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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대학 조선족들의 이야기(1)
194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된 이래, 북경대학 조선족 졸업생 및 재학생들은 7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외에 재직 교원이 22명, 퇴직 교원이 11명이...  2018.08.21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한여름 땡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느닷없는 랑보가 전파를 탔다. 우리 고장에서 신에너지 자동차를 생산한다는 기꺼운 뉴스다. 지난 7월 31일 연변국태와...  2018.08.09
 홍과 송
연변일보 6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연변 장흥잣나무재배기지유한회사와 응암촌 대상 협력가동식이 룡정시 로투구진 응암촌에서 개최됐다. 연변장흥잣나무재배기지...  2018.08.09
 우리는 ‘빠른 자극’에 잠식되고 있다
‘하루에 두음(抖音) 300개를 보지 않으면 잠들지 못한다’는 말이 떠돌 정도로 ‘두음’은 모바일 앱 계에서 급부상한 다크호스이다. 두음은 알고...  2018.08.09
 인성화 관리에 대한 사고
요즈음 거리에 나서면 저도 몰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이 눈에 띄게 변해가고 있구나 하는 감탄을 금할 수 없다.그래서 잇달아 머리에 떠오르게 되는 것이 ...  2018.08.09
 ‘연변’의 의미
어릴 때 교과서에서 익조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사람들의 생활에 리익이 되고 도움이 되는 ‘좋은’ 새들은 잘 보호해야 된다는 내용이다. 연변을 떠나 성업을...  2018.08.09
 한국의 핀테크 모바일결제방식은 왜 중국에 뒤쳐졌는가?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전자상거래에서 IT와 금융이 결합해서 지급(인터넷 or 모바일) 결제, 이체, ...  2018.08.09
 5G시대를 준비하자
5G는 '5세대 이동통신'의 약칭으로서 공식 명칭은 'IMT-2020 즉 국제이동통신-2020'이다. 4차산업혁명의 플랫홈이라고 불리는 이 통신기술은 역사를 ...  2018.08.09
 상술을 바꿔야 운이 트인다
옛날 어느 부부가 잣장사를 했다. 잣나무의 풍년주기가 7년에 한번씩인지라 부부는 기회를 놓치기 아까와 친척 친구들의 리자돈을 빌려쓰면서 잣을 대량 사들였다...  2018.07.30
 쉬염쉬염 가는 인생
두 나무군 친구가 산에서 경쟁적으로 나무를 찍어 장작을 만들어간다. 한사람은 류달리 승부욕이 강했다. 그는 친구에게 지지 않으려고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잠시...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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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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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한국, 주제넘게 끼지...]
국제 고립속에서 연일 자력 갱생만 ...
 대무신...님이[中:화웨이, 2020년...]
중국꺼 어플를 깔면 해킹도 된다는 ...
 해탈님이[中:화웨이, 2020년...]
Fake News 정보 빼간다는...
 鳥족지...님이[中:화웨이, 2020년...]
근데 증말 화웨이는 미국 말대로 ...
 대무신...님이[中:화웨이, 2020년...]
홍동이 이거 보면 열 받겠는 데 중...
 대무신...님이[한국 방문한 외국 관...]
댓글로도 유튜브 동영상 링크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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