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중국 여자들이 비만이 적고 날씬한 이유
진드기    조회 5,217    2007.01.15진드기님의 다른 글      
중국 여자들은 기름기가 많고 튀기는 음식을 많이 먹지만, 비만이 적고 날씬한 이유는 양파를 많이 먹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양파가 다이어트에 좋은 점 >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면서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지방섭취를 줄이는 다이어트에 좋다.

-양파는 우리 몸에 불필요한 젖산과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식품. 말하지만

고지방을 녹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는 칼슘도 많이 있어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다이어트할 때도 좋다.

-양파를 먹으면 장내에서 스펀지와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과다한 양분의 흡수를 막아준다.

또한 유해물질까지 흡착, 배설시켜 몸 속을 깨끗이

하는데 도움을 주고, 변비에도 좋다.

-다이어트 운동시 근육이 많이 뭉쳤을 때도 이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운동의 효과를 높여준다.

-양파는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린 것 등이 약용효과

면에서 변화가 없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고,

위가 좋지 않는 사람은 날것을 많이 먹으면 부담이 된다.

-양파는 피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어 여성의 피부미용에 좋고

잔주름 예방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에는 숙면도 중요한데 양파는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를 먹어도 좋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양파를 하루에 40g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있다.

<이 글은 2004년 8월 3일 ''클럽게시판''에 48sung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cDiet Advice:::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사람들이 그리 비만하지 않은 이유는 차를 함께 마시기도 하지만 음식에 양파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양파는 몸속의 콜레스테롤과 같은 고지방을 녹이는 유화프로필 성분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유화프로필이란 성분은 섭취한 영양분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에도 좋습니다. 특히 비만인 사람은 배에 체지방이 많아 손으로 잡히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지만 양파를 10일 정도 아침, 저녁으로 먹고 나면 배가 부드러워져서 손으로 잡히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만때문에 머리가 아플 수 있는데 이 경우도 양파를 먹으면 두통이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양파를 어떻게 먹어야 다이어트에 좋을까요?
48sung이 말씀하신 것처럼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다이어트 효과가 높습니다. 유화프로필 성분이 생양파에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만약 볶는다면 마지막에 살짝 볶아서 먹는 것도 좋습니다. 생양파를 먹을 때 매운맛을 없애려면 양배추와 양파를 물에 같이 30분 동안 담갔다가 먹으면 됩니다.
양파즙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양파 3개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 한 대접을 넣고 삶아서 양파즙을 만든 후 보리차 대신 수시로 마시면 됩니다. 이때 세 끼의 식사량을 평소보다 1/3정도 덜 먹어야 효과가 높습니다. 그러나 식사를 하지 않고 양파즙만 3일 이상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양파는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양파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체질에 따라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세요.  
http://diet1.miz.naver.com/bbs_d.asp?code=d02&mode=vew&kind=01&idx=167&currPg=1&sname=&stitle=&scontent=&stext=&navertc=6  


15178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1.10.24
  오늘의 토론

   한글날, 국민속이는 지도자 추려낼 絶好
朴京範

   한국의 핵무장 미국이 지지해야 한다 [칼
대무신왕

   영화를 정치적 선전선동의 도구로 이용하
알짬

   '오징어 게임'의 본거지 중공
알짬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의 핵무장 미국이 지지해야 한다 [칼
대무신왕

   영화를 정치적 선전선동의 도구로 이용하
알짬

   '오징어 게임'의 본거지 중공
알짬

   기시다 일본 신임 총리, "중공을 쪼개버
알짬

   오징어 께임
무적함대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8823   연변축구구락부 홈피 (7) 저녁 놀 09.07  5665  0  10
48822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도산 안창호  독립투사 11.27  5626  8  159
48821   [질문] 이 내용이 사실인가? - 중국인들이 벌이는 조... (6) 불타는 막걸... 10.12  5612  5  17
48820   '여간첩 원정화'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11) 충격 08.27  5535  0  0
48819   어쩌면 좋을지요? (4) 김란 11.30  5534  13  195
48818   한국 탄도미사일 발사능력 있나.. (33) 안티 07.19  5412  6  91
48817   심양에서 조선족분들과 술을 마시며  암태지 12.19  5394  16  206
48816   중국 방랑기 - 9 중국사람들의 정조관념 (2) 김삿갓 01.05  5319  9  140
48815   북한이 전개하는 대남전략전술 (답답하다 이 나라 어디로...  노동1호 12.07  5313  32  192
48814   누구.. 양귀비 술 마셔 본사람있나?? (6) 생각안난다 05.09  5289  3  75
48813   중국사업을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1) 허산 12.09  5283  29  269
48812   춥고 배고팠을 때 한국의 복싱 선수들  김두한 02.19  5243  1  57
48811   부끄러운노벨평화상 (24) 민족미학 12.11  5226  21  195
48810   한국에 불체자가 줄지 않는이유 (5) 노동자 02.16  5220  0  92
  중국 여자들이 비만이 적고 날씬한 이유  진드기 01.15  5217  15  178
48808   교묘한 비아냥과 비방을 고찰하며?  음모자 12.01  5213  7  178
48807   원나라 vs 고려, 청나라 vs 조선 (21) 잉걸 03.30  5077  0  0
48806   영화 "황해"와 조선족에 대하여... (1) 돌팍 03.15  5073  13  115
48805   4.19혁명과 2.28학생운동 (24) 두루미 04.19  5057  12  133
48804   서울대 어느 교수의 자부심. (한국이 자랑스런 이유?) (8) 코민테론 07.01  5047  1  125
48803   화담 서경덕과 황진이의 숨겨진 비화(秘話) (10) 싱겁재 06.17  5044  0  10
48802   신의(神醫)명의(名醫)가 되기 위해서는 의술도통 이보통...  한의사 12.25  5041  9  167
48801   동이족의 뿌리는 묘족, 조상은 환인 [한민족] 율곤 이... (8) 사학자 03.04  5038  0  71
48800   북한여자/조선족여자/한국여자 (1) 팔불출 12.20  5010  9  165
48799   상나라 수도, 고인골 복원 유전자 분석 결과 (19) 잉걸 10.31  5001  0  0
48798   지적재산권과 우리 조선족  청화루 12.01  4990  11  89
48797   한국 로봇 기술, 국제 표준으로 채택 (31) 백신 03.17  4985  0  0
48796   소에게 경 읽어주는 쿠로다와 반항하는 한국인 (32) 고 내 06.13  4933  10  127
48795   조선족의 정체성은 어디 있는가?  전대두 12.05  4920  25  244
48794   徐목사님의 조선족 한국국적 주기운동,,,긍정적으로 봐야....  찔룩개 12.20  4877  23  169
48793   당신은 좌뇌인가 우뇌인가? (1) 심비디움 08.04  4859  0  0
48792   대륙기질, 반도기질, 섬나라기질 (4) 송도 08.14  4858  11  93
12345678910>>>Pages 1528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미국도 지들이 유럽백인족속이라고도...
 朴京範님이[러시아, "한러 연방...]
한국내 몽고족이 조선시대에는 백정...
 무적함...님이[한국내 젊은 '개돼지...]
이멍청들은 이제대놓고 매국을하는구...
 무적함...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푸하하 ...알짬아 이저는외곡도 더...
 알짬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한국 역사에는 빠져있지만, 터키나 ...
 알짬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무적아. 쿠릴타이 연맹 국가가 한...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