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도산 안창호
독립투사    조회 5,948    2006.11.27독립투사님의 다른 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러하거든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이 되라.

중생의 질고를 어여삐 여기거든 그대가 먼저 의사가 되라. 의사까지 못 되더라도 그대의 병부터 고쳐서 건전한 사람이 되라.”

도산 선생은 자아 혁신(自我革新)을 거듭거듭 강조하였다.

그는 사람을 일컬어 ‘개조하는 동물’이라 하면서 민족 개조에 대하여 일관되게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민족 개조는 우선 자아 개조(自我改造)를 통하여 실현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진정한 민족 향상은 우선 지도자층 각인의 자기 개조가 아니고는 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도산은 한 민족과 국가가 자주독립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을 도덕성을 갖춘 국민의 힘이라 지적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국민의 힘은 국민 각자의 ‘건전한 인격’과 그런 인격을 갖춘 국민들의 ‘신성한 단결’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라 하여 ‘건전 인격’과 ‘신성한 단결’을 이루어 내는 일에 삶을 투자하였다. 오늘에 와서 이러한 도산 선생의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이 자아 혁신 내지 자아 개조를 통한 건전 인격을 갖추지를 못하고 그런 인격을 바탕으로 하는 동지적 결속을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기에 그로 인하여 온갖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도산을 본받고 싶어진다.

8159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08.15
  오늘의 토론

   한국 정치인에 舌禍가 잦은 것은 언어사
朴京範

   일본에서 한국마트가 전국적으로 유행중
대무신왕

   한국군대는 크게 필요없는거 같다
곤드레

   중국을 바짝 긴장하게 만든 KF-21
점석

   마라탕을 보호해야 된다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국뉴스 알리는 개인언론 .. ?
朴京範

   한국이 올해 국제올림피아드 경기에서 2
점석

   한국아덜은 한국 유튜브 그만 처올려라
곤드레

   서기2066년 대한민국이 그 정체성을 잃고
朴京範

   중국을 가장 싫어하는 국가 Top10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020   북한 정권이 안 무너지는 이유 (22) 민족미학 11.26  6091  14  143
49019   [질문] 이 내용이 사실인가? - 중국인들이 벌이는 조... (6) 불타는 막걸... 10.12  6015  5  17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도산 안창호  독립투사 11.27  5948  8  159
49017   중국 방랑기 - 9 중국사람들의 정조관념 (2) 김삿갓 01.05  5901  9  140
49016   어쩌면 좋을지요? (4) 김란 11.30  5894  13  195
49015   연변축구구락부 홈피 (7) 저녁 놀 09.07  5835  0  10
49014   마이동풍일쎄~~~~ (28) 킬리만자로 10.05  5795  0  0
49013   심양에서 조선족분들과 술을 마시며  암태지 12.19  5714  16  206
49012   한국에 불체자가 줄지 않는이유 (5) 노동자 02.16  5677  0  92
49011   북한이 전개하는 대남전략전술 (답답하다 이 나라 어디로...  노동1호 12.07  5670  32  192
49010   중국 여자들이 비만이 적고 날씬한 이유  진드기 01.15  5657  15  178
49009   '여간첩 원정화'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11) 충격 08.27  5641  0  0
49008   부끄러운노벨평화상 (24) 민족미학 12.11  5625  21  195
49007   한국 탄도미사일 발사능력 있나.. (33) 안티 07.19  5582  6  91
49006   중국사업을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1) 허산 12.09  5574  29  269
49005   춥고 배고팠을 때 한국의 복싱 선수들  김두한 02.19  5547  1  57
49004   교묘한 비아냥과 비방을 고찰하며?  음모자 12.01  5512  7  178
49003   동이족의 뿌리는 묘족, 조상은 환인 [한민족] 율곤 이... (8) 사학자 03.04  5411  0  71
49002   누구.. 양귀비 술 마셔 본사람있나?? (6) 생각안난다 05.09  5394  3  75
49001   상나라 수도, 고인골 복원 유전자 분석 결과 (19) 잉걸 10.31  5365  0  0
49000   영화 "황해"와 조선족에 대하여... (1) 돌팍 03.15  5332  13  115
48999   지적재산권과 우리 조선족  청화루 12.01  5324  11  89
48998   신의(神醫)명의(名醫)가 되기 위해서는 의술도통 이보통...  한의사 12.25  5318  9  167
48997   조선족의 정체성은 어디 있는가?  전대두 12.05  5267  25  244
48996   4.19혁명과 2.28학생운동 (24) 두루미 04.19  5265  12  133
48995   북한여자/조선족여자/한국여자 (1) 팔불출 12.20  5265  9  165
48994   徐목사님의 조선족 한국국적 주기운동,,,긍정적으로 봐야....  찔룩개 12.20  5248  23  169
48993   원나라 vs 고려, 청나라 vs 조선 (21) 잉걸 03.30  5235  0  0
48992   소에게 경 읽어주는 쿠로다와 반항하는 한국인 (32) 고 내 06.13  5180  10  127
48991   서울대 어느 교수의 자부심. (한국이 자랑스런 이유?) (8) 코민테론 07.01  5151  1  125
48990   화담 서경덕과 황진이의 숨겨진 비화(秘話) (10) 싱겁재 06.17  5135  0  10
48989   한국 로봇 기술, 국제 표준으로 채택 (31) 백신 03.17  5129  0  0
12345678910>>>Pages 1534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일본에서 한국마트가 ...]
미야자키 미호, 한국인이 알려주...
 대무신...님이[일본에서 한국마트가 ...]
일본 야후 검색으로도 YES마트 일...
 대무신...님이[일본에서 한국마트가 ...]
일본내에 YES 마트는 한국 체...
 대무신...님이[일본에서 한국마트가 ...]
한국인들이 그리 많이 안 사는 ...
 대무신...님이[일본에서 한국마트가 ...]
곤드레는 날조 같은 생각만 하니 우...
 대무신...님이[한국 정치인에 舌禍가...]
되지도 않는 한자를 한글 중간에 끼...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