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문화 산책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조선족 10인 동시집 《우리네 동시》 출간
기사 입력 2013-07-18 20:25:41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에서 엮은 2000년대 중국조선족 10인 동시집 《우리네 동시》가 일전에 한국 시와사람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 김만석회장은 책의 머리말에서 《우리네 동시》는 중국조선족 동시단의 53명 동시인들중 동시창작에서 일정한 창작성과를 이룩하고 또 자기의 개성적인 동시풍격을 형성하였다고 인정하는 동시인 10명의 작품으로 묶어졌다고 하면서 이런 동시들은 대부분 2000년대에 창작된 동시들이여서 2000년대의 조선족동시 수준을 대표할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동시집에는 강효삼, 김득만, 김만석, 김철호, 김학송, 림금산, 최룡관, 최문섭, 한석윤, 홍용암 등 10명 동시인들의 동시 101수가 수록되였다.


김태국기자
길림신문 2013-07-18



 촌옹이 들려준 마을의 이왕지사
화룡시가지와 50여킬로메터 떨어진 남평. 숭선, 로과, 용화와 더불어 화룡시 두만강연안의 네개 변경향진을 이루던 남평은 로과향의 일부 및 용화향이 편입되면...  2013.09.01
 【수필】나는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셋째딸인가 봅니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아버지가 싫어졌다.

그 첫째 원인은 내가 중학교에 진급할 때 한족학교에 추천을 받았는데 아버지가 조선족이 우선 조선...
  2013.08.29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
  2013.08.22
 연변 어곡전《농부절》민속문화 살린다
음력 7월 15일《백중절》을 기해 열리는 《농부절》행사가 8월 21일, 룡정시 개산툰진 광소촌 하천평마을에서 있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연변...
  2013.08.21
 “콩맛집”의 고소하고 담백한 유혹
90여평방메터의 아담한 규모에 세련되고 깔끔한 간판디자인과 내부인테리어, 연길시 태평거리에 위치한 “콩맛집”은 이름 그대로 콩제품료리전문집이다.
  2013.08.19
 천년의 향기
1

망백(望百)의 아버지를 지게에 업고 금강산에 다녀온 한국의 “지게효자”의 사연이 요즘 중국 전역에 보도됐다. 한국 인천의 리군익(41)...
  2013.08.15
 조선족신수리 왜 인기브랜드인가?
-연길시 조선족신수리 브랜드 창시자 장춘식씨

모두가 조선족이라고 강조한 연길서시장 신수리난전들

연길서시장 동쪽입구 부...
  2013.08.13
 노을빛 감도는 차거운 육수에 메밀면 말아…
고금과 사계절 막론하고 즐겨먹는 음식 랭면은 원래 겨울음식이다. 추운 겨울 뜨거운 온돌방에서 이가 시리도록 찬 동치미국에 랭면을 말아먹는것이 진짜 랭면맛...  2013.08.05
 진달래랭면: “중국 10대 국수”계기로 랭면업계 탄력 받을것
길림연길랭면이 “중국 10대 국수”로 뽑혔다는 뉴스가 화제이다. 지난 6월 절강성 항주에서 있은 제2회 중국식당문화절 및 제1회 중국국수문화절에서 연길 진...  2013.08.05
 천지괴물의 출현 그리고…
일전, 장백산천지화산감측소의 일군이 장백산천지서 《괴물》을 발견했다.

장백산천지화산검측소의 무씨에 따르면 27일 아침 5시경, 무씨는 동...
  2013.08.02
  
12345678910>>>Pages 33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신체접촉이그렇게 큰...]
그렇게 성이슈를 傳家의 寶刀처럼 휘...
 朴京範님이[영웅 없는 한국인, ...]
한국내 여진몽고족의 입장에서는 자...
 로동적...님이[오늘의 한반도를 보면]
한족으로 동화가 시대의정신이라고??...
 준이님이[범죄 피의자가 자살하...]
언론을 포함하여 한국의 문제는 공인...
 준이님이[영웅 없는 한국인, ...]
객관적으로 본다면 적어도 6.25에서 ...
 준이님이[오늘의 한반도를 보면]
한반도 일은 한반도가 알아서 하면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