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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경기서 본 연변팀의 네 가지 화제
화제1, 연변팀이 강팀인가 - “매 경기마다 결승전” 현재 슈퍼리그 순위를 보면 연변팀은 5점으로 공동 7위 (꼴득실차로 10위)라는 위치에 ...  2016.04.15
 연변축구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요즘은 어디를 가나 연변프로축구가 가장 큰 이슈다. 그에 따라 몇점의 불꽃으로 알려지던 응원바람도 어느사이 거센 열풍으로 번져지며 연변조선족자치주뿐만 아...  2016.04.15
 급시우, 그날 때맞춰 내린 봄비~
이 비가 연변부덕팀에게 과연 호재일가 악재일가? “4월 2일 연길에 적은 비”라고 하던 일기예보가 빗나가며,  이날 연길은 아침부터 여름비처럼 ...  2016.04.08
 '하태균 결승골' 연변, 북경국안에 1-0 승…시즌 첫 승 신고
[동포투데이 2016-04-02]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FC(이하 연변)가 북경국안과의 경기에서 1-0 승리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2일(토) 오후 연...  2016.04.05
 조선족축구의 갈 길을 묻는다
조선족 축구의 진흥 위한 가능성 탐구 (흑룡강신문=하얼빈 2016-03-41) 마국광기자=15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한 연변팀이 오는 4월2일 첫 홈장 경기를...  2016.04.01
 박태하축구, 슈퍼리그에서 통했다
3월 5일 상해 홍구체육장 2016슈퍼리그 제1라운드 상해신화와의  원정경기.    마침내 뚜껑을 열고 상해탄에서 화려한 신...  2016.03.20
 중국슈퍼리그 최강팀들 울고 웃었다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제3륜 경기에서 상해상항팀 공격수 에리크슨이 득점후 경축하고 있는 장면. 지난 15일, 16일, 2016년 중국슈퍼리...  2016.03.17
 투혼, “박태하”호의 비장한 카드
“금원”으로 잔뜩 부풀러진 덩치 큰 “토호”병퇀들을 향한 연변팀의 비장한 원정도전이 드디여 작렬하였다. 외국용병이적에서 정확히 연변팀보다 일곱배, 스물여...  2016.03.17
 태권도 정신과 연변축구
"례의, 겸손, 렴치, 극기, 백절불굴", 이는 태권도 정신이다. 우리 연변축구팀 용사들에게 이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지금 중국축구슈퍼리그는 전국시대...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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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제3륜 경기에서 상해상항팀 공격수 에리크슨이 득점후 경축하고 있는 장면. 지난 15일, 16일, 2016년 중국슈퍼리...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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