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사람들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조선족 작곡가 오기학,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박사학위 따내
중국의 나젊은 조선족 작곡가가 음악의 전당으로 불리우는 독일의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박사학위를 따내 '중국인'이라는 이름을 세계 음악계에 알렸다. 국제...  2006.10.18
 오늘도 민족사업의 한길에서...
원 길림시민위 리암주임의 이야기   평생을 민족사업을 위해 로심초사해온 분이 있는데 그가 바로 원 길림시민위 리암주임이다. 대학생 ...  2006.10.07
 우리 악기로 우리 소리 우리 정서를 담는다
민족악기설계공정사 김계봉 50년 민족악기 향한 일편단심   우리 민족의 원성태적인 소리와 정서를 가장 진실하게, 가장 투철하게 표현할수...  2006.10.07
  《연변은 이 다섯가지를 해놓아야 합니다》
연룡도일체화 위해 건량지고 귀향한 김석광씨   김석광 조선족, 1948 년 길림성 도문시에서 출생, 우리 나라 저명한 텔레비죤 프로듀서...  2006.10.07
  
<<<717273747576777879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