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스포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중국팀 완승 16강... 지충국 교체 출전
기사 입력 2019-01-14 12:08:20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중국팀이 아시안컵 1차전에서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내고 2차전에서 필리핀을 3대0으로 꺾으면서 2련승으로 16강에 올랐다.

중국은 11일 아랍추장국련합 아부다비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무뢰가 전반 40분 선제꼴을 넣은 뒤 후반 21분에도 추가꼴을 뽑아내며 앞서가다가 후반 35분 우대보의 마무리 꼴까지 터지며 필리핀을 3대0으로 물리쳤다.

끼르끼스스탄과의 1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던 지충국과 김경도가 이날 모두 후보로 나섰다. 이어 지충국이 83분에 정지를 교체해 출전한 가운데 후보명단에 오른 김경도와 박성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였다.

한편 중국팀의 경기가 끝난 후 펼쳐진 한국과 끼르끼스스탄과의 경기에서 한국이 끼르끼스스탄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역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1차전에서 끼르기스스탄에 2-1 역전승을 거뒀던 중국은 다득점 우세로 조 1위를 유지했다.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중국과 한국은 16일 조별리그 마지막 대결에서 불꽃 튀는 조 1위 다툼을 벌이게 된다. 조 1위 팀은 16강에서 A/B/F조 3위 팀과, 조 2위 팀은 A조 2위 팀과 조우하게 된다. 8강 진출을 위한 다소 무난한 상대를 만나려는 선두 쟁탈전이 치렬할 것으로 보인다.


김가혜 기자
길림신문 2019-01-14


베스트 중국축구 ‘귀화’로는 버틸 수 없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최근 중국축구가 깊은 슬럼프에 빠져있다. 중국 국가대표팀이 약체로 여겨지던 필리핀에 0대0으로 비긴 데 이어 중국 U-19 국가팀마저 전력 차이가 큰 인도네시아에 1대3으로 무기력하게 패했다. 깊은 실망에 빠진 팬들은 중국축구가 현재는 물론 장래까지도 암담할 수 있다며 자조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8일, 중국 U-19 국가팀이 인도네시아와 가진 평가전에서 1대3으로 패배한 것은 그야말로 충격적인 결과다. 중국은 미래를 내다보는 U-19 국가팀에 지난 몇 년 동안 천...더보기2019.10.30

 중국축구 ‘귀화’로는 버틸 수 없다
최근 중국축구가 깊은 슬럼프에 빠져있다. 중국 국가대표팀이 약체로 여겨지던 필리핀에 0대0으로 비긴 데 이어 중국 U-19 국가팀마저 전력 차이가 큰 인도네시...  2019.10.30
 제일 훌륭한 교육은 스포츠다
일찍 원 북경대학 교장이자 저명한 교육가였던 채원배 교수께서는 “완전한 인격은 우선 스포츠에 있다.” 고 가르친 바 있다.

영국에는 이튼공학이...
  2019.08.10
 “백약무효” 중국팀 ‘연변삼총사’ 다시 부를가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떨어진 연변팀의 대재난때문에 혼없는 육체처럼 축구에 대한 의욕이 시들해지던 차, 중국컵 ...
  2019.03.29
 봄바람이 불어오면 또다시 되살아나리라
전례없는 최악의 ‘들불’이 생기로 넘치던 연변프로축구 동네를 강타하였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재앙에 연변, 나아가 조선족의 ‘제1효자’ 연변축구팀이 처참하...  2019.03.29
 "매운 토종고추' 김파 광주부력팀으로 이적
연변팀의 주력선수로 활약했던 ‘토종고추’ 김파선수가 슈퍼리그 광주부력팀으로 이적했다. 계약은 5년.

1993년 1월 20일 화룡 서성에서 태여난 김...
  2019.02.06
 중국팀 완승 16강... 지충국 교체 출전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중국팀이 아시안컵 1차전에서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내고 2차전에서 필리핀을 3대0으로 꺾으면서 2련승으로 16강에 올...
  2019.01.14
 꿈같은 ‘연변삼총사’ 동시출격 가능할가?
[정하나 아세안컵] 꿈같은 ‘연변삼총사’ 동시출격 가능할가?

지충국 김경도 박성 ‘연변삼총사’가  금방 개막된 아세안컵(É...
  2019.01.11
 황선홍 연변 신임 감독 출사표..“목표는 슈퍼리그 승격”
▲ 황선홍 연변 FC 감독.

황선홍 감독이 ...
  2018.12.17
 연변팀 동계훈련차 타이행…신임감독 이달 중순 확정될듯
2019년 갑급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연변부덕팀은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12월 11일 오전 7시 10분 연길(북경 경유)에서 타이로 출발하였다.
...
  2018.12.13
 연변팀 시즌 종료 1경기 남기고 갑급리그 잔류 확정
연변팀이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잔류를 1라운드 앞서 확정지었다.

연변팀은 28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갑...
  2018.11.05
  
12345678910>>>Pages 100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