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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우울한 다보스 포럼
관리자    조회 1,930    2013.02.19관리자님의 다른 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질의 답변

이 사이트에 회원으로 누구나 가입(가입 양식은 메일 또는 간단한 메일 형식만으로 이루어진)하면 레벨(LEVEL)10으로, 레벨(LEVEL)10 회원은 ‘벼룩시장’ 게시판에 구인·구직광고를 게재하는 회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인·구직광고가 아니더라도 레벨 10 회원은 글을 쓸 수 있지만, 광고 게시판에 광고 이외 글은 의미가 없을 터. 어쨌든 ‘벼룩시장’ 게시판은 회원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든 게재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에서 글 쓰는 회원은 레벨 9·레벨 8입니다. 회원 가입하는 순간 레벨 10이 주어지지만, 일단 자유게시판에서는 레벨 9·레벨 8이 아니면 댓글 또는 댓글과 발제 글을 쓸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가입 후 24시간 안에 레벨 9로 댓글을 쓸 수 있으나 ‘보류 인물’로 판단하면 바로 레벨 10으로 언제든지 내려갑니다. 또 레벨 9 회원이 시기가 조금 지나면 레벨 8로 등급이 수시로 변할 수 있고 변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즉 어느 날 어느 회원은 글쓰기(댓글조차)가 전혀 안 될 수가 있으며 이와 반대로 댓글 쓰기만 가능했던 회원이 발제 글과 댓글 쓰기가 어느 날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일단 레벨 9는 댓글만 가능, 레벨 8은 발제 글과 댓글 쓰기 가능, 레벨 7은 토론방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 가운데는 가입 후 글쓰기(자유게시판에)가 바로 이뤄지지 않으니 ‘글을 쓸 수 없다고 판단’하고 발길을 돌려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거나 시일이 꽤 지난 후에도 이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는 회원들(레벨 9 ·레벨 8)도 있습니다. 접속했더라도 로그인하고 자유게시판을 들리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이 회원들은 몇 년 지나도 모를 수 있고, 이런 사실을 까마득히 모른 체 또 다른 필명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예외가 있습니다. 그 예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홍길동(이곳 회원과 무관)’ 필명을 쓰는 레벨 8 회원이 있다고 가정하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회원이 어느 날 ‘자유게시판에서 발제 글과 댓글’을 전혀 쓸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어떤 상황이겠습니까. 그것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발제 글과 댓글을 전혀 쓸 수 없는’ 레벨 10임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회원이 기존의 ‘홍길동’이라는 필명으로 그대로 재가입하거나 ‘활빈당’이라는 전혀 다른 필명으로 새롭게 가입하면 관리진은 ‘이제 조금은 변화가 있겠지’를 믿으며 나름의 확인 절차(관리자의 감, IP 비교 등)를 밟고…예전과 같이 레벨 8·레벨9로 발제 글과 댓글(24시간 안에)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관리진은 이 순간 대체로 갈등하지만, 지속해서 가입하겠다는 사람 어쩌겠습니까. 사이버 세상이 대관절 무엇이라고? 새롭게 활동하겠다는 무언의 의사 표시 정도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재가입해 글 쓰는 순간 기존 회원이었는가, 신규회원인가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 ‘다람쥐 쳇바퀴 돌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하면서도.

끝으로 중복으로 가입한 회원(자의든 타의든)은 하나의 필명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중복된 다른 필명들은 모두 레벨 10(뒤늦게 중복해 글쓰기를 확인하더라도)으로 처리합니다.


『이외의 참고사항』



▲ 그림1. 회원들이 로그인하면 곧 레벨(LEVEL), 포인트(POINT), 정보수정, 로그아웃 볼 수가 있습니다.


▲ 그림2. 정보수정을 클릭하면 이 창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수정 완료’ 버튼은 없습니다.)>


▲ 그림3. 한 달 전까지는 정보수정을 클릭하면 ‘수정 완료’ 버튼이 있었습니다만, 회원들 가운데는 사용하던 필명을 기한을 정해서 선의로 사용할 수 있을 법했는데, 이 ‘정보 수정’을 버튼을 이용해서 사용하던 ‘필명’을 다른 ‘필명’으로 잠시 바꿔 다르게 사용하는 회원들이 있어 그림2처럼 현재는 닫기 버튼만 있습니다.


▲ 그림4. 2013년 2월 14일  ― 2월 18일 가입한 회원들.



▲ 그림5. 2012년 12월 12일 ― 2013년 1월 23일 가입한 회원들.



▲ 그림6. 2011년 11월 19일 ― 2011년 12월 22일 가입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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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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