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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을 찬미함(6) |
| 샤슬릭 조회 3,121 2012.05.19 | 샤슬릭님의 다른 글 |
사람이 초지일관 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이곳 조선족 유저중 유일하게 초지일관을
유지하는 사람은 가리마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아무리 상대가 싫어도 장점은 있을텐데
초지일관 혐한 하는 것을 보면 경탄이 나올 지경이다. 홍길동을 찬미하는 한시는 몇번
올린적이 있어 이번에는 가리마 찬미 한시를 게재 하노니 한어에 네이티브인 조선족 제현의
첨삭 교정을 기다린다.
讚美利馬(가리마를 찬미함)
才德過人逈出天(재덕은 뛰어났으니 하늘이 냈고)
利馬今値幾何年(가리마는 올해로 연세가 어찌 되셨나?)
時不休嫌硏究韓(한시도 쉬지 않고 혐한을 연구했고)
日無怠學作文煙(날마다 게으름 없이 혐한 글을 썼네)
延報運營功積大(연보 운영에 공적도 크고)
嫌韓文化熱誠緣(혐한문화에 열성을 다했도다.)
褒彰賞狀無量貯(표창 상장도 많이 탓으므로)
赫赫芳名永世傳(혁혁한 꽃다운 이름 영세에 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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