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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심심해서 해주는... 하노이 글에 답글(29)
홍길동    조회 4,049    2010.06.09홍길동님의 다른 글      
여기 조선족들의 행동을 보면 평소에는 눈길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던 한국인들이 정상적인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그에 따른 답변을 해주는 것에 동류의식을 느끼는 것은 좋은데 근래보자면 한술 더 떠서 자아도취 자가당착 과대망상 횡설수설 엽기발랄 지랄발광 우왕좌왕 갈팡질팡 정신착란 이판사판 안하무인 인면수심 회괴망측 표리부동 의 복합적 양상을 나타내는 치유불가능한 증세를 보이고있다. 이러한 형태의 정신적인 질병은 병이아닌 자부심 자만심으로 표출되어 구제불능의 인격파탄자들을 양산하여 근래에는 한국인들을 손아래두는 것처럼 착각하고 사는 희괴한 종족들로 변이되었다.
이제 이러한 변이된 종자들에게는 진지한 교육적 차원으로 사랑으로 감싸기 보다는 회초리로 따끔한 맛을 보여 줌이 마땅하기에 한마디 해준다..

>>> 한국인들이 무슨 빨간눈 전염병환자라고 평소에 눈길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가? 그리고 당당한 대중국 공민인 조선족들의 인격을 왜 한국인들이 인정해 주고 말고 따위 개소리를 씨부려야 하는거지? 답변을 해줘서 동류의식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워낙 별거 아닌 것들이 항상 높은데 서있는 척 해서 사람만 웃기는 것이다. 그리고 자아도취 자가당착 과대망상 횡설수설 엽기발랄 지랄발광 우왕좌왕 갈팡질팡 정신착란 이판사판 안하무인 인면수심 회괴망측 표리부동 의 복합적 양상을 씨부리는데 사실 이러한 몰골들은 바로 여기 게시판의 한국인들께 가장 알맞는 묘사임에 전혀 의심을 품지 못하겠다. 한국유저들의 일상 언행을 찾아 일일히 대조시킬 자신도 있다.

>>>> 한국인들 이러한 형태의 정신적인 질병은 병이 확실하고 또 자부심 피해망상 자학증으로 표출되어 구제불능의 인격파탄자들을 양산하여 근래에는 조선족들을 적대화 배격하려고 온갖 만행을 치르는 희괴한 종족들의 본심이 노출되었다.

>>>> 이러한 본성적인 괴이한 종자들에게는 따스한 감싸기 보살핌이 필요없으며 항상 따끔한 회초리와 질책의 맛을 보여 줌이 마땅하기에 한마디 해준다..


조선족 중에 2000cc 이상 자가용가지고 있는 놈 몇이냐??
자가용도 없는 놈들은 돈벌 궁리나 해라. 이런 시궁창에서 놀 생각말고 이늠들아

>>>> 물론 평균적으로 치면 중국 인당 차보유수는 한국보다 적겠지만 그건 산업의 발전화 문제이지 조선족이 누구보다 띨띨해서 그런거 아니다. 참고로 내가 만난 연보 조선족유저들은 거개 다 차 끌고 다닌다. 그중 새로 아우디차 뽑은 친구도 있다. 그렇다면 여기 한국인유저들은 다 명차 몰고 다니나? 다 기업가인가? 몇달치 월급 갖고 살수 있는 그런 구질구질한 차 끌고 다니면서 중국인들 앞에서 자랑떨고 싶은 마음은 이해한다만 차소비는 응당 국민소득과 비례하여 쳐다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한국서 몇달치 소득으로 차 한대 뽑을수 있는 산업화 현실이라 하면 중국은 뒤에 발전한 만큼 아직 소득대비 차량소비가 높은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 충분히 소비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 몇달치 소득으로 차 뽑을수 있는 인간들도 엄청나게 많지만 그런 사람들께 그 정도의 차는 차취급도 못받는 것이다. 비료할려면 한국에서도 탑클래스급 차량 끌고 살면서 좀 자랑하던가 해보라. 중국과 한국의 소득차이를 안 보고 단순 금액상으로만 비교해도 자영업자들 2년치 차렌트값만 합쳐도 한국서 좋은차 뽑는다. 그럼 자가용 안뽑으면 돈벌 궁리를 안하는 것이고 시궁창에서만 노는 것인가? 천만에 웃기는 소리.. 사치품을 벗어나 이미 일상도구화로 변화된 시대에 와서 우선 그 필수성부터 따지는 것이 현실에 맞는 것이다. 중국에는 돈 잘 벌어도 오토바이 몰고 다니는 사람들 가뜩하다. 대신 사업상 필요한 사람들은 우선 차량부터 도입하는 것이고

>>>> 울 친구 한명은 올해 수백만 투자해 공장을 꾸리고 달랑 코딱지만큼한 차를 뽑았다. 그전에는 남의 공장 관리를 해주면서 계속 회사차만 끌고 다니드라.


조선족 중에 골프치는 늠이 몇놈이냐??
골프는 자존심과 양심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니까 양심없는 조선족들에게는 안맞겟지만..

>>>> 이것도 아주 웃겨운 발상이다. 골프는 중국서 아직 보급화 되진 못했지만 그래도 별 사치스럽고 어려운 소비도 아니다. 나도 이미 십년전부터 골프 배우고 공치러 다니고 했다. 물론 환경조건상 자주 다니진 못했고 바이어들 오면 같이 치는 정도라 아직 초짜수준이지만 제대로 치려면 별로 힘든 소비도 아니다. 문제는 중국에 골프문화가 별로 잘 퍼지지 못해서 일반인들도 취미를 가진 사람들만 다닐뿐이지 별로 인기도 높지 못하다. 사업하는 중국인들도 일찌기 골프문화에 물든 사람들만이 자주 다니지 일반 시골부자들 경우는 골프 배울 생각도 안하고 매일 마작치기 하는게 오히려 더 취미에 맞다.

>>>> 꼭마치 무슨 한국에서는 전국민이 다 부담없이 골프를 즐기는 듯이 얘기하는데 제발 그만 웃기자. 들뜬 허영심과 겉치레를 위한 골프 애착심으로 온 나라 열기가 방방 뜨는거고 또 골프문화 자체도 일찌기 도입되었고 했지만 사실 한국도 일상인들은 골프를 부담없이 즐길 형편들이 못된다. 연보 한국인유저중 골프 칠줄 아는 사람 몇이나 될까?


조선족 중에 해외노동말고 순수해외여행을 다녀본 놈이 몇놈이냐?
서시장에서 남새나 팔지말고 니들이 철천지 원수로 여기는 미국이든 유럽이든 일본이든..
해외여행 다녀본 놈 손들어봐라.

>>>> 해외여행이 무슨 큰 벼슬인가? 큰 돈이라도 드는가? 요즘 만원만 때려치워도 쉽게 먼 여행 다닐수 있는 세월인데 무슨 아주 대단한 일이라도 되는 듯이.. 차라리 일년 사시장철 그 본업에 매달려 여행갈만한 열며칠 시간을 뽑지 못하는게 더 큰 원인이 되는거고 또 굳이 멀리 외국으로 안가고도 중국내 여행에 산천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유럽일주 하는 것도 인민폐로 얼마 들지 않고 미국행도 그렇고 일본행도 별로 비싸게 드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손 들어봐라고 할 정도인가?

>>>> 나의 경우 놀러 가고 싶어도 한해 내내 일주일이상 휴가를 전혀 뽑지 못하는 상황이고 또 개인적으로 여행같은거 크게 즐기지 않으니 주변의 명산들도 별로 구경못한 상황이다. 그렇다고 무슨 해외여행 다녀본 한국인들보다 뭐가 더 못한지 느껴본 적은 전혀 없고

>>>> 서시장에서 남새 파는 조선족이 연보게시판에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이 남방시골에서 남새농장 꾸리는 조선족이 있던데 돈을 아주 잘 벌고 있다. 하노이란 작자가 만난 조선족이 그냥 서시장서 남새 파는 수준이라면 난 더 할말도 없겠고


조선족 중에 한국인을 직원으로 고용하여 사업하는 놈은 몇놈이냐?
한국인 아래서 일하면서 잘났다고 떠들지말고 한국인 고용한 놈 말해봐라.

>>>> 대다수 한국인들도 똑같이 한국인 밑에서 일하는데 왜 자기만 잘 났다고 떠들고 있을까? 그리고 조선족이 기업꾸려 한국인을 고용한 일들 이젠 푸술하게 많다. 내도 전에 수하 한국인이 있었고 상해 친구도 사업꾸려 한국인 고용하였었고 달랑 사천원 월급 받고 취직하려는 상해 유학생들도 아주 많다. 세월에 어떤 세월인데 아직도 한국인이란 신분 하나만으로 무슨 큰 벼슬감이라도 간직하려고 그러시나? 설상 조선족들중 한국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쳐도 그건 그 한국인 사업가에게 고용되어 양자 협의를 달성한후 근무하는 것이지 그게 여기 연보게시판 한국인들이랑 무슨 상관이지?


조선족중에 대학을 나온놈이 몇프로냐?
한국처럼 고중이상의 학력자가 80%는 아니더라도 8%는 넘는지 궁금하다.

>>>> 요즘세월에 차라리 조선족중 대학 못나온 놈이 몇프로인가 묻는게 낫겠다. 옛날부터 조선족은 교육을 중시하기로 유명해서 승학률이 가장 낮던 시절에도 조선족은 전국에서 최고를 뽐냈었다. 대학 못갔더라 해도 뭐 별거 있나.. 대학못간 정주영도 있고 대학못간 노무현도 있는데? 뭐가 문제지.. 대학 못가도 잘만 벌어먹는 중국인들 쌔고 버렸는데.. 물론 요즘이사 같은 값에 다 대학 가고 그러지만

이런 종자들이 어찌 논쟁에서 한국인을 이길수있다고 생각하고 또 이겼다고 우길 수가 있는지 불가사의하다...

>>>> 아주 해괴한 단정이다.. 위에 열거한 내용들이 과연 게시판 논쟁과 무슨 한오리의 연관이라도 되는건지? 차를 끌고 다니면 꼭 논쟁에서 이기는가? 골프 쳐봤으면 꼭 논쟁에서 이기는가? 해외여행 갔다오면 논쟁에서 이기는가? 회사 차리면 꼭 논쟁에서 이기는가? 이것부터 좀 논증해 주길 바란다.

신은 공평하여 중공인들에게 큰 땅을 주었지만 아주 저능한 대가리를 주신것 같다..

>>>> 신은 공평하여 한국인들에게 작은 땅을 주었고 또 그것도 모지라서 아주 저능한 대가리를 갖고 서로 쪼개고 물어뜯고 하도록 한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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