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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동포 사회의 발전을 바라며...[나무잎 사랑]카페를 다시 보자(3)
once    조회 4,940    2007.02.05once님의 다른 글      
연변통신에서 쓰던 아이디어를 그대로 사용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가 여기서도 이 아이디를 그대로 쓰는 리유는 연변통신 게시판이나
모임을 통해서도 저를 아는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또 지금 올리는 글은 내가 평소에 갖고 있던 그런 생각이라
아이디를 바꿀 필요가 없는것 같고 그것보다는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다른 아이디를 바꾸어서 말한다는게 너무 허위적이고 무책임한 언행이라는 생각때문에 원래의 아이디를 그냥 씁니다.
그리고 이글은 작게 보면 중국 동포 사회의 한 카페 일이지만 크게 보면
중국 동포 사회의 문제라는 인식때문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운영자님 보기에 게시판 취지에 어긋나다면 삭제를 해도 의견이 없습니다.


이 글이 3번 삭제 되여 이번 4번 째로 올린다..
3번 째 삭제 한 리유가 나의 블로글를 스크랩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스크랩을 없애고 다시 올렸다.
다음에는 모임 재정에 대해서 글을 올려 보겠다.
한번 더 긁어 보자
(대한민의 글을 보고 경어를 생략…대한민의 글에는 (우리 카페에도 인재가 있네요)를 비롯한 많은 리플을 달았던데 내 글에는 경어를 안 썼네 뭐 이런 리플을 다는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하며……)

카페나 모임은 서로 모르는 여러 사람들이 같은 생각과 모임 취지에 공감하여 모여서 서로 교류하며 자신들이 평소에 바라고 있던 것들이 더 좋게 더 높게 이루어 지고자 노력하는 하나의 공동체이다.

그렇다면 이런 모임을 어떻게 운영하고 관리해야 합당할까?
모임 초기 참여 인원의 소수라는 량적 원인으로 어느 선까지는 [인정]으로 이끌어 갈수는 있겠지만 량적인 숫자의 증가로 인해 같은 생각과 취지를 공감한다 해도 구체적인 운영이나 관리 및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의 의견 차이가 당연히 있겠고 이런 의견이나 차이를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하는냐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수준과 생각에 대해서 충분한 리해가 없이 모인 만큼 우선 먼저 너와 나가 다르다는 차이점을 인정하는 기초에서 리성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접근하고 토론해야 해야 하고 이런 과정에서 운영자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심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토론에서 도출된 내용을 사회적으로 통념에 의해 서로의 합의를 이끌어내 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려운 학생을 도와주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모인 [나뭇잎 사랑]카페 모임은 이런 면에서 과연 자유로울까?

*비 민주적인 카페 운영 방식
(글 삭제 기준에만 한해서 그 외에 대해서는 잠시 론하지 않겠다.)
6일 날 확인 했는데 내가 올린 [나의 탄백]글이 삭제 되였다.

사전 아무런 견해나 리유 없이 글을 삭제 한 다음 왜 삭제 했는냐는 나의 질문에는
단 한마디[니가 더 잘 알거 아닌가?]이다.
그런데 삭제해야 마땅한 글을 왜 몇 일동안이나 걸어놓은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내 글은 이미 운영자 자기 마음 대로식의 글 삭제 기준에 들어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삭제 전에 전체적인 글 내용이 문제가 되는지?
아니면 글 속의 어떤 문구가 보기에 걸린다는지?
자기하고 생각이 다르다는지?
하는 합당한 리유 없이 문장 전체를 삭제 한다면 그 동안 내가 하고 자는 건의나 문제제기를 토론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는 그런 뜻으로 밖에 보여 지지 않고 또 굳이 비 민주적인 관리 방법으로 학생 후원 카페를 왜 꾸려가려고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모임을 성장시키고 학생을 후원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처사라고 보기에 너무나 비민주적이고 자기식만의 삭제 기준이다.

학생을 금전 적으로 후원 하기 전에 먼저 학생들에게 돈 보다 더 가치 있는 생각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가 있다는 것을 먼저 가르치고 다음에 학생을 후원하는 것이 좋겠다.

전에 오아님이 올린 글 성장 단계인가?
카페의 성장 단계를 아직도 어린 유아적인 단계로 규정하고 더 크게 성장위해서는 서로 타
협해야 한다면서 [타협은 굴복이 아니다.]이런 말을 하였다.  
즉 성장하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하고 참자이다.
워낙 어렵게 쓴 글이라 맞는지 모르겠다.

신규 회원이던지 로 회원이든지 모두 이 카페 취지에 공감을 해서 동참한 사람들이란 자체가 중요하고 신규회원도 지금의 카페 주류들과 소신 없이 함께 어울리고 시간이 지나가다 보면 자연히 로회원이 된다.

그런데 타협의 상대로 신규 회원과 로 회원으로 구분하고 타협하자는데 신규 회원들이 로 회원들에게 아니면 로 회원들이 신규 회원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타협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로 회원들은 신입들이 글을 올리는 것을 제지하라 하고 신입 회원들은 글을 올리겠다고 하는데 대한 타협인가?
타협이란 이 말은 단지 책임이나 원칙이 없이 그냥 니 좋고 내 좋고 하고 보자이다.

그리고 가령 성장해서 또 유사한 일이 일어 난다면 그때에도 타협하자는 말인지 아니면 안 한다는 말이지 모르겠다.

그때 오아님 글을 반론할라 하다 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 글에 대해서는 침묵하겠다.
다 카페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아직도 오아님의 순수성을 잘못 보지 않았다는 내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사견 좀 말해보겠다.
지금 카페 회원들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나 돈다.
내가 지금 문제 제기네 하면서 글을 올리는 건 내가 한국 모임 책임자 못해서 그런다는 소문과 누구 누구는 나와 친척 관계라는 이런 소문이 나돌던데 이 두 소문은 누구 누구로부터 시작 되였는지는 안 봐도 알겠고
친척이라는 소문을 내고 다니는 사람과 소문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한국 책임자 못해서 이런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나의 생각을 좀 밝혀야 겠다.

한국에서 전에 재한 동포회 회원으로 있던 2~3명 분(나뭇잎 사랑 모임이 새로 생긴 것도 아는)들이 나에게 [once(본인)님이 모임을 조직하면 저의들이 나가겠습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즉 모임을 이끌어 달라는 요청이다.
그 때 마다 일일이 거절했고 거절한 리유는
내가 아직도 그런 사회적 지위나 능력이 안 되고 또한 모든 것을 포용하고 해결하는 그런 그릇이 못 된다는 내 자신에 대한 주제 파악은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요청에 대해서는 일일이 사절했고
이번 설에도 전에 대한 동포회 회원으로 있던 분으로부터 모임을 하지 안는냐는 문의 전화가 왔다.
나뭇잎 사랑 카페에 돌렸다 그 사람들이 모임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하고 연락해보시라고….
그 많큼 이들은 [재한 동포회]를 거치면서 많은 실망과 허탈을 보았고 한편으로는 모임을 이끌 인도자를 갈망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요청에 대해 일일이 거절한 나인데
내가 한국 책임자(그렇게 대단한 명예직도 아닌데) 못해서 이런다는
나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을 낸 사람은 자기의 [어떠 경우에만 옳은 판단]을 [어떤 경우에도 옳은 판단]인양 착각하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런 쓸데 없는 소문은 삼가하고 자신의 실수나 책임에 대해서 좀 반성하기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를 바랄 뿐이고 지금까지의 모든 일을 경과하면서 사회적인 직위를 망각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그 태도는 한 마디로 죽어도 잘 못을 인정하지 않는 중국 문화의 축소판을 보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다.

지도자의 자질 및 자세

한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뜻이 같은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을 우리는 지도자라고 한다.
이런 지도자에게 우리는 기본적으로 총명함.지도력.책임감.희생정신을 요구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도자의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용장(勇將)이 지장(智將) 보다 못하고 지장(智將)이 덕장(德將)보다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용맹과 지혜보다는 정의롭고 공정하고 포용성이 있는 품성인 덕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중요한 덕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그 근본이 되는 성실과 량심이 요구되며 성실과 량심이 없다면 그 이외의 총명함.지도력.책임감.희생정신 등에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오히려 위선적인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우리의 지도자는 어떤 모습인지 우리들 스스로 생각 해보자.

지도자가 될 사람들은 자기 변명,책임 회피 및 전가,편가르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만큼 정직하고, 겸손하고, 가르치는 능력이 있고, 투명함이 있어야 하고 성실한 자세와 책임 있는 언행 덕을 겸비한 낮은 자세로 봉사를 하는 모습이 참 지도자의 모습이다.


한마디 더.
여기에 모인 모든 분들은 학생을 돕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임에는 틀림이 없다.
학생을 돕는 취지에 공감하여 모임에 가입하고 후원금과 환영을 주고 받고 좋은 인연 이어가는 것이 누구나의 희망이다.
그러나 모임과 활동을 하다보면 아주 당연히 그리고 자연적으로
서로의 의견차이가 있기 마련이고 이는 정상적인 사회 모습이다.

그런데 소수의 사람들이 자기들과 의견이 다르다고 나가라면 이미 학생을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위나 다름이 없고 공개적인 카페이고 모임이라는 것을 망각한 발언이다..
아예 공개 적인 카페나 모임 하지말고 새로운 회원도 받지 말고 새 회원들에게서 후원금도 받지 말고 자기들의 의사만 따르는 사람들로 사조직적인 활동을 한다면 나가라는 식의 말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공개적인 카페와 활동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가입은 시켜놓고 후원금도 받은 상황에서 서로의 차이점 때문에 견해가 틀린다고 나가라는 식의 말은 리치에 어긋나는 말이고 민주를 무시한 독재적인 발상은 아닐까?

지난번 글도 삭제 되였는데 이 글도 삭제 되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자기 인격에 까지 먹칠하는 분들의 장난 리플은 삼가한다.


PS:나무잎 카페에 이런한 글을 여러번 올렸지만 매번 삭제를 당한다 그 들의 입맛에 맞는 글을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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