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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민의 비애 - 비도덕적인 글이니 클릭 자제(11) |
| 2학년 조회 2,357 2014.09.30 | 2학년님의 다른 글 |
직업도덕성을 위배했다는 비난을 받을수 있는 글이어서 저으기 저어되는 글이어서 팩트를 상당히 모호하게 기술할수밖에 없다.
한국의 엘리트들의 기초의식은 이미 [대중화사상]으로 번져가고 있다.
금번 박통의 유엔발언고를 수정한 사건과 맞물리는 팩트들인데...
이름만 대면 한국의 유권자들은 기본상 알아들을 한국이 모모 광역시의 민선6기 시장들의 얘기다.
한분은 아직 취임도 하지 않은 당선 시장 신분으로 현지의 [친중정책]에 불을 질렀다가 취임하자마자 한국 중앙정부의 권유와 현지의 경제발전을 위하여 중국에 달려가 해당부처에 가서 손이야 발이야 자신의 발언이 잘못되었다고 빌고 중국의 재계인사들을 모아놓고 자신의 지역에서는 전보다 더한 [친중정책]을 베풀겠다고 맹세를 하고...
한분은 현지에 거주중인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중국을 추켜올려주는데...중국은 현재 G2를 넘어 G1으로 치솟고 있다고 알랑방귀를 냅다 뀌고...
또 한국의 학술계의 어떤 으젓한 분은...중국의 학술회의에 초청되어가서...축사를 올리면서...
중국의 심장을 넘어서 세계의 심장이 된 베이징이라고 씃어올려서 번역을 하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더라...(중국에서도 베이징이 중국의 심장이라는 설법이 엎어진지 오래다. 우선 광주나 상해사람들이 동의 안하지...경제발전의 엔징역할은 광동이 했고...요즘은 상해가 이미 금융센터라는 타이틀을 앗아갔고...이제 겨우 행정수도와 문화수도...정도...문화수도도 이제 서서히 흩어지고 있는 판인데...)
한국의 재계는 물론이고 주식시장의 개미들까지 [친중기업]에 목을 매는데...
여기에서 서식하는 한줌도 못되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은 [혐중][반중]에 혈안이 되어있는걸 보면...
참 대조적이면서...
한국의 평균이하들의 앞날이 심히 근심된다는 ... 비도덕적인 말을 한마디 하고 싶었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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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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