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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웨딩문화 연변에 본격적으로 상륙할 조짐
한복원단을 설명하는 남승희 대표
(흑룡강신문=연길 2013-06-17) 윤운걸 길림성특파원= "가정의 삶의 질이 좋아야 사회가 발전...
  2013.06.17
 길림성조선족애심회의 첫 한국인회원
“양계화령사가 우리 애심회 회원으로 자원 신청하면서 5,000원의 성금을 기부할줄은 정말 생각밖이였다. 박성관회장을 비롯해 애심회 회원들은 이에 감동을 받...  2013.06.17
 “마음만은 늘 청춘”
▲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이경록 회장
700여 회원...
  2013.06.14
 연길 도심에서 고향맛 전하는 ‘두메산골’ 강영옥 사장
방문취업 기술연수제 호기삼아 한국요리 배워, 중국에서 꿈을 키우다 중국 연변 연길시 공원 동쪽, 신흥소학교 서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시골마을을 연상케 하는...  2013.06.12
 인터넷게임 우리가 책임진다
“요즘 연변에서 인터넷게임 하면 연변천당과 MGON이라고 말들을 하나요?”오히려 질문을 던지는 강덕정보기술회사의 총경리 최걸씨의 얼굴에서 기자는 진지한 표...  2013.06.06
 中 연변 류선화씨 한국어학자가 되는게 꿈
창원대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류선화(30·여) 씨는 최근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에 선발됐다. 이미 석사과정 장학생인 류 씨는 박사과정까지 장...  2013.05.31
 연변동포사회의 자랑이 된 중국 유일의 냉면 계승자
▲ 2000년 전국노력모범으로 당선되어 유일하게 한복을 입고 천안문에 오른 ...  2013.05.30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
▲ 배우 권해효(몽당연필 대표) 일본사회 속에서 차별받으면서 우리말과...  2013.05.25
 중국동포 김충정씨의 숭례문 예찬 시조 2수
복원된 숭례문 개문식에 참가한 필자의 모습. 필자는 2007년 불에 타는 숭례문을 보며 시조 한 수를 남겼고, 2013년 복원된 숭례문을 보며 또다시 기쁜 마음을...  2013.05.24
 “중국 법률 자문 역할 해주고 파”
50평생 중국 사법기관에서 근무한 이춘열 선생 향년 75세인 이춘열 선생은 1964년 중국 남경법률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 장춘 사법청 법관생활을...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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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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