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그리고 미국 최대 동맹국이자 유대인의 영향력이 강한 이스라엘 같은 경우 미국의 우려에도 이스라엘 사법 정비를 강행 한다는 점 대법원의 권한 축소 및 법관 인사를 정부 집권당에서 법관 임명을 강행 할려는 점에서 미국의 견제 세력 비주류 지원은 한계가 있어 한국은 영향력내 있다고는 하지만 박정희,전두환 군부의 군사 쿠테타를 막지를 못했고 미국의 영향력 범위에서 보면 안보 측면이 더 강해
부하도 부하 나름이지 모든 부하가 다 입맛에 맞춰 가지고 놀 手는 없는것
경영해본 伊는 알겠지만 업무상 必要한 자는 사장도 쥐락펴락은 못하지
일본과 이스라엘은 미국으로서는 순망치한의 관계이기에 쉽게 비주류를 키우지는 못하지
물론 일본 비주류 하토야마는 너무 쉽게 솔직히 친중을 표방했기에 미국으로서도 키워줄 가치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