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ㅣ검색ㅣ중국날씨ㅣ공지사항  

동포뉴스ㅣ포 럼ㅣ독자마당ㅣ독자 명칼럼ㅣ연재물ㅣ문서자료실ㅣ이미지세상ㅣ벼룩시장

통아~~~ 이리 오너라~~~(3)
서해    조회 3,509    2011.06.24서해님의 다른 글      
헐~~~~ 이곳에 쟁논도, 논리도 필요 없다며 한통은 왜 기신기신 겨 온나?

나 보고 시포서? ㅋㅋ

에효~~ 통아.. 너도 이젠 나이를 고마 먹었으면 사람질 좀 하메 살쟈~ 웅~

부자동네서 페라리 몰고 댕긴다고 하여 인성도 부자인양 하는 된장남 되지 말고~~~ 부자면 부자답게, 사람이면 사람답게, 인성을 꽉꽉 채워서 댕기쟈~ 웅~

자칭 이곳을 화장실에 비유하면서도 겨와서 배설을 하고 가는 이유는?

솔직히 한국 화장실에 곳곳에 걸어 놓은 팻말에는 이런 글귀가 있더라.

[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

내 언젠가 그곳에 이리 낙서를 하고 나왔지~

[ 아름다운 사람이 내싸는 배설물도 구리긴 마찬가지 입니다! ]

헤헤~ 어떠냐.. 통아~~~ 서해가 비록 이리 헤헤 거리며 말을 남긴것 같아도 정말 진솔한 명언을 남겼다고 자칭 생각하거든~

고로,, 이 연보가 화장실이라면서.. 이곳에서 이런 저런 배설물을 쏟아낸다 해도 모다 다 거기서 거기여~~~ 알긋나~

이 영상 보면서 차분히 지둘려라~~~ㅋㅋ



.

1586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6.10.12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69   연보에서 제일 희귀한 사람=부산탁주 (11) 별찌 04.19  5125  29  250
368   온달이 무서워서 도망갔지롱.. (29) 별찌 08.27  4475  29  190
367   연보에서 홍길동이 사우스코리언 일부 부실이를 데리고 노는 방법 (3) 비지스 05.20  3643  9  99
366   해모수 아주 잘하고 있다.. (1) 뻥튀기 01.18  4129  14  224
365   고인돌 지부서는 내가 누구인지 지짜 몰랐나?? (19) 뻥튀기 07.19  4227  17  150
364   두루미 서로 신경쓰지 말자.. (1) 뻥튀기 07.19  4327  19  230
363   조선족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관이 무엇이냐?? (14) 뻥튀기 08.02  4359  23  187
362   가리마, 홍길동, 강남행자, 쥰님을 비롯한... (7) 상두쟁이 05.15  3341  9  12
361   선생을 찬미함 (6) 샤슬릭 05.19  3126  2  10
360   서총이와~ 보거라. (43) 서해 06.11  4584  24  190
359   하노이~.. 일루와~.. (9) 서해 06.09  5094  36  248
358   연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조선족~ (41) 서해 06.08  5336  37  204
357   일자무식.. 온라인이라 하지만 정식 재판에 들어가자. (3) 서해 07.12  4393  26  298
  통아~~~ 이리 오너라~~~ (3) 서해 06.24  3509  15  86
355   이마시 프로젝트(인터넷중독자필독 to 길덩) (1) 송도 03.20  3096  0  5
354   도끼는 중공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하더라 (53) 송도 05.06  3263  1  0
353   서해란 사람은 좀 도루묵같고 글은 좀 간지럽다. (17) 수달 07.15  4707  31  182
352   홍길동의 용기와 단순무식의 용기. (41) 수달 10.27  3350  0  1
351   금치 엉아에게 질문..... (45) 숨피까막 01.06  4277  17  155
350   길동이에게 질문.... (39) 숨피까막 01.06  4222  11  143
349   조선족이 한국인에 느끼는 열근성 (6) 스웩 08.29  2761  0  0
348   홍길동님한테 가르침을 바랍꾸마 (6) 스켈레톤 04.29  5361  31  218
347   노배야~~얼른 오라^^  스켈레톤 04.09  4286  20  306
346   홍길동님에게 좀 부탁을 해도 되겠는지? (26) 스켈레톤 05.11  4323  19  170
345   두루미 포획작전 - 스텝 제로 (44) 쌍도끼 12.28  2340  0  0
344   두루미 포획작전 스탭 원 (2) 쌍도끼 12.28  2172  0  0
343   [헬조선] 중국어번역을 공모합니다 (22) 쌍도끼 12.28  2333  0  0
342   두루미 포획작전 스탭 투 (9) 쌍도끼 12.29  2157  0  0
341   포획작전 쓰리 스리 스리 스리랑 (3) 쌍도끼 12.29  2039  0  0
340   포획작전 - 보너스 (7) 쌍도끼 12.29  2085  0  0
339   포획작전 쓰리 스리 스리 스리랑 (3) 쌍도끼 12.29  2070  0  0
338   두루미의 위대한 업적 (7) 쌍도끼 01.02  2203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조선족은 끝났다... ...]에
이하 이거 중국 7월부터 시행되...
 대무신...님이[중공 방공 시스템의 ...]에
가장 열 받고 화가 가장 많은 사람...
 대무신...님이[중공군도 러시아군과 ...]에
중국,러시아제 무기들은 성능이 떨어...
 대무신...님이[중공 운명 다했나?북...]에
이제는 다 죽어가는 중공 경제 같구...
 대무신...님이[옛날에 한국은 중국의...]에
따지고 보면 중국의 역사는 선비족,...
 대무신...님이[귀여운 한국, 영원히...]에
해탈이가 변호사가 되든 말든 알게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