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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朝鮮)은 배달의 가차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치우천황    조회 3,493    2007.02.15치우천황님의 다른 글      
아침 朝의 금석문상의 글자는 오른쪽의 달 月 대신에 사람 인(人)자 밑에 배 주(舟)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제 실력으로 그 글자를 올리지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

조선과 숙신을 한 계통으로 혹은 조선이 적산(赤山) 즉 붉달에서 나왔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배달은 밝달 또는 버들에서 왔을 가능성이 있으나, 배달이란 배(舟)를 대는 강의 산기슭을 의미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시 아침 朝의 금석문으로 돌아 가서 조 자의 왼쪽 부분은 통상 깃발과 해를 의미한다고 하는데 그 깃발이 있는 곳은 제를 올리는 소도나 당목 그리고 배에 매다는 깃발과 그곳에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의미한다고 하고 오른쪽 부분의 사람 人부분은 제를 올리는 사당 같은 곳을 의미하며, 배 舟 부분은 배, 술잔 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아침이라는 뜻은 거의 없었고 종묘사직이나 나라를 의미한다고 보며 아침이 된 이유는 아짐 즉 나의 임금 나의 나라라는 뜻으로 쓰였는데 아짐에서 아침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사를 올리는 깃발이 달린 배를 뜻하다가 제를 올리는 사당의 뜻으로 전환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 다음 鮮자와 어울려서 나라(자체)라는 뜻으로 쓰인 것 같습니다. 중국의 왕도 조정에 입조를 하였으니 중국의 왕들은 번왕으로써 조선의 단군님들에게 입조하여 예를 갖추었다는 뜻이 깃들어 있습니다.

고려의 麗가 고울 려이고 고을 리라고 발음한다고 한다는데 고울과 고을이 비슷하여 전차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처럼 고울 鮮도 당연히 나라를 뜻할 때엔 고을 선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선을 건국하시던 분들은 조선이 배달국에서 나왔음을  그 글자에 남기려고 하였을 것입니다. 배달국 사람들은 바로 환국의 후예로서 물고기와 배의 토템을 기억하려고 하였을 것이고 그 물고기는 태극 문양으로 다시 살았으며 인류를 대홍수에서 구해 낸 커다란 방주로써 하늘의 태양에 제를 올리던 배는 배달에서 조선으로 바뀌어 전세계에 희망의 빛을 주는 상징으로 여전히 현존하는 것입니다.

옴바아라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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