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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한국, 영원히 정벌안한 정도의 귀어움(3) |
| 해탈 조회 1,131 2026.01.28 | 해탈님의 다른 글 |
한국 제군들 잘 있었나~~~
몇년만에 들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10년은 넘은거 가트다
형아는 변호사 된지 한참이다.
오늘 신문에서 김건희 재판 보도를 보고, 놀라고 또 귀여웠다.
노예근성은 백년/천년 지나도 바뀌지 않는구나.
역시나, 한국 엘리트집단은 속국의 본분을 인지하고 종구국에 머리 조아려 충성하는구나...
판사가 이미 멸망한 중화법계 이론에 충성 맹세하더라....
한국 판사가 법가의 "형무등급(刑無等級)" 도가의 "추물이불량(趣物而不兩)"
청나라 말 법개정으로 이미 소멸된지 백년 넘는 중화법계인데.... ㅋㅋㅋ
중국언론에서 분명 대서 특필 할거다.
역시나 한국은 중국 속국이라고,
그리고, 참 기특한 일이라고 칭할꺼다.
습 동지가 중화법계의 전통을 회복하려는 노력하는 찰라에 한국이 알아서 기어주니....
PS: 한국제군들, 15분 중국법 무료상담 선물한다.
가급적이면 상법으로.
이상, 제군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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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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