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공정성을 잃엇다,,,(24)
두루미    조회 2,323    2014.03.10두루미님의 다른 글      
동포게시판을 들어오면서 부터 느낀 것이,,
한중동포간에   기본적인 공정성의 결여다,,,

뭔고 하니,,,
조선족 유저는 한국상황에 대해서  정보취득이 용이하다,
한국유저는 중국 상황에 대해서ㅗ 정보취득이 용이하지 않다.


예를 들어,,,아래 조교문제 같은 경우,,,,한국인의 대부분은   피상적이거나  알지 못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관련 문제에서 조선족 유저는 정보취득이 용이하거나,,,한국뿐 아니라 중국특, 일본측 정보까지 접근이 용이하다,,,,,

그치?...

그러다보니,,,,그 차이를 이용한 장난이 자주 눈에 보인다,,

또 하나의 예로,,
독도문제에 접어들면,,,,,,조선족 유저는 일본측 주장을 기반으로 한국유저들을 공격한다,,,자신들의 주장마냥,,,,,ㅎㅎ

세상사   의견대립하는 두사람의 주장을 들어보자,,,솔직히 이놈 말을 들으면 이놈이 맞고  저놈 말을 들으면 저놈말이 맞는 경우가 태반이다,
문제는  과연  어느놈이 맞는 말인가를 가려내는 것이 듣는 자의 권리이자 의무인 것이다,,

주구장창    반대논리로  한국인을 공격하는 모습에  솔직히 짜증도 나지만,,,짜증보다..너거들은 비겁해라는 말이 앞서는게 사실이다,,,,ㅎㅎ

개인적으로  연보를 노닐면서,,조선족 유저 중에서ㅡㅡㅡㅡ이러한 불공정성을 염두에 두고 최소한의 공정성을 확보할려 노력하는 유저를 본적이 없다,,

즉, 각자의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각자의  주장중 문제점도 잘 알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대부분 조선족 유저는 그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함구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암묵적 동의로 작용함에 대해서   모 유저는  스스로는 항변하더라ㅡㅡㅡ암묵적으로 제지하는 것이다라고...그러나 생각해보자,,,이것이 암묵적 동의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을지,,,,비 동조로 인한 제지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을지,,,,

가능성은  양자 공히 충분하다,,,그러나 비동조로의 제지가 될려면,,,전체 유저,,내지는 적어도 대다수의 유저가 외면을 할때 가능하다,,,

그렇지 않고  한두명이라도 재미든지,장난이든지  본의아닌 협조가 이루어 지는 순간,,,,,암묵적 동의가 되어버리는 것이라 본다,,,,,


결론적으로 조선족 유저들 중,,,,,,,,스스로의 양심에 비춘 용감한 자는 아직 보지 못햇다,,,,,ㅋㅋ
다른말로 하문  " 비겁하더라" 이말이지,,,,

한국인 보다   한국 뉴스를 먼저 검색하는 조선족 유저   있을게다,,,,ㅎㅎㅎ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2   대신 써주는 몽실이의 [연변류랑기]1 (50) 햇살 05.10  2578  0  0
301   도끼목수에게 (22) 두루미 05.10  2279  0  0
300   이 댓글이 정상적이라 보는 한국분은? (12) 홍길동 05.11  2481  0  0
299   곽철진이란 이분 (6) 전설속의 사... 05.25  2397  0  0
298   나는 바보다 ( 추영감님) (5) 준이 05.28  2453  0  0
297   붕어빵 장사 잘되나... (8) 점석 06.01  2311  0  0
296   리버스~~~ (13) 전설속의 사... 06.16  2340  0  0
295   해타라 보아라 넌 이런거 할수 업징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4) 은빛그리움 06.21  2364  0  0
294   보수 꼴통 추풍령님에게 (18) 무적함대 06.22  2361  0  0
293   해탈선생 보시오~ (8) 메리다 06.24  2205  0  0
292   낙랑파라라는 사람은 정체가 뭐여? (3) 추풍령 06.27  2284  0  0
291   두루미 니 작정을 했구나...함께 폭발하자! (5) 눈물 06.29  2280  0  0
290   송맨과의 연,,,,, (3) 두루미 06.29  2318  0  0
289   은빛.....너의 일본의 친척.... (12) 전설속의 사... 06.29  2284  0  0
288   도파민에 관해 눈물은 답변해봐라,,, (3) 두루미 06.29  2853  0  0
287   두루미를 향한 사과문 (5) 눈물 07.01  2225  0  0
286   아시아나 보충학습 (21) 잉걸 07.09  2467  0  0
285   너 일로 나와바....^^ (6) 무적함대 07.18  2745  0  0
284   잉걸...너 일로 나와바....^^  무적함대 07.18  2426  0  0
283   도끼목수님에게 드리는 말 (2) 전설속의 사... 07.28  2490  0  0
282   추풍령, 가을바람고개 (25) 푸른산 08.21  2684  0  0
281   낙랑파라(아라사버들, 제비69) 님에게  낙랑파라 08.22  3049  0  0
280   데넘 채바퀴는 뻥쟁이였네?.... (46) 잠 언 01.23  2771  0  0
279   기다리며 한마디 더하자,,,, (33) 두루미 02.18  2553  0  0
278   진정성없는 리버스의 퇴출을 위한 - 일인시위~ (15) 順頌 03.06  2274  0  0
  공정성을 잃엇다,,, (24) 두루미 03.10  2323  0  0
276   돔의 말이 맞다. (16) 전설속의 사... 03.10  2341  0  0
275   예지력? (15) 두루미 03.22  2370  0  0
274   사리마대를 너무 자주 갈아입은 악과  논물 03.22  3184  0  0
273   이상한 개를 보았다  홍길동 04.04  2262  0  0
272   내가 알아주는 조선족 누리꾼은 (17) 영웅일지매 04.06  2551  0  0
271   한국분들께 진지하게 물어봄 (2) 전설속의 사... 04.07  2172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난 중공 경제 성장률에 정체이니 ...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너들은 한시라도 외곡조작하...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야는 지들 주머니 털어서 쪽...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 경제성장율 1%면 정체 아닌데...
 朴京範님이[한국의 종착지는 결국...]
다른 소수민족은 오지에서 고유픙습...
 대무신...님이[탄핵의 배후]
중공 천안문 성루에서 중공군 사열...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