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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차이나타운 유래(1)
날파리    조회 4,249    2007.01.15날파리님의 다른 글      
중국의 마지막 무술의 전설 황비홍사범은 1892년에 태어나 1934년 반대문파에 의해 독살되어 살해되엇다 ..죽음에 순간에 그는 독살되어 죽으며 자신을 죽게만든 반대문파에 대한 분노로 가득차잇엇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숨을 거두는 순간에 유언은 나를 죽게만든 반대문파에  가문 사람들에 가족들을 모두  갓난 아이까지 죽여서 멸문지화를 시키고 씨를 말리라는 유언이엇다...그리고 눈을감고 세상을 떠낫다

횡비홍은 살아생전에 무술의 전당 정무문과 약방을 개설하여 보림정사를 이끌며아픈 병자들을 위해 약과 침술로 무료 의술활동을 많이 햇으며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기도햇다  

중국 무술은 북파무술과 남파무술로 나뉘는데 북쪽은 기후가 춥기때문에 몸에 열을 내기위해 발을 자주 움직여야햇고 그래서 발달한것이 발차기 기술이며 ..축지법이나 경공술이 나오게된 배경도 이때문이라고 할수잇다 반면 남쪽지방은 날이 따스하기때문에 사람들이 게으르고 발로 움직이는것을 싫어햇고 손으로 해결할려는경우가 많앗다

그래서 발달한 무술이  손을 사용한 장풍이 발달된것이다 그러나 황비홍 사범은 남파무술과 북파무술을 모두 섭렵한 사람이었다

당시 중국인들이 1900년대 초가 지나며 미국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인생 개척을 하며살아가고 잇엇다  횡비홍은 유람삼아 미국으로 건너가 당시 인디언 원주민들이 사는곳으로가서 창술이나 검술등을 잘다루는 자들과 겨루기도 햇으며 귀신과 같은 그에 신기하고도 처음보는 몸 놀림 동작에 어리둥절하다못해  몹시들 당혹스러워햇다고한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모여사는 마을에서 가끔씩 사람들을 모아 연설을햇다고한다  우리가 지금 비록 다른 나라에와서 살고잇지만 우리는 중국인들이기때문에 중국인의  민족 자긍심같은 것을 잃지말고 살자는 그런 연설들이엇다고한다

그리고 그가 마을 떠나올때 목판에 문패와같은 현판에 글을 써주엇는데 그글에 이름은 차이나타운 이엇다 그이후부터 중국인들이 사는 마을 이름을 이름하여 차이나 타운이라고 불리게되었다 ...그리고 그가 살아생전에 일기를 써서 그록햇던 부분에 미국으로 건너가  웃지못할 에피소드나 이야기를 담앗던 일기에 제목을 서유공사(西遊共事)라고 기록하고잇다

즉-서양을 여행하며 유람갔을때 여러가지 일들에 일화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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