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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조선족애심회의 첫 한국인회원
기사 입력 2013-06-17 18:47:08  

“양계화령사가 우리 애심회 회원으로 자원 신청하면서 5,000원의 성금을 기부할줄은 정말 생각밖이였다. 박성관회장을 비롯해 애심회 회원들은 이에 감동을 받았고 고무와 격려로도 된다.” 애심회에 대한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양계화령사의 지지성원에 대한 전병문회장조리의 말이다.

지난 3월, 주심양한국총령사관의 행사에서 양계화령사는 박성관회장으로부터 료녕성조선족애심기금회의 취지와 그간의 애심활동에 대한 소개를 듣고 회원가입을 약속, 얼마뒤 인편으로 성금 5,000원을 보내왔던것이다.

일전 기자를 만난 양계화령사는 이에 대해 “암투병중인 박성관회장이 민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조그만한 힘이라도 보태려고 했을뿐입니다.”라고 겸허하게 말하였다.



리덕권기자  
료녕신문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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