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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천양천팀 섬서오주 대신 갑급권 자격 획득
(곤명해경기지에서훈련에 땀동이를 쏟고있는 연변팀)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2015-01-31] 2014년 중국축구 갑급리그에서 제16위...
  2015.02.06
 연변축구 목표는 단 하나…래년 갑급리그 승격!
연변구단, 스포츠기자들과의 좌담회 마련 “올시즌 연변팀의 강등은 너무도 창피한 일이다. 우선 결책층의 실책이 주된 원인이였다. 결책층, 구단, 선수들 모두...  2014.11.16
 [연변축구] 2015 시즌 도전을 두고…
래년 연변팀의 목표가 갑급리그진출 티켓확보라는 고무적인 소식이다. 강등의 아픔을 딛고 한시즌만에 갑급리그로 돌아간다는 야심찬 구상이 현실로 되자면 지금부...  2014.11.16
 우리는 가진것 없다, 하지만 열정만큼은 최고다
연변2팀 리시봉감독 “우리는 가진것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래가 많은 선수들입니다. 우리가 가진건 축구에 대한 열망뿐입니다. 큰 꿈을 품은 우리이기에 ...  2014.11.02
 래일의 재기를 위해 분전하라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은 지난 광동일지천팀전에서 1대 4로 패하면서 시즌결속 3륜을 남기고 강등을 이미 확정지은 상황이다.마지막 기회였던 사활전에서 승...  2014.10.17
 연변팀의 끝없는 추락은 언제까지…
연변팀이 또 졌다. 정말 힘빠지는 결과다. 다른 팀도 아니고 갑급리그잔류를 위해 사투를 버리는 팀으로서는 이번 홈장전 패배로 몰락과 같은 격한 표현을 써도 ...  2014.10.03
 재반성해보는 연변팀의 이왕지사
바라지 않았던 연변축구의 《최악》의 사태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지난 27일,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ㅡ 올시즌의 마지막 두번째 홈...  2014.10.03
 치명적인 대실수! 연변 홈구장서0 : 1 석패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2014-09-28]실수가 많은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이번에도 홈구장에서 최대의 수비실수로 통한의 한골을 내주며 하남중기팀...  2014.10.03
 고종훈 배짱 통했다! 연변팀 원정 압승
연변팀이 드디여 해냈다. 비록 오래간만의 승전이지만 올시즌 첫 원정승을 일궈냈다. 21일, 북경리공대학 체육장에서 진행된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3라운드 ...  2014.09.22
 연변팀 새 감독 지도아래 훈련열 드높아
원 연변팀 로장 졸라 번역으로 팀에 합류 축구명장 고종훈이 “림시사령탑”을 맡은 연변팀이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 지켜보는것이 천진송...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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