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홍길동류의 조선족의 병폐(17)
한강    조회 4,008    2010.09.10한강님의 다른 글      
중공은 철저한 언론 통제국이다....정부 방침에 반대되는 논조를 언론이 실을수도 없고
해외언론도 철저히 통제된다...그러니까...인민들은  중공정부가 던져주는 정보만 익히는 강아지와 같은 처지다....어떤 문제에 대한 균형잡힌 사고를 할수 없다

그러기에  중공인이나 변종 중공인 조선족 들과 정상적인 토론은 불가하다

한국은 어떤 문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스펙트럼을 가진 언론과 정보가  균등하게 존재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사고하도록 배우고 균형감각을 가질수 있다

즉 이쪽 저쪽 애기를  구체적으로 다 들어보고 판단할수 있다

한국전쟁만 하더라도   뭐 이것은 명백한  북조선의 남침이다

그런데  여기에도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한국의 진보지식인 가운데는 김일성에 동조하는 즉 해방전쟁이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꽤 된다....
또 이른바   김일성의 남침을 남한과 미국이 유도했다라고 주장하는 이른바 수정주의 학설도 존재한다....남한 이 전쟁을 유도했다는 것이다....전투력도 무기도 제대로 안갖추고 전쟁을 유도했다?...해서 3일만에 수도 서울이 함락됬다?

물론 역사적 객관적 사실은 목택동과 스탈린의 허락을 받은 김일성이 남침해서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한달만에 부산을 남겨둔 전 한반도가 김일성의 수중에 들어갔다

이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스탈린이 어떻게 방조했는가는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되고 소련의 비밀문서들이 공개되면서  다  밝혀졌다....94년 한국과 소련이 수교를 함으로서  비밀문서들이 한국외교부에 건네졌다
스탈린이 2차대전이후  처치곤란한 소련제 탱크를 김일성에게 인도하는 과정 이런 것들이 다 공개됬다...

그럼에도 한국에는 다양한 한국전쟁에 대한 관점이 여전히 존재한다...
물론 학교에서는   김일성의 남침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역사로 가리킨다
사실을  왜곡해선 안되기 때문이다...
다만 하나의 역사적 현상의 이면에는 다양한 팩트들이 의미를 가지고 얽혀있기때문에 학자들은 여러가지 견해를 내놓는 것이다...이것이 정부의 방침에 어긋난다고  뚜드려 맞지는 않는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다원주의의 장점이다

그러나 소련의 비밀문서 스탈린과 소련군 고문관 슈티코프간의 서신 이런것들이 공개되면서
한국전쟁의 기원은 전통적인 학설즉 김일성의 전면남침임이  하나의 정설로 굳어졌다
오늘날 국제정치학자중 전쟁의 원인이 미제의 북침이 먼저라는 학자는 거의 없다
오직 중공의 교과서만이 그렇게 왜곡하는 있는 것이다...
물론 중공의 공산당 통제하에 있는 중공학자들이야 안봐도 뻔한 사실아닌가?
이런 중공류는 국제정치학회 에 제대로 된 학자로 인정도 안해준다...

중공은  전체주의 정권이다...인민의 사상과 자유를 억압함으로써 국가가 운영된다
그러므로  중공인민들은 로보트와 같이 생명력이 없다...모든 관영언론들은 중공공산당의 의도대로 나발부는 대로 떠드는 것이다

중공이 이러한 사상의 면에서 한국의 수준에 올라면 많은 세월이 흘러야된다

조선족들은 이러한 중공당국의  세뇌에 물들어 있기때문에  정상적 토론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한다....적어도  서방국가에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수십년간 받지 않고는 힘들다
한국은 어려서 부터 그런 다원주의적 교육을 받지만 (사회교육등)...
게다가 중공의 문혁의 처절한 경험이 유전되어서 곧죽어도  자신의 이론적 잘못을 시인하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조선족들은 자신들의 두뇌가 그런 로보트 상태라는 것을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한다
마구잡이로 우겨선 곤란하다..

한국전쟁만 하더라도 보수적 견해가 주종을 이루지만 한국이 남침을 유도했다는 수정주의적 논서들도 서점에 도서관에 많다
수정주의 원조인 브루스 커밍스의 원서도 도서관 가면 다 다운 받을 수 있다.
심지어 한국전쟁과 스탈린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모스크바 대학에 유학가서 논문쓴 학자도 있고 수정주의 본토인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박사학위하고 한국서 교수노릇 하는 사람도 있다

한국전쟁에 대해 국제정치학 토론회의를 열면 중공학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거의 제대로 된 저서도 없다..물론 국제 학회에서 인정해주는 저서를 말한다

그런상황인데 뭐 자료내놔라 하는 거 보면 참 어리석은 조선족임을 알수있다

39208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2.22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719   조선족 동포와 한국인과는 정말 대화가 안되는가?? (1) 대한 제국 06.03  4200  44  273
718   홍길동 인간교육용2 (25) 한강 09.10  4342  42  213
717   진정한 노비는 반도에 남었던 자들이다... (5) 홍길동 07.24  4475  42  296
716   위대한 추리능력... (4) 홍길동 12.29  4466  42  307
715   홍길동~이 바 알바리 같은 넘아~ 듣거라 (53) 범사에 감사 04.09  4503  41  192
  홍길동류의 조선족의 병폐 (17) 한강 09.10  4008  39  208
713   논물님이 보시면 연락주십시오 (3) 가을추억 07.02  4461  38  307
712   한민족 정서와 친일파의 몸부림 (1) 해모수 01.08  3869  38  216
711   연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조선족~ (41) 서해 06.08  4586  37  204
710   연보의 10대 글쟁이 순위. (29) 별찌 03.18  4136  37  207
709   환단고기에 대한 여러 시각  대조영 12.31  5037  37  277
708   하노이~.. 일루와~.. (9) 서해 06.09  4318  36  248
707   찬란미래를 위한 대장균 교육 (19) 가리마 06.08  4121  36  225
706   왜 연변외 사람들은 광명정대하게 살지 못하는가.. (10) 홍길동 05.02  4521  36  271
705   한국중딩 글수준 ^^ (20) 웃고간다^^ 03.18  3896  36  206
704   한국의 하체노출증  박경범 07.31  4535  35  364
703   위대한시르 하나지였다카이~ (45) 무끼셍끼짠지 07.15  3887  33  134
702   토수니님의 통찰력에 감탄을 하며...  느낌표 05.22  4316  33  334
701   백제 비류왕의 죽음.  라디오 04.03  5132  33  358
700   조선족들은 진정한 남북가교가 되야 한다.  해모수 02.10  3663  33  234
699   전대두는 조선족에게 과분한 존재인가? (95) 해모수 12.30  4630  33  133
698   쪽조가 사는 목적은 바로 해모수들를 웃어주기 위해서이다...ㅎㅎ  잠 언 12.29  4348  33  279
697   서해란 사람은 좀 도루묵같고 글은 좀 간지럽다. (17) 수달 07.15  3949  31  182
696   제6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대조영 12.31  3756  31  238
695   제3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대조영 12.31  3939  31  244
694   왜 게시판의 한국인들은 글수준이 딸리는가.. (20) 홍길동 05.03  4107  31  223
693   홍길동님한테 가르침을 바랍꾸마 (6) 스켈레톤 04.29  4237  31  218
692   始祖 芻牟大帝紀(시조 추모대제기) 정서1  라디오 12.19  4954  31  248
691   勃利縣(발리현) 二龍山(이룡산)이 어디에 있는 山인가요?  라디오 11.16  3797  30  206
690   왜 북한과 연합해야 하는가? (4) 관찰자 08.15  3863  30  236
689   우리 조선족들의 력사수준은  려호길 02.11  3860  30  305
688   백제왕기 仇知王(구지왕) 간략본  라디오 01.09  4472  30  243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신생아가 운다고?]
병원 신생아 학대는 2014년으로...
 대무신...님이[박살나고 있는 한국학...]
중공의 저출산율도 만만치가 않은 모...
 대무신...님이[신생아가 운다고?]
중공 기초생에 엉뚱한 곳에 울분을 ...
 알짬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중공에서 발표한 중공의 상위 10%에 ...
 알짬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부러우면 지는 거다. ^^
 대무신...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중공을 버리는 중공 청년들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