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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족의 뿌리는 묘족, 조상은 환인 [한민족] 율곤 이중재 선생의 한민족 뿌리찾기(8)
사학자    조회 5,061    2007.03.04사학자님의 다른 글      
http://www.cheramia.net

http://news.sidaesori.co.kr/sub_read.html?uid=2323§ion=section5
  
"동이족의 뿌리는 묘족, 조상은 환인"

[한민족] 율곤 이중재 선생의 한민족 뿌리찾기
  
BC8937  
  
후한서(後漢書) 85권 동이열전(東夷列傳) 제75 본문 2,806쪽에 다음과 같은 기록을 볼 수 있다.

『王制云 東方曰夷 夷者柢也. 言仁而好生. 萬物 地而出. 故天性柔順. 易爾御. 至有君子. 不死之國焉. 夷有九種. 曰 畎夷. 于夷. 方夷. 黃夷. 白夷. 赤夷. 玄夷. 風夷. 陽夷. 中略』

왕의 제도에 의하면 동방의 사람들은 동이(東夷)이다. 동이란 즉 뿌리이다. 말이 순하고 어질며 모두가 좋은 사람들이다.

만물의 뿌리가 땅속에서 나타나듯 천성이 유순하고 어질다. 역(易)과 도(道)를 익힌 군자들이다. 동이들은 죽지 않는 나라 사람들이다.

東夷는 아홉 종이 있다.

①견이(畎夷) ②우이(于夷) ③방이(方夷) ④황이(黃夷) ⑤백이(白夷) ⑥적이(赤夷) ⑦현이(玄夷) ⑧풍이(風夷) ⑨양이(陽夷)의 아홉 부족이다. 다시 말해 아홉 종류의 부족들은 제각기 약간의 피부색이 달랐다.

그 중 특히 구분이 될 수 있는 얼굴색을 살펴보면 황색 즉 누른 색, 검붉은 색, 붉은 색, 검은 색, 흰 색 등 다양한 피부색임을 알 수 있다.

東夷들의 분포는 天山과 중국 곤륜산(崑崙山)을 기준하여 각기 다른 방면으로 흩어져 나갔다. 그 중 유독 많은 종족이 흘러간 곳은 동쪽이며 東夷들이었다. 그러니까 九夷들 중 대부분은 동쪽으로 이동한 부류가 東夷들 이었다.

1982년 중국 상해에서 발행한 중국역사 지도집에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中國歷史地圖集, 1982년, 中國上海發行 참고)
『夏時期全圖 9∼10p 九夷. 商時期全圖 11∼12p 淮夷. 西周時期全圖 15∼16p 淮夷(九夷). 楚吳越 29∼30p 東夷, 淮夷. 秦蜀時期全圖 43∼44p 九夷, 和夷』

중국역사 지도집 본문에 보면 하(夏)나라 시대에 九夷가 기록돼 있고 상(商)나라 시대에도 九夷부족인 회이(淮夷)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서주(西周) 때 회이(淮夷는 九夷의 일종)가 있고, 오월초(吳越楚)나라 때 東夷와 회이(淮夷)가 또렷이 기록되어 있다. 진(秦)나라 촉(蜀)나라 때 九夷와 和夷가 역사지도집에 실려있음을 본다.

그렇다면 東夷의 선조는 누구인지를 알아보기로 한다.


東夷族의 뿌리는 苗族

東夷는 본시 중국 天山과 곤륜산(崑崙山)을 무대로 하여 발생해 왔다. 그러므로 東夷의 선조는 묘족(苗族)이다. 묘족은 중국지명 대사전에 보면 삼위산(三危山)에서 출발하고 있다. 삼위(三危)는 흑수(黑水)로서 가장 맑은 물로서 이루어진 곳이라는 뜻이다. 즉 黑水란 生命體의 본질이며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본체라는 뜻이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 본문 26쪽, 삼위(三危)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三危. 導黑水. 至於三危. 謂三危爲西裔之山. 中略. 與 三苗於三危之三危爲二. 中略. 三苗之種』

삼위(三危)는 흑수(黑水)가 있는 곳이다. 흑수는 여러 곳에 있으나 중국 감숙성(甘肅省) 돈황(敦煌)의 흑수삼위태백(黑水三危太白)이 흑수의 본산이다. 삼위산이란 세 봉우리가 있는 산으로서 삼묘족(三苗族)이 도망가 굴속에서 살았다. 삼위산에서 살았던 삼묘족(三苗族)이 삼묘족의 뿌리이다.

중국지명대사전 본문 663쪽을 참고해 보기로 한다.중국지명대사전 본문 663쪽을 참고해 보기로 한다.

『苗族. 湘蜀黔 . 兩奧之間. 曰苗. 曰猺, 曰黎, 曰蠻, 曰夷, 曰僰, 曰獞, 曰獠, 曰怒夷, 曰狱夷, 曰仲家, 曰龍家, 稱名不一, 皆九黎三苗之遺裔也』

묘족들은 주로 높은 고지대 또는 물이 많고 깊은 계곡 사이에 살았다. 이름하여 묘족이라 한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772쪽)


고지족이다. 지금은 광서성(廣西省)의 상수(湘水) 검강(黔江) 일대의 오지에 살고있는 묘인들을 일컫는다. 고지족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묘족(苗族), 요족(猺族), 여족(黎族), 만족(蠻族), 이족(夷族), 북족(僰族), 동족(獞族), 요족(獠族), 힐로(犵狫), 노이(怒夷), 라라(玀玀), 출이(狱夷), 중가(仲家), 용가(龍家). 이들은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구려(九黎)와 삼묘(三苗)의 후예들이다. 지금 중국의 복건성과 절강성에 흩어져 살고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들의 후예들이며, 물가나 산중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이들도 역시 상고 때의 그들의 후예들이다. 한(漢)나라 때 산을 넘어왔으므로 태서인(泰西人)이라 하는데, 모두 깊은 산중이나 계곡의 동굴 등에 살았으므로 고지족으로 불리게 되었다. "

①묘(苗는 최초의 인류)
②요(猺는 개같이 생긴 사람으로 남녘 오랑캐라는 뜻).
③여(黎는 무리를 지어 다니는 종족).
④만(蠻은 남쪽 오랑캐).
⑤이(夷는 仁으로서 본시 河伯을 뜻하며 풍이(馮夷)는 벼슬한 부족의 대명사이다. 그리고 夷字와 夷字와는 같은 글자로서 하늘에서 내려와 큰 활을 가진 큰사람이란 뜻, 즉 하늘 사람을 의미함)
⑥북(僰은 서남오랑캐)
⑦동(獞은 개같이 생긴 사람)
⑧료(犵는 밤에만 사냥하는 부족)
⑨힐노(犵狫는 남쪽오랑캐)
⑩라라(玀玀는 남녘오랑캐)
⑪노이(怒夷는 과격하고 성질을 잘내는 부족)
⑫출이(狱夷는 머리가 유난히 커서 두 머리같은 부족)
⑬중가(仲家는 사람이 짐승같이 생긴 부족)
⑭용가(龍家는 용같이 험상궂고 날쌘 부족)

이 모든 부족들은 사실상 이름만 다를 뿐 모두가 구여(九黎) 즉 九夷에 속하며, 이들은 삼묘(三苗)의 후손들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삼묘(三苗)란 한(桓), 한(韓), 한(漢)을 뜻한다. 본시 桓은 한 일자에서 시작되었다. 한 일자는 태극(太極)에서 뿌리가 생기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다시말해 한(漢)은 은하수 한자이다. 은하계는 태극(太極)의 본산(本産)이다.

한문의 漢字는 은하계의 太極에서 시작되었으므로 한 일자에서 옥편이 시작됨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一字는 하늘, 즉 天이다. 二字는 사람, 즉 人이다. 三字는 땅, 즉 土이다. 이리하여 天一人二地三의 三才가 성립한다.

桓은 一字인 간(干)에서 시작되었다. 간(干)字는 다시 한(汗)으로 된 후 桓의 글자가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桓仁氏·天皇氏·地皇氏·人皇氏는 모두 하늘 성인 一字姓을 지니고 살았다. 즉 하늘사람이란 뜻이며 하늘이 근본임을 뜻한 것이다.
단군조선(檀君朝鮮) 제1기 제6세 때까지 한 일자 성씨를 지니고 있었다.

桓因氏는 BC.8936년 上元甲子年 음력 十月三日 곤륜산(崑崙山) 속에 있는 우전(于闐)은 옛날 이전(伊甸)이며 에덴이다. 이곳이 천제울국(天帝國, 즉 하늘나라 . 山海經)에서 감숙성(甘肅省) 돈황(敦煌)으로 이주해 왔다. 그리하여 上元甲子年부터 5년 뒤인 무진년(戊辰年)에 삼위태백(三危太白)이 있는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생긴 별칭이 많다.

곤륜산에서 산길을 돌아 험준한 준령을 약 1만 리 길을 행군하였다. 보통사람이면 곤륜산을 넘어온다는 게 불가능 할 것이다. 그래서 생긴 별칭이 반고(盤古)이다. 반고란 옛날 나침반이라는 뜻이다. 그 때 부터 반호(槃弧), 반고(盤古 또는 盤固), 반한(盤桓)이라 했으며, 유신씨(有神氏)라고도 했다. 신(神)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혼돈한 세상에서 나라를 일으켜 홍익인간(弘益人間)화 하여 이화세계(理化世界)를 열었다고 해서 혼돈씨(渾沌氏)라 했다.

요(堯)임금만 하더라도 별칭이 많다. 당요씨(唐堯氏), 도당씨(陶唐氏), 당고씨(唐高氏)이다. 황제(黃帝)도 유웅씨(有熊氏), 공손씨(公孫氏), 헌원씨(軒轅氏)라고 한다.

이상과 같이 上古時代는 별칭이 많았으며, 별호 그 자체가 이름으로 통했다.

上上古時代는 氏字가 임금이란 뜻으로 통했다. 요즘은 李氏, 金氏, 朴氏 하지만, 氏字는 임금의 칭호였다. 따라서 국가를 대표하는 대표자 이름이기도 했다. 氏字 위에 한 일자를 더하면 백성 민(民)자가 된다. 임금보다 위에 있는, 즉 백성은 하늘이란 뜻에서 만들어진 한民族의 위대한 사상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東夷에 대하여 더 알아보기로 한다. 어떤 史學者들은 東夷가 韓國人이 아니라고 필자를 힐난했다.

後漢書 卷一 光武帝紀 본문 73쪽에 다음과 같은 기록을 엿볼 수 있다.

『秋 東夷韓國人率衆詣樂浪內附, 東夷有辰韓, 卞韓, 馬韓, 謂之三韓國也』
光武帝(AD.25년) 12년 가을이다. 東夷는 韓國人이며, 모두가 예능과 학문에 뛰어났으며, 낙랑(樂浪)부 내에 속해 있었다. 東夷 사람들이 있는 곳은 진한(辰韓), 변한(卞韓), 마한(馬韓)의 세 韓國이라고 적고 있다.

1989년 8월에 출판된「中國古代民族關係史硏究」란 論文集에서 추군맹(鄒君孟)의 화하족기원고론(華夏族起源考論)의 일부를 인용해 보기로 한다.

『華何族起源考論 更値得注意的是關于, 盤古的, 秦漢間俗說, 他說明, 到秦漢之時, 盤古的英雄, 業述已不僅南方, 各族人民所傳頌. 同時更爲北方人民. 乃至全國人民所讚揚. 一致承認盤古是, 漢族的開山鼻祖是創造. 五岳的偉大人物. 這件事實進一步說明. 我國從原始社會末期開始. 到秦漢之際, 中原以炎黃爲首的集團, 東方夷人集團和南方苗蠻集團的融合已經走□了一般相當漫長的道路』

화하족 기원설에 대하여 솔직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깊이 있게 논고해 보려한다. 진(秦)·한(漢)나라는 말 할것 없이 반고(盤古)로 부터 뿌리가 전해 내려왔다. 다시 말해 반고는 영웅적 업적을 남겼으며 조금도 손색없는 업적을 쌓았다. 특히 南方의 각 民族과 北方人民의 조상이기도 하다. 전국 민족의 시조로서 찬양 할 만하다. 반고(盤古)는 漢族뿐만 아니라 전 민족의 조상으로서 최초로 나라를 연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창조주와 다름없다.

오악(五岳이란 이마, 코, 턱, 두관골)이 출중하여 위대한 인물이다. 이것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실제적 사실이다. 우리나라가 원시적 사회에서 개국하여 진(秦) 한(漢)에 이르렀다. 중국 중원에서 염제(炎帝神農氏)와 황제(黃帝)의 최초 집단적인 어른 격이다. 이들 모두는 동방으로 내려온 東夷人이다. 그리고 東南方 할 것 없이 묘족(苗族)의 집단적 지도자로 융합시켜온 인물이다. 오랜 세월 동안 장장 긴 길을 따라 동남으로 이주한 위대한 사람이었다고 논문에서 발표하고 있다.

앞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묘족(苗族)도 수 없이 종류가 많다. 특히 東夷는 약 3천 종의 이름이 있다. 예를 들면 徐州에 살면 徐夷, 멀리가면 長夷, 더 멀리 갔다면 날아갔다고 하여 새로 비유하여 鳥夷라고 한다. 東으로 가면 東夷, 南은 南夷, 西는 西夷, 北은 北夷라고 한다. 그러나 선(禪)을 통하지 못하고 갔다고하여 북적(北狄 또는 北戎), 서융(西戎), 남만(南蠻)이라고 했다.

1981년 9월에 출간된 동이잡고(東夷雜考)란 책에서 이백봉(李白鳳)은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我國古代氏族情況略說. 본문 9쪽 참고)
把黃帝族以后的, 堯, 舜, 禹, 湯, 文武這竺發祥地, 完全不同的氏族都强隸 屬于黃帝名下, 統歸之于炎黃遺裔, 中略. 一是白狄族二是東海人也. 三是河南汲縣人, 中略. 至于把苗族和東夷, 中略. 和太昊族, 小昊族是一脈相傳的, 但是, 這介氏族和原來居住吊方的東夷』

진(秦) 한(漢)의 고대 씨족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한다. 黃帝族 이후에 요(堯), 순(舜), 우(禹), 탕(湯) 주무왕과 문왕에 이르기까지 고대 역사 발상지는 다를 바 없다. 그리고 씨족 관계도 다르다고 볼 수 없다. 황제 이후의 후손들은 모두가 그러하다.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와 黃帝의 후예라고 할 수 있다. 중략.

일명 백적(白狄은 흰 꿩부족) 또는 東海人이다. 세 번째는 하남현(河南縣) 사람이다. 중략.

간략하게 말하면 묘족(苗族)은 동이족이라 할 수 있다. 중략.

태호복희씨 족과 소호금천씨(小昊金天氏)족도 모두가 같은 혈통이다. 그러므로 桓, 韓, 漢의 三苗族은 모두가 桓의 苗族이며 같은 혈통이다.

桓은 高山族이며, 韓은 유목민이고, 漢은 河伯의 후손이며, 이 모두는 苗族이다. 그러기에 苗族의 조상은 苗桓이다. 이들 씨족들은 고대로부터 화합하여 번창해 왔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차로 이주해온 東方의 민족이 東夷人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苗族은 최초로 국가의 기원을 연 東夷民族이다. 묘족은 人種의 싹을 뜻한다.


東夷族의 조상은 桓因

필자는「한民族史」에서 127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苗族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神市開天經 본문 5쪽에 반고한인(盤古桓因)이 묘족(苗族)의 始祖라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下視三危太白. 三危山名. 非今外興安嶺也. 又非今文化九月山也. 乃今支那甘肅界. 本黎苗祖盤古初降之地是也』

삼위태백 아래로 내려보았다. 그 이름은 삼위산이다. 지금의 흥안령도 아니며 구월산도 아니다. 지금의 지나(支那는 中國)에 있는 감숙성(甘肅省) 경계에 있는 돈황현(敦煌縣) 소재지에 있는 삼위산 이다. 그 곳은 본시 여족(黎族)과 묘족(苗族)의 시조였던 반고한인(盤古桓因)께서 처음 내려온 땅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苗族은 三苗로, 三苗는 九夷로 분리된다. 다시 九夷는 東夷, 南夷, 北夷, 西夷로 갈라져 나갔다. 그리하여 구이(九夷)·팔적(八狄)·칠융(七戎)·육만(六蠻)으로 나누어졌다.

三國史記 百濟本紀 義慈王 본문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則三國祖先豈其古聖人之苗裔也』

즉 삼국의 선조는 옛 성인이었던 묘(苗)의 후예라고 적고 있다.


[편집자주 : 이 부분의 해석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苗裔란 '먼 후손' 으로 해석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위 내용으로 보아서 '먼 후손' 보다 더 확실한 맥을 짚을 수 있는 묘족의 후예로 보는 것이 옳다. 이런 논쟁에 대해서는 예전에 서울신문의 모기자가 중국학 교수를 앞세워 이의를 제기한 바 있으나 언론중재위원회까지 가서 율곤선생이 승소하였다.]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三卷 본문 3족을 끝으로 소개해 본다.


『舊唐書, 新羅弁韓之苗裔也. 在漢時樂浪之也』


구당서에 의하면, 신라와 변한은 묘족(苗族)의 후예다. 한(漢)나라가 있을 당시 낙랑(樂浪) 땅이었다.
  
  
  
편집자주 : 이 부분의 해석에 대하여 ...  신라는 변한의 묘예이다. 다시말해 묘예란 " 씨가 뿌려져서 가지와 줄기가 되듯이 성장한... " 이런 뜻 으로 해석하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묘족의 후예란 해석도 틀리지는 않지만 사실상 동이민족 전부가 "인류의 씨앗" 이라고 하는 苗의 후예인 마당에 유독  신라와 변한은 묘족(苗族)의 후예다. 라고 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너무 광범위하게 해석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二十五史, 朝鮮道敎史, 海東繹史, 梁書, 宋書, 三國遺事, 新舊唐書, 新增東國輿地勝覽, 桓檀古記, 國史年表, 東史綱目, 山海經, 魏書, 北齊書, 周書, 隋書, 史記 등 많은 부분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桓의 후손인 九夷들은 전세계를 막론하고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이주해 갔다는 사실이 中國史前史話에 잘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앞 본문에서 보는바와 같이 東夷의 조상은 분명히 苗族이며, 苗族의 선조는 반고한인(盤古桓仁)임은 두말할 나위없을 것이다.


律坤 李重宰 저, BC8937소개 (시대소리독자)

1992년 6월 3일, 종교신문 게재
同年「自由文學」 2호에 苗族 발표

시대소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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