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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러 전쟁에서 발견된 러시아와 중공의 공통 약점 |
| 알짬 조회 1,134 2024.08.14 | 알짬님의 다른 글 |
우러 전쟁이 2년을 넘어 3년 차로 들어가고 있다.
한데, 요즘 희한한 일이 발생했다.
러시아가 2년 동안 막대한 물량을 때려부어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를
우쿠라이나는 단 일주일만에 그보다 더 많은 러시아 영토를 점령했다.
그렇다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점령하려는 건 아닐 것이다.
휴전시 서로가 점령한 땅을 맞교환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보여진다.
러시아는 땅이 넓어 많은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그래서 수비할 곳이 많다.
수비할 곳이 많다는 건 군대의 힘을 집결하여 총공세를 펼치기가 힘들고,
특히 공격을 당할 때 그만큼 허점이 많다는 것이다.
중공은 러시아보다 더 많은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사이가 좋지 않은 나라들로 둘러싸여 있다.
만약 중공군이 625 때처럼 인해전술을 펼치며 남한을 침공한다면
우리는 두 번 다시 만나기 힘든 기회를 얻게 된다.
좁디좁은 한반도에 침입한 중공의 동북군구는 미군의 개입이 없이도
한국군의 집중화력에 짧은 시간에 몰살당할 것이다.
그러면 북부군부가 담당한 만주와 산동지역은 무주공산이 된다.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
중공과 러시아는 나토보다 강력한 군대와 화력을 보유한 한국과
국경을 맞대지 않고 있는 걸 천행으로 여겨야 한다.
이상은 우러 전쟁을 통해본 한중 전쟁의 결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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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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