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스포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변FC, 광저우 헝다 MF 헤네 주니오르 영입설 “솔솔”
기사 입력 2015-12-06 20:59:13  

▲ 광저우 헝다 MF 헤네 주니오르

[동포투데이 2015-12-03]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변FC는 이번 주말까지 휴가를 마친후 연고지인 연길에 집결하게 되며 곧바로 해남도로 동계훈련을 떠나게 된다.

외적선수 영입에서 연변FC는 팀 잔류를 확정지은 하태균 외에 다른 네명의 외적선수는 물색 중에 있다.

연변FC는 한달간 휴가를 보냈지만 구단은 새 시즌 준비에 분주히 보냈다. 15년만에 2부리그 정상에 복귀하면서 1부리그에 승격한 연변FC는 강등되지 않기 위해서는 선수진영을 보강시키는 것이 급선무다.

박태하 연변FC 감독은 휴가기간에 일본, 한국 등 나라를 찾아 외적선수 고찰에 나섰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박태하 감독은 한국적 선수를 영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지만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매니저들이 구단측에 제출한 외적선수의 자료에 의하면 이 중에는 한중일 정상급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던 선수들도 적지 않다. 광저우 헝다의 헤네 주니오르(雷内), 전북현대 수비수 윌킨슨 등 선수들도 포함되었는데 모두 박태하 감독의 고찰이 필요하다.

지난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항주록성 임대생 스티브선수의 잔류여부는 항주록성의 결정에 달려있고 찰튼선수는 자유계약선수이기에 연변FC와 재계약이 가능하지만  감독진의 결정이 필요하다.

연변FC는 올해 년말까지 해남도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한 후 내년초에 일본, 한국 등 나라에서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



 박태하축구, 슈퍼리그에서 통했다
3월 5일 상해 홍구체육장 2016슈퍼리그 제1라운드 상해신화와의  원정경기.
  
마침내 뚜껑을 열고 상해탄...
  2016.03.20
 중국슈퍼리그 최강팀들 울고 웃었다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제3륜 경기에서 상해상항팀 공격수 에리크슨이 득점후 경축하고 있는 장면.

지난 15일, 16일, 2016년...
  2016.03.17
 투혼, “박태하”호의 비장한 카드
“금원”으로 잔뜩 부풀러진 덩치 큰 “토호”병퇀들을 향한 연변팀의 비장한 원정도전이 드디여 작렬하였다.

외국용병이적에서 정확히 연변팀보다 일...
  2016.03.17
 태권도 정신과 연변축구
"례의, 겸손, 렴치, 극기, 백절불굴", 이는 태권도 정신이다. 우리 연변축구팀 용사들에게 이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지금 중국축구슈퍼리...
  2016.03.17
 중국슈퍼리그 최강팀들 울고 웃었다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제3륜 경기에서 상해상항팀 공격수 에리크슨이 득점후 경축하고 있는 장면.

지난 15일, 16일, 2016년...
  2016.03.17
 박태하축구 슈퍼리그서 통했다…연변팀 신화와 무승부
최후 5분을 앞두고 패널티킥꼴을 내주며 아쉽게 비겼지만 충분히 이길수 있는 경기내였다.

박태하감독이 지휘하는 연변부덕축구팀이 5일 저...
  2016.03.09
 현대축구에서 압박과 탈압박 전술의 중요성
현대축구에서 중원압박이라는 키워드는 거의 모든 팀을 관통한다. 강팀의 경우 경기를 지배하기 위한 압박, 약팀의 경우 꼴을 허용하지 않기 위한 압박이란 차이...  2016.02.27
 심수부덕, 향후 5년간 연변팀에 10억원 투입
심수부덕그룹이 향후 5년간 연변팀에 1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12월 30일, 심수부덕그룹과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북경에 위치한 장...
  2015.12.31
 연변FC, 광저우 헝다 MF 헤네 주니오르 영입설 “솔솔”
▲ 광저우 헝다 MF 헤네 주니오르

[동포투데이 2015-12-03]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변FC는 이번 주말까지 휴가를 마친후 연...
  2015.12.06
 박태하감독의 인간 향기
지난 10월 24일, 연변팀은 연길 홈장 스타디움에서 호남상도팀을 4대0 으로 쾌승하면서 끝내 갑급리그 “우승컵”을 확 거머쥐였다. 이로써 연변은 물론 중국 ...  2015.11.09
  
12345678910>>>Pages 101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