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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길 도심에서 고향맛 전하는 ‘두메산골’ 강영옥 사장
방문취업 기술연수제 호기삼아 한국요리 배워, 중국에서 꿈을 키우다 중국 연변 연길시 공원 동쪽, 신흥소학교 서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시골마을을 연상케 하는...  2013.06.12
 인터넷게임 우리가 책임진다
“요즘 연변에서 인터넷게임 하면 연변천당과 MGON이라고 말들을 하나요?”오히려 질문을 던지는 강덕정보기술회사의 총경리 최걸씨의 얼굴에서 기자는 진지한 표...  2013.06.06
 中 연변 류선화씨 한국어학자가 되는게 꿈
창원대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류선화(30·여) 씨는 최근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에 선발됐다. 이미 석사과정 장학생인 류 씨는 박사과정까지 장...  2013.05.31
 연변동포사회의 자랑이 된 중국 유일의 냉면 계승자
▲ 2000년 전국노력모범으로 당선되어 유일하게 한복을 입고 천안문에 오른 ...  2013.05.30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
▲ 배우 권해효(몽당연필 대표) 일본사회 속에서 차별받으면서 우리말과...  2013.05.25
 중국동포 김충정씨의 숭례문 예찬 시조 2수
복원된 숭례문 개문식에 참가한 필자의 모습. 필자는 2007년 불에 타는 숭례문을 보며 시조 한 수를 남겼고, 2013년 복원된 숭례문을 보며 또다시 기쁜 마음을...  2013.05.24
 “중국 법률 자문 역할 해주고 파”
50평생 중국 사법기관에서 근무한 이춘열 선생 향년 75세인 이춘열 선생은 1964년 중국 남경법률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 장춘 사법청 법관생활을...  2013.05.24
 한국려행업계에 도전장을 낸 조선족
리광호사장 료녕지역에서 려행업에 종사하는 조선족은 꽤 많지만 법인대표로 독립려행사를 경영하는 조선족으로는 료녕해화국제려행사 리광호사장이 유일하다. 리...  2013.05.24
 "이제는 조선족 기업이 한인사회 도울 수 있어"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 길경갑 부이사장. 조선족-한국인 화합 '선양 현상' 주역 길경갑 씨 (흑룡강신문=하얼빈 2015-05-16) "예전에는 조선족들이...  2013.05.17
 발품으로 버티는 길에서 희망의 별 쏘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그렇게 강산이 바뀌는 세월을 길에서 보내고있는 사람, 때론 지치고 고달프고 지겹고 외롭긴 했어도 희망이라는 목적지...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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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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