만날 위챗의 50%는 제목이라고 하면서도 결국 실천은...  2019.01.19
 흡연, 자유만은 아니다
‘무연교정’이란 슬로건으로 학교에서는 지난 학기부터 흡연하는 교원들을 배려하여 마련했던 ‘흡연실’을 아예 없애버렸다. 하지만 흡연실이 없다 하여 모두 금연...  2019.01.08
 민간단체 단층현상에 대한 사고
2018년 한해도 어느덧 점차 저물어가고 있다. 취재건으로 여러 민간단체에서 조직한 활동에참석할 때마다 머리를 치는 생각이 하나 있다. 바로 민간단체 구성원...  2018.12.27
 한국에서 소담히 핀 진달래꽃 여덟송이
진달래꽃은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꽃으로 언제부터인지 모르나 자연스레 우리 민족 상징물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것은 우리민족이 진달래꽃이 곱게 피는 자연환...  2018.12.27
 실행만이 답이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저명한 사상가 윌리엄 블레이크를 찾아와 물었다. "위대한 사상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블레이크가 대답했다. "많이 생각...  2018.12.27
 신시대 조선족 녀성의 성장에 관하여
2018년은 우리 나라 개혁개방 40주년을 맞는 해라 각계에서는 지난 40년간의 발전성과를 총화짓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예측하는 많은 담론을 쏟아냈다...  2018.12.27
 팥죽의 초심
동지는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겠건만 엄마의 팥죽은 영원히 기억으로만 남았다. 해마다 동지가 되면 엄마는 어떻게 기억을 하는지 어김없이 팥죽을 끓였다. 그것...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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