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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의 꿈을 안고 땀 흘리며 달려온 20년
—국가 1급배우 박경숙씨와의 인터뷰 책상머리에서 숙제를 하다가도 라지오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흠뻑 젖어들어 고개를 갸웃거리며 리듬을 타던 박...  2012.12.18
 단동시와 한국 의정부시 문화교류의 파수군 최철
최근 몇년간 단동시와 한국 의정부시간의 문화교류가 큰 활약상을 보이고있다. 지난 10월말, 단동시와 우호도시인 한국 의정부시 대표단이 단동을 방문, 그번 방...  2012.12.10
 한 녀교수의 조선족연극 사랑
연변대학 연극학부 학부장으로 사업하고있는 한영희교수는 20년간 조선족연극의 교수와 연구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루어 학계와 연극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1965...  2012.12.08
 고향에 담은 진정과 사랑의 하모니
—봉림마을의 산 전설 오기철씨를 찾아서 “주변의 사람들이 어느 정도 행복해야만 저 역시 행복할수 있고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많으면 저 역시 불행해...  2012.12.05
 문필을 겸비한 아나운서가 되는게 꿈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예술단의 최향화양을 만나             ...  2012.12.04
 "10년전 한류 예감하고 문연 게 적중"
▲ 음악교사서 사업가 변신 조선족 최화 대표
(흑룡강신...
  2012.12.03
 샤타로 기록한 이민사 십여년
【연변통보 신희윤 기자 2012-11-18】- 집단이주사 다큐멘터리사진작가 리광평선생 인터뷰 “리광평” 초면에 스쳐보면 그냥 말수적은 시골할...  2012.11.18
 브레이크 없는 휘황한 질주
-“흑룡강신문”사 길림성특파원 겸 길림성 지사장 윤운걸선생 【연변통보 신희윤 기자 2012-10-27】기자가 기자를 취재한다며 감개무량해하던 ...  2012.10.27
 조선족기업인이 운영하는 청도 최대규모 란커피전문점 오픈
란카페오픈식에서 커팅식을 끝내고 귀빈들과 유동명 사장(오른쪽 첫번째) 등 3명의 합작파트너가 기념사진을 남기였다. 청양구 노란자위에 위치, 비즈니스 최적 ...  2012.12.21
 일확천금의 이익보다 신의를 더 소중히 여겼다
이광동 사장이 생산현장에서 등산가방 품질을 점검하고 있다. /본사기자 장사란 한 푼의 이익을 위해 십리길을 뛴다고 한다. 그러나 칭다오피터얼피혁제품유한...  20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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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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