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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가진것 없다, 하지만 열정만큼은 최고다
연변2팀 리시봉감독 “우리는 가진것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래가 많은 선수들입니다. 우리가 가진건 축구에 대한 열망뿐입니다. 큰 꿈을 품은 우리이기에 ...  2014.11.02
 래일의 재기를 위해 분전하라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은 지난 광동일지천팀전에서 1대 4로 패하면서 시즌결속 3륜을 남기고 강등을 이미 확정지은 상황이다.마지막 기회였던 사활전에서 승...  2014.10.17
 연변팀의 끝없는 추락은 언제까지…
연변팀이 또 졌다. 정말 힘빠지는 결과다. 다른 팀도 아니고 갑급리그잔류를 위해 사투를 버리는 팀으로서는 이번 홈장전 패배로 몰락과 같은 격한 표현을 써도 ...  2014.10.03
 재반성해보는 연변팀의 이왕지사
바라지 않았던 연변축구의 《최악》의 사태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지난 27일,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ㅡ 올시즌의 마지막 두번째 홈...  2014.10.03
 치명적인 대실수! 연변 홈구장서0 : 1 석패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2014-09-28]실수가 많은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이번에도 홈구장에서 최대의 수비실수로 통한의 한골을 내주며 하남중기팀...  2014.10.03
 고종훈 배짱 통했다! 연변팀 원정 압승
연변팀이 드디여 해냈다. 비록 오래간만의 승전이지만 올시즌 첫 원정승을 일궈냈다. 21일, 북경리공대학 체육장에서 진행된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3라운드 ...  2014.09.22
 연변팀 새 감독 지도아래 훈련열 드높아
원 연변팀 로장 졸라 번역으로 팀에 합류 축구명장 고종훈이 “림시사령탑”을 맡은 연변팀이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 지켜보는것이 천진송...  2014.09.13
 연변팀의 이모저모를 말해본다
나는 어려서부터 뽈차기를 좋아했다. 지금은 늙어서 뽈은 찰수 없지만 축구에 대한 애정만은 젊은이들 못지 않다. 하여 어느날에 축구가 있다 하면 하던 일도 팽...  2014.09.01
 [연변축구] 최하위로 추락…위기!
최하위로 추락한 상황에서 지옥문에 들어섰다. 리광호감독이 이끄는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의 얘기이다. 연변팀은 8월 30일 저녁 7시 신강 체육중심에...  2014.09.01
 연변팀 심수홍찬팀과 0-0 무승부
8월 23일 오후 3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중국축구갑급리그 제20라운드 심수홍찬팀과의 홈경기에서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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