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도산 안창호
독립투사    조회 5,625    2006.11.27독립투사님의 다른 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러하거든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이 되라.

중생의 질고를 어여삐 여기거든 그대가 먼저 의사가 되라. 의사까지 못 되더라도 그대의 병부터 고쳐서 건전한 사람이 되라.”

도산 선생은 자아 혁신(自我革新)을 거듭거듭 강조하였다.

그는 사람을 일컬어 ‘개조하는 동물’이라 하면서 민족 개조에 대하여 일관되게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민족 개조는 우선 자아 개조(自我改造)를 통하여 실현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진정한 민족 향상은 우선 지도자층 각인의 자기 개조가 아니고는 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도산은 한 민족과 국가가 자주독립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을 도덕성을 갖춘 국민의 힘이라 지적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국민의 힘은 국민 각자의 ‘건전한 인격’과 그런 인격을 갖춘 국민들의 ‘신성한 단결’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라 하여 ‘건전 인격’과 ‘신성한 단결’을 이루어 내는 일에 삶을 투자하였다. 오늘에 와서 이러한 도산 선생의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이 자아 혁신 내지 자아 개조를 통한 건전 인격을 갖추지를 못하고 그런 인격을 바탕으로 하는 동지적 결속을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기에 그로 인하여 온갖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도산을 본받고 싶어진다.

8159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1.10.24
  오늘의 토론

   한글날, 국민속이는 지도자 추려낼 絶好
朴京範

   한국의 핵무장 미국이 지지해야 한다 [칼
대무신왕

   영화를 정치적 선전선동의 도구로 이용하
알짬

   '오징어 게임'의 본거지 중공
알짬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의 핵무장 미국이 지지해야 한다 [칼
대무신왕

   영화를 정치적 선전선동의 도구로 이용하
알짬

   '오징어 게임'의 본거지 중공
알짬

   기시다 일본 신임 총리, "중공을 쪼개버
알짬

   오징어 께임
무적함대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8823   연변축구구락부 홈피 (7) 저녁 놀 09.07  5665  0  10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도산 안창호  독립투사 11.27  5625  8  159
48821   [질문] 이 내용이 사실인가? - 중국인들이 벌이는 조... (6) 불타는 막걸... 10.12  5612  5  17
48820   '여간첩 원정화'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11) 충격 08.27  5535  0  0
48819   어쩌면 좋을지요? (4) 김란 11.30  5534  13  195
48818   한국 탄도미사일 발사능력 있나.. (33) 안티 07.19  5412  6  91
48817   심양에서 조선족분들과 술을 마시며  암태지 12.19  5394  16  206
48816   중국 방랑기 - 9 중국사람들의 정조관념 (2) 김삿갓 01.05  5319  9  140
48815   북한이 전개하는 대남전략전술 (답답하다 이 나라 어디로...  노동1호 12.07  5313  32  192
48814   누구.. 양귀비 술 마셔 본사람있나?? (6) 생각안난다 05.09  5289  3  75
48813   중국사업을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1) 허산 12.09  5283  29  269
48812   춥고 배고팠을 때 한국의 복싱 선수들  김두한 02.19  5243  1  57
48811   부끄러운노벨평화상 (24) 민족미학 12.11  5226  21  195
48810   한국에 불체자가 줄지 않는이유 (5) 노동자 02.16  5220  0  92
48809   중국 여자들이 비만이 적고 날씬한 이유  진드기 01.15  5217  15  178
48808   교묘한 비아냥과 비방을 고찰하며?  음모자 12.01  5213  7  178
48807   원나라 vs 고려, 청나라 vs 조선 (21) 잉걸 03.30  5077  0  0
48806   영화 "황해"와 조선족에 대하여... (1) 돌팍 03.15  5073  13  115
48805   4.19혁명과 2.28학생운동 (24) 두루미 04.19  5057  12  133
48804   서울대 어느 교수의 자부심. (한국이 자랑스런 이유?) (8) 코민테론 07.01  5047  1  125
48803   화담 서경덕과 황진이의 숨겨진 비화(秘話) (10) 싱겁재 06.17  5044  0  10
48802   신의(神醫)명의(名醫)가 되기 위해서는 의술도통 이보통...  한의사 12.25  5041  9  167
48801   동이족의 뿌리는 묘족, 조상은 환인 [한민족] 율곤 이... (8) 사학자 03.04  5038  0  71
48800   북한여자/조선족여자/한국여자 (1) 팔불출 12.20  5010  9  165
48799   상나라 수도, 고인골 복원 유전자 분석 결과 (19) 잉걸 10.31  5001  0  0
48798   지적재산권과 우리 조선족  청화루 12.01  4990  11  89
48797   한국 로봇 기술, 국제 표준으로 채택 (31) 백신 03.17  4985  0  0
48796   소에게 경 읽어주는 쿠로다와 반항하는 한국인 (32) 고 내 06.13  4933  10  127
48795   조선족의 정체성은 어디 있는가?  전대두 12.05  4920  25  244
48794   徐목사님의 조선족 한국국적 주기운동,,,긍정적으로 봐야....  찔룩개 12.20  4877  23  169
48793   당신은 좌뇌인가 우뇌인가? (1) 심비디움 08.04  4859  0  0
48792   대륙기질, 반도기질, 섬나라기질 (4) 송도 08.14  4858  11  93
12345678910>>>Pages 1528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미국도 지들이 유럽백인족속이라고도...
 朴京範님이[러시아, "한러 연방...]
한국내 몽고족이 조선시대에는 백정...
 무적함...님이[한국내 젊은 '개돼지...]
이멍청들은 이제대놓고 매국을하는구...
 무적함...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푸하하 ...알짬아 이저는외곡도 더...
 알짬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한국 역사에는 빠져있지만, 터키나 ...
 알짬님이[9개 훈민족 계열 국...]
무적아. 쿠릴타이 연맹 국가가 한...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