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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정말 답이 없다고 했다!!(1)
대무신왕    조회 1,252    2024.04.22대무신왕님의 다른 글      
1. 정식 명칭은 모나코공국(Principality of Monaco)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4㎞이다. 지중해 연안의 프랑스와 이탈리아 접경지역에 위치하며, 면적은 2㎢, 전체 인구 3만8964명(2020년 현재), 수도는 모나코(Monaco)이다.
주민의 47%가 프랑스계이며, 16%가 이탈리아계, 16%가 모나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가톨릭교를 국교로 신봉하고 있다.
일반세금이 없이 국가 세입의 대부분을 관광·카지노·우표판매로 충당하며, 2013년 현재 국민총생산량은 49억 4000만 달러이며,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4082달러이다.
이 나라의 정체는 입헌 군주제의 왕정으로,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24석)이다. 주요 정당은 국민민주동맹(UND), 민주연합운동(UNAM) 등이 있다.

2. 정식 명칭은 리히텐 슈타인공국(Principality of Liechtenstein)으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위치한다. 면적은 160㎢, 인구는 3만 8019명(2020년 현재), 수도는 파두츠(Vaduz)이다.
주민 대부분이 독일계로 86%를 점하며, 이탈리아인 등이 14%이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며, 종교는 가톨릭교 76.2%, 개신교 7%이다.
낙농업이 주요산업이며, 국제금융업·금속가공업도 발달하였다. 관광 및 우표 판매 수입이 국가 세입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2012년 현재 국민 총생산량은 48억 달러였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13만 달러로 높은 수준이다.
이 나라의 정체는 입헌군주제이며, 의회는 양원제로, 임기 4년의 상원(15석)과 하원(10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정당으로는 진보 시민당(FBP), 조국 동맹(VU), 자유당(FL) 등이 있다

3. 정식 명칭은 산마리노 공화국(Republic of San Marino)으로, 아드리아 해안에 위치한다. 국경이 이탈리아에 둘러싸여 있는 내륙국으로, 면적은 61㎢, 인구는 3만 3860명(2020년 현재), 수도는 산 마리노(San Marino)이다.
전체 인구의 약 95%가 이탈리아계의 산마리노인과 이탈리아인이며,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 가톨릭교를 신봉한다.
수도인 산 마리노 북쪽에 세라발레를 중심으로 약간의 산업권이 형성되어 있고, 밀·귀리 등의 농산물을 경작하는 외에 관광이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2016년 현재 국내총생산은 16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4만 9991달러이다.
이 나라의 정치 제도는 공화제의 의원 내각제이며,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60석)이다. 주요 정당은 기독교 민주당(PDCS), 사회주의자당(PSS), 전진 민주당(PDP) 등이다.

이들 세 나라들은 전체 인구가 3만명 그 이상 되지 않는 나라들이다 독립국 이자 국민 소득도 높은 편이다. 곤드레 기준으로 저출산으로 인구 줄면 나라가 망한다는 논리이면 이들 세 나라는 망하고도 남았다. 중공의 연변 조선족 차지주 보다 못한 현실 불리한 지정학적 위치이라고 핑계까지 되면서...곤드레의 좁은 시야의 방구석 지식의 한계만 보여 준다 아마 이런 작은 공국들이 있는 것 조차 모르는 거 같다 출산율 빼고 전체인구 500만명 이하 3만명 국가들도 잘 굴러 가는 판국에 저출산율이면 나라가 망한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왔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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