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기다리며 한마디 더하자,,,,(33)
두루미    조회 2,664    2014.02.18두루미님의 다른 글      
사실 오늘 아래 글은 감방간 우리네 동지를 구명하기 위한 글이엿다,,
서로간의 인식차이에서 벌어지는 괴리감을 생각해보자는 말이다,
공평해야 함은 공히 인정될 일이나,,,인간사의 일이 어찌 마음대로 공평성을유지할 수  있겠는가?

둘미만의 추임세로 글을 이어갔지만,,,아래 글에서 언급된 두 유저의 변천사를 보면서,,,난 일종의 동질성을 느낀다,
두 유저  모두다  처음에는  호전성의 유저는 아니였다는 것이다,
내 기억으론  처음에는  누구보다 객관적인 공정성을 유지 할려던 유저들이였다,
어느 순간인가 이 두 유저의  피면적으로 드러난 객관성으로 보면,,,이 게시판에서 가장 강력한 호전성을  띈 유저로 각인된다,,,,,,,,과연 이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서로간의 잘못된 인식에 의한 차이가 그러한 호전성을 만들어 낸 것이다,
한 유저의  애족성이 인정된다면,,,다른 한 유저의 애족성도 인정되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생각해보자,,,아래 글을,,,,

////두루미는 이런 생각 못해 봤나? 동조하지 않는 자체가 반대이고 저지라는것을! ////

답변,,,,,생각해봣다,,당연히 일리 있는 말임은  인정한다,
그럼 이런 생각은 못해봤나?,,,본글에 동조하지 않지만 그 본 글에 반발하는 유저에 대해 이루어지는  반발이  그 본 글에 대한 암묵적 묵인이 됨을.....

증거,,,,,굳이 찾지말자,,여러분이  요며칠의 글만 읽어봐도 그렇다,  본문내용과는 무관하지만 그 아래 이어지는 리플에 있어서  한중동포간에 까대기는  본문을 암묵적으로 묵인해 버리는 효과가 나온 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두루미의 고매한 인격을 설파하고자 함이 아니다,

이 연보의 동등한 유저로서,......양자의 잘못이다,,지나침이 있다면  경고만으로 족하다 생각한다
어느한쪽의  칼날이 거두어 져야 하는게 아니라  양쪽의 칼날이 거두어져야하기에,,,,

솔직히 개인적으로 중국에 대한 까대기(조선족 유저의 한국 까대기에 대항하기 위하여)를 여러번 시도햇다,,,솔직히 잘 안되더라,,,능력도 없을 뿐더러,,,난 스스로가 그런쪽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단한번도 혐조선족,,혐중국의 기조를 보인적이 없다,
하지만 가장 위선적이며 가장 불필요한 존재로 각인되고 있는 두루미 유저이다,
날 구명해줄 사람 없나?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9.22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3   대신 써주는 몽실이의 [연변류랑기]1 (50) 햇살 05.10  2676  0  0
302   도끼목수에게 (22) 두루미 05.10  2368  0  0
301   이 댓글이 정상적이라 보는 한국분은? (12) 홍길동 05.11  2582  0  0
300   곽철진이란 이분 (6) 전설속의 사... 05.25  2494  0  0
299   나는 바보다 ( 추영감님) (5) 준이 05.28  2557  0  0
298   붕어빵 장사 잘되나... (8) 점석 06.01  2399  0  0
297   리버스~~~ (13) 전설속의 사... 06.16  2429  0  0
296   해타라 보아라 넌 이런거 할수 업징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4) 은빛그리움 06.21  2504  0  0
295   보수 꼴통 추풍령님에게 (18) 무적함대 06.22  2451  0  0
294   해탈선생 보시오~ (8) 메리다 06.24  2301  0  0
293   낙랑파라라는 사람은 정체가 뭐여? (3) 추풍령 06.27  2377  0  0
292   두루미 니 작정을 했구나...함께 폭발하자! (5) 눈물 06.29  2370  0  0
291   송맨과의 연,,,,, (3) 두루미 06.29  2405  0  0
290   은빛.....너의 일본의 친척.... (12) 전설속의 사... 06.29  2384  0  0
289   도파민에 관해 눈물은 답변해봐라,,, (3) 두루미 06.29  2948  0  0
288   두루미를 향한 사과문 (5) 눈물 07.01  2319  0  0
287   아시아나 보충학습 (21) 잉걸 07.09  2569  0  0
286   너 일로 나와바....^^ (6) 무적함대 07.18  2867  0  0
285   잉걸...너 일로 나와바....^^  무적함대 07.18  2530  0  0
284   도끼목수님에게 드리는 말 (2) 전설속의 사... 07.28  2593  0  0
283   추풍령, 가을바람고개 (25) 푸른산 08.21  2791  0  0
282   낙랑파라(아라사버들, 제비69) 님에게  낙랑파라 08.22  3148  0  0
281   데넘 채바퀴는 뻥쟁이였네?.... (46) 잠 언 01.23  2880  0  0
  기다리며 한마디 더하자,,,, (33) 두루미 02.18  2664  0  0
279   진정성없는 리버스의 퇴출을 위한 - 일인시위~ (15) 順頌 03.06  2376  0  0
278   공정성을 잃엇다,,, (24) 두루미 03.10  2418  0  0
277   돔의 말이 맞다. (16) 전설속의 사... 03.10  2427  0  0
276   예지력? (15) 두루미 03.22  2462  0  0
275   사리마대를 너무 자주 갈아입은 악과  논물 03.22  3292  0  0
274   이상한 개를 보았다  홍길동 04.04  2362  0  0
273   내가 알아주는 조선족 누리꾼은 (17) 영웅일지매 04.06  2648  0  0
272   한국분들께 진지하게 물어봄 (2) 전설속의 사... 04.07  2267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짜증나는 진상들]
평상시 쓰는언어가 모호하니까 당연...
 곤드레님이[짜증나는 진상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저 지랄이더라
 朴京範님이[중국사투리]
예전에 산동 하남 강소에서는 내 말...
 朴京範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한국에서는 같은논리로 세계인(實은 ...
 朴京範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아무라 별볼일 없어도 公的 장소니 ...
 대무신...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발작인가 곤드레가 하도 글로벌 같...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