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이상한 개를 보았다
홍길동    조회 2,261    2014.04.04홍길동님의 다른 글      
犬不择家贫,子不嫌母丑
개는 집형편이 빈곤하다고 가리지 않고
아들은 어머님의 용모가 추하다고 꺼리지 않는다

중국에서 가장 빈곤지역에 속하는 고향
허나 민족별 소득수준은 가장 높고
교육수준 또한 가장 높은 조선족의 정신적 문화적 요람이자

세상 유일한 조선민족 종합대학 연변대

전국에서 가장 수준 높은 종합성대학
민족연구의 유일한 권위
세계 민족교류의 가장 중요한 교량
총 600여 대학중 종합평점 90위의 빈곤지역 중점대학

민족문학 유일한 연구의 기지이자 계승자
수십년래 무수한 각 분야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능인들의 원산지

이런 곳을 어떤 망나니가
그것도 연변태생이라는 작자가

연변대를 모독하는 꼴을 보았다

개같은 놈이래야 맞을지
개보다 못한 놈이래야 맞을지
개보다 더 한 놈이랄지

언뜻 아이디어가 서질 않는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2   대신 써주는 몽실이의 [연변류랑기]1 (50) 햇살 05.10  2577  0  0
301   도끼목수에게 (22) 두루미 05.10  2279  0  0
300   이 댓글이 정상적이라 보는 한국분은? (12) 홍길동 05.11  2481  0  0
299   곽철진이란 이분 (6) 전설속의 사... 05.25  2397  0  0
298   나는 바보다 ( 추영감님) (5) 준이 05.28  2453  0  0
297   붕어빵 장사 잘되나... (8) 점석 06.01  2310  0  0
296   리버스~~~ (13) 전설속의 사... 06.16  2340  0  0
295   해타라 보아라 넌 이런거 할수 업징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4) 은빛그리움 06.21  2364  0  0
294   보수 꼴통 추풍령님에게 (18) 무적함대 06.22  2361  0  0
293   해탈선생 보시오~ (8) 메리다 06.24  2205  0  0
292   낙랑파라라는 사람은 정체가 뭐여? (3) 추풍령 06.27  2284  0  0
291   두루미 니 작정을 했구나...함께 폭발하자! (5) 눈물 06.29  2280  0  0
290   송맨과의 연,,,,, (3) 두루미 06.29  2318  0  0
289   은빛.....너의 일본의 친척.... (12) 전설속의 사... 06.29  2284  0  0
288   도파민에 관해 눈물은 답변해봐라,,, (3) 두루미 06.29  2853  0  0
287   두루미를 향한 사과문 (5) 눈물 07.01  2225  0  0
286   아시아나 보충학습 (21) 잉걸 07.09  2466  0  0
285   너 일로 나와바....^^ (6) 무적함대 07.18  2745  0  0
284   잉걸...너 일로 나와바....^^  무적함대 07.18  2426  0  0
283   도끼목수님에게 드리는 말 (2) 전설속의 사... 07.28  2490  0  0
282   추풍령, 가을바람고개 (25) 푸른산 08.21  2683  0  0
281   낙랑파라(아라사버들, 제비69) 님에게  낙랑파라 08.22  3048  0  0
280   데넘 채바퀴는 뻥쟁이였네?.... (46) 잠 언 01.23  2771  0  0
279   기다리며 한마디 더하자,,,, (33) 두루미 02.18  2553  0  0
278   진정성없는 리버스의 퇴출을 위한 - 일인시위~ (15) 順頌 03.06  2274  0  0
277   공정성을 잃엇다,,, (24) 두루미 03.10  2323  0  0
276   돔의 말이 맞다. (16) 전설속의 사... 03.10  2341  0  0
275   예지력? (15) 두루미 03.22  2370  0  0
274   사리마대를 너무 자주 갈아입은 악과  논물 03.22  3183  0  0
  이상한 개를 보았다  홍길동 04.04  2261  0  0
272   내가 알아주는 조선족 누리꾼은 (17) 영웅일지매 04.06  2551  0  0
271   한국분들께 진지하게 물어봄 (2) 전설속의 사... 04.07  2172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난 중공 경제 성장률에 정체이니 ...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너들은 한시라도 외곡조작하...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야는 지들 주머니 털어서 쪽...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 경제성장율 1%면 정체 아닌데...
 朴京範님이[한국의 종착지는 결국...]
다른 소수민족은 오지에서 고유픙습...
 대무신...님이[탄핵의 배후]
중공 천안문 성루에서 중공군 사열...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