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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주의사항', 준수하지 못하겠습니까?
관리자    조회 4,233    2016.09.17관리자님의 다른 글      
다음 사항을 준수하기 바랍니다.

첫째, '발제 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 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하ㆍ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한중 누리꾼 여러분, 애정 어린 건전한 비판(비판을 비난 또는 비방으로 착각하는 누리꾼이 많은 듯싶은데 비판은 비난이나 비방이 아닙니다)으로 대화 또는 토론에 임하기 바랍니다.

상대 누리꾼과 실제 현실에서 얼굴 마주 보고 차 한 잔 나누면서 대화한다고 가정해 보면 '부적절한(천박한) 표현'을 들먹이며 상대에게 말할 리 없을 것 아닙니까? 이 같은 상식을 숙지하고 글쓰기를 해야 하는데, 여기 일부 한중 누리꾼은 이 상식을 일탈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더는 방법이 없습니다. 바로바로 차단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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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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