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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전승
4월7 일 오후 3시, 연변북국훈춘팀은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라운드에서 원정에서 2대1로 내몽고초원비호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2018.04.11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사진= 김룡 기자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박감독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겠지만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결과보다는 실리를 찾아야 겠다...  2018.04.03
 연변팀 홈장 개막전 승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첫 단추를 잘 꿰여야 완벽히 입을 수 있다. 축구경기도 마찬가지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홈 개막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  2018.03.27
 또 조선족주장! 고준익 중국u23팀 주장
경기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는 주장 고준익 [사진출처:东方IC] 24일 섬서성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과 수리아u23 축구팀 평가전에서 고준익(2번)...  2018.03.27
 올시즌 박태하호 뚜껑 열고보니
뭐니뭐니해도  리그 첫승은 묵직한, 아름찬 선물이다!  그것도 원정에서 따온 3점, 연변팀의 갑급리그 출발이 너무 좋다. 시작...  2018.03.19
 미리 보는 2018 시즌 갑급리그 - ‘자금난’ 연변팀, ‘성장통’ 이겨내야 돼
올 시즌 갑급리그는 3월 10일-11월 3일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대망의 결전을 펼치게 된다. 올 시즌 경기일정 출시로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구단...  2018.03.05
 연변더비 등 빅매치 련 3껨… 팬들 밤 새운다
사진출처: 북경국안축구구락부
우리 축구팬들이 오늘밤을 다 잤다! 오늘(3월 4일) 저녁부터 래일 새벽까지 3경기 련달아 불꽃튀...
  2018.03.05
 지문일 선수, 북경국안팀으로 이적
연변팀의 주력꼴키퍼로 활약했던 ‘거미손’ 지문일 선수가 슈퍼리그 북경국안팀으로 이적했다. 계약은 3년, 등번호는 33번이다. 2017시즌 지문일은 28껨의 경기...  2018.02.19
 2018 아시아 U-23 챔피언십에서 받은 계시
지난 27일 상주에서 열린 아시아축구련맹 U-23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비록 이번 대회가 ‘동네잔치’로 막을 내렸지만 결승에 오른 두 팀이 보여준 경기력...  2018.02.01
 연변팀 귀향… 신진 대거 기용, 용병영입은 아직
2차 해외전지훈련지 스페인으로 떠났던 연변팀이 25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29일 저녁 11시 북경경유 연길로 돌아왔다. 이번 스페인 전지훈련에서 연변팀은...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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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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