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좋다는 세뇌교육을 받다가도
哲들고는 다른 思想들도 좋다는 걸 배울 手 있지만
한글信仰 세뇌교육을 받고는
思想自體를 배울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그저 남들 따라 휩쓸리는
민중개돼지가 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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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자기 얘기는 자기 일기장에 써야지 공공연한 장소에다 쓰면 어카네?
요즘 중공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글 쓰기가 유행이라고 하더라.
한글을 써보니 디지털 시대에 한자는 서장 장애물이라고 하면서.
문화대혁명에 이어 조만간 한자대혁명의 피바람이 불 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아이가. ^^
한자 다 알면서 한글 쓰기는 장난같고 재밌지. 신선한 느낌도 들고..
한글만 알다가 한자쓰기는 아예 엄두도 못내지만..
그러기에 여진몽고족은 수천년 자기네 생산적문화는 못만들고 요행히 싸움에 이기면 興하다가 아니면 비참한거지생활을 했지
지금은 과학무기의 발달로 더이상 그들이 대륙을 차지할 가능성은없으니
한국에 와서 한국을 그들과 같은 非漢字圈으로 만들고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