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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문학》 인터넷소설코너 증설할듯
기사 입력 2013-11-11 14:04:14  

중국작가협회기관지인 《인민문학》이 래년 봄부터 인터넷소설을 포용할 계획이다.

《인민문학》의 주필 시전군에 의하면 래년부터 인터넷단편소설코너를 내오고 인터넷에서 우수한 작품을 뽑아낼것이며 일부 능력있는 인터넷작가를 발굴하게 된다.

시전군은 “물론 인터넷문학도 예술적인 면에서 가늠했을 때 무게가 있는 우수한 작품이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민문학》편집부는 반년전부터 준비사업을 해왔으며 기타 잡지와 여러 사이트에서 우수한 인터넷 작가와 작품을 찾기 시작했다. 향후 《인민문학》은 각 사이트에서 추천한 뒤 평의를 거치는 방식이거나 편집부에서 여러 사이트를 검색하는 방식을 결부하여 우수한 인터넷문학작품을 선출하게 된다.

멀티미디어의 발전과 경쟁중에서도 《인민문학》은 종래로 응모작에 대한 표준과 요구를 낮추지 않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우수한 작품이 결핍한 현실에 직면해야 했다. 《인민문학》측은 신인작가들한테서 찾아볼수 있는 독특한 매력은 작품에 무한한 생기를 불어넣는바 그런 신인들의 작품을 선택하는것은 현유의 문학상태를 뒤바꾼다기보다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창작풍격이 있다는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신인들의 작품은 신선하고 왕성한 생명력이 있는데 이는 우리가 줄곧 습관되여온 문학의 격식과 구별이 있다고 했다.

《인민문학》편집부는 인터넷코너의 개설은 장차 더욱 많은 인터넷작가를 포용함으로써 그들을 인터넷으로부터 문학이라는 넓은 무대에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연변일보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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