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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져 가는 조선족사회 설 세시풍속 다시 꽃피우려면…
사라져 가는 조선족사회 설 세시풍속 연변조선족사회 차례,민속놀이 사라지고 대신 폭죽놀이,마작놀이 성행 (흑룡강신문=하얼빈 2013-02-11) 윤운걸 길림성 특파...  2014.02.11
 재외동포재단 역량강화 방안 <제2부>
해외동포들이 조국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해주어야 재외동포재단 구성진 자문위원 사회로 진행된 제2부는 “제외동포재단 역량...  2013.12.27
 글로벌한민족네트워크 확충방안 <제1부>
‘국민이 재외동포 어떻게 인식하냐?’ 중요 차세대 동포들에겐 경력교육이, 국내 체류 조선족동포 3,4세들에겐 한글교육 지원이 필요하다 명지대 ...  2013.12.27
 “우리 사도포촌 자원우세가 최고입니다”
훈춘 경신벌에 여기저기 널려있는 늪가운데 삼도포와 사도포를 량옆에 날개처럼 달고 그 사이에 끼여있는 마을이 사도포촌이다. 옛날 이곳 사람들은 사도포촌이 날...  2013.11.29
 《달라자》와 《팔엽교》의 명원을 따져보며
필자가 알기로는 연변에 《달라자》라는 동명마을이 도문시, 룡정시, 안도현에 하나씩 있다. 도문시 석현진 달라자마을 이름은 이 마을 동쪽에 우뚝 솟은 형제...  2013.11.29
 고향에 년간 천만여원을 벌어들이는 조선족마을
ㅡ신민시 호대진 신홍조선족촌을 찾아서 일전 우홍구 영풍조선족촌로인협회 김기창회장의 소개로 신민시 호대진 신홍(新�V?조선족촌의 박영산서기(65세)를 ...  2013.11.22
 장백산아래 첫 동네…안도현 내두산마을
안도현 내두산촌의 가을빛 전경.
중국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두만강과 압록강을 건너 중국대륙에 천입한 민족으로 강의 애환을 담고있...
  2013.11.15
 “보락” 흔적이 점점 사라지는 조선동네
이미 페교된 보락보진조선족소학교의 옛터.
ㅡ환인만족자치현 보락보진 보락보촌을 찾아서 환인만족자치현 보락보진 보락보(普樂堡)촌을...
  2013.11.08
 작가의 “직장”
(집체호 식구들)
직장을 갖고 있으면 직장인이다. 몸 담고 있는 곳이 직장이라면 나도 직장을 여러번 바꾸었다. 중국의 근무년한 규...
  2013.11.04
 제주도에는 지금 《중국바람》이 한창이다
성산 일출봉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있는 중국관광객들
10월하순, 4박5일로 한국 제주도에 가족려행을 다녀왔다. 제주도에 머문 기...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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