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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고웃던 4년 박태하감독 연변팀 떠난다!
4년간 연변팀 지휘봉을 잡았던 한국인 박태하감독이 올시즌 마치고 연변팀을 떠나게 된다. 10월 23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의 통지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  2018.10.29
 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  2018.10.08
 박태하감독“오늘 경기 많이 아쉽고 아쉽다”
주심의 결정적인 오심을 딛고 연변팀은 홈에서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마귀홈장'의 명예를 지켰다. 9월 29일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중...  2018.10.01
 ‘파죽지세’ 연변팀, ‘돌풍’ 몰고 흑룡강 찾는다
대 흑룡강팀전에 연변팀은 지난 맞대결에서 패배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심연 기자 최근 3경기 련속 무패, 홈장 경기 4련승을 거두며 무서운 속도로 순위를 ...  2018.08.29
 후반기 ‘박태하’호, 분명 달라지고 있다
빨라지고 강해진 연변팀의 공격과 ‘득점기계’ 오스카 효과,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이 분명 달라지고 있다. 19일 저녁, 상해 금산체육중심 축구경기장에서...  2018.08.21
 박태하 호,'부진은 있어도 몰락은 없다'
2대3, 연변팀이 또 한번 홈장에서 속절없이 무너지며 부진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대 청도황해팀전에서 자일 선수의 페널티킥 실축이 너무나 많은 팬들을 실망...  2018.05.17
  색갈이 명승부를 만들다
전반전 2분 40초 실점, 후반전 3분경 핵심선수 퇴장, 강팀과의 원정, 전반전부터 시작되는 막무가내 침대축구… 겹겹이 닥치는 악재 속에서도 절강의등과 극...  2018.04.19
 소중한 경기…유종의 미!
4월의 ‘살인일정’을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소중한 경기에서 불굴의 연변팀이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15일 저녁 펼쳐진 올 시즌 6라운드 절강...  2018.04.19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 전승
4월7 일 오후 3시, 연변북국훈춘팀은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라운드에서 원정에서 2대1로 내몽고초원비호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2018.04.11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사진= 김룡 기자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박감독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겠지만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결과보다는 실리를 찾아야 겠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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