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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동 쪽방, 이젠 중국인(한족)들의 보금자리?"
기사 입력 2016-07-03 20:56:16  

가리봉동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인구는 서울시 통계 7,819명(40.5%) 행정자치부 통계 11,820명(49.4%)로 나타나고 있다. 피부로 느끼는 실제 중국동포 거주인구는 비공식으로 70~80% 수준으로까지 된다고 하는데, 이는 아마 2016년 1월부로 중국인(한족) 대상 5년 단기복수비자발급제도를 확대 시행하면서 중국인(한족)들이 쪽방이 있는 가리봉동을 많이 찾아와 거주하게 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새벽인력시장을 가보면 중국인들이 더 많았졌음을 느끼게 된다.  가리봉동은 현재 쪽방촌을 무너트리고 다가구주택, 빌라 등 신축건물이 들어서 있거나 공사중인 곳이 많아졌다. 그래서 방을 못구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이야기를 지역주민들로부터 듣게 된다. 분명 가리봉동 상권은 과거와는 또다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김경록 기자
동포세계신문(友好网報) 제353호 201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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