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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무식.. 온라인이라 하지만 정식 재판에 들어가자.(3)
서해    조회 3,489    2010.07.12서해님의 다른 글      
일자무식
2010-07-12      

연변통신에 아직도 그 글이 남아있다

가서 찾아보라

지리산하고 만나서 사이트 준다고 소녀들 꼬셔서 성폭행하고 다닌다고

모함햇던 생각이 안나는 모양이군....

그럼 나한테 사이트 달라고 메일 보냈던 생각은 나냐...대답해봐라  


너.. 내가 지금 이리 연변통신에서 떠들었다 해싸면서 아침부터 방방 뜨는데.. 난 너같은 사내처럼 한입가지고 두말하지 않는다.

고로.. 내가 한 발언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지는 스타일이다.

너 오늘 나를 잘못 건드렸다.

하지만.. 너에게 법이란 굴레에 올가 매기 전에.. 한번 더 기회를 주마.

소명해 봐라.. 정식으로.. 논리적으로.. 정황 근거 하나 빼놓지 말고.. 꾸밈도, 거짓도 없이 임하길 바란다.

네가 올린 저 댓글.. 그 본문을 가져와라. 결판 내자. 온라인장이라 하지만.. 이곳 유저들도 다 눈과, 귀와, 사고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온당하게 재판해보자.

구경 지금 누가 누구를 모함하며 비열하게 행동하는지를..

그리고 깨끗하게 결과에 우리 둘다 승복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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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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