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푸는 조선 민족의 옷이라고 해버린 중공 CCTV MC(진행자) 한국은 한복 도둑국 완전히 뒤집어버린 CCTV 진행자가 되어버린 사상 초유의 사건에 급하게 편집(무음 처리,영상 삭제)해버린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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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푸는 " 의복의 차림새"라는 뜻으로, 어떤 의복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또한 중의 한푸(漢服)는 본래 남녀를 불문하고 바지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한국의 한복(韓服)의 근간이 되기도 하는 북방계 호복을 들여오면서 바지를 도입했다. 또 한복 윗저고리나 두루마기의 소매부분또는 ‘낭(囊)’이라는 주머니를 따 만들어 다녔다.그 유래는 ‘여진족(청)은 유목생활을 하던 민족으로 원정을 가면 곧 전투가 이어졌고, 전투생활을 하는 그들에게 전리품 챙기는 것은 일상이었다.
이 전리품을 쉽게 챙기기 위해선 옷과 하나가 된 주머니가 필수. 그래서 이때부터 주머니를 옷에 직접 꿰메어 달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오랑캐의 주머니'라 해서 ‘호(胡)주머니'라 부르게 된 것.
이런 연유로 동아시아는 문화적으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서로의 의복 양식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주로 중국 한족들이 입었던 옷을 부르는 신조어이다. 원나라의 지배를 거쳐 명나라의 의복 또한 몽골풍으로 변하였고 청나라 시절 만주족 의복(여성은 원피스 형태, 남성은 상.하 구분된 의복)을 입게 되면서 한푸의 형태에 대한 기록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하지만 최근들어 한족들이 입는 한푸를 복원하자는 운동이 시작되었고 벽화나 그림 등에 간간히 남아 있는 의복 형태를 참고하여 한푸라는 의상을 창작하였다.
고려사 태조(太祖) 26년 > 4월 > 왕이 훈요10조를 내리다
其四曰, 惟我東方, 舊慕唐風, 文物禮樂, 悉遵其制, 殊方異土, 人性各異, 不必苟同. 契丹是禽獸之國, 風俗不同, 言語亦異, 衣冠制度, 愼勿效焉.
넷째, 우리 동방(東方)은 옛날부터 중국의 풍속[唐風]을 흠모하여 문물(文物)과 예악(禮樂)이 다 그 제도를 따랐으나, 지역이 다르고 인성(人性)도 각기 다르므로 꼭 같게 할 필요는 없다. 거란(契丹)은 짐승과 같은 나라로 풍속이 같지 않고 말도 다르니 의관제도(衣冠制度)를 삼가 본받지 말라.
한푸? 한푸는 고려 복식을 따라한 원나라의 고려양을
명나라에서 이어받아 한푸라는 복식으로 만든 짝퉁 한복이네라.
예나 지금이나 지나 인민은 창의력이 없어.
지나 문명의 90% 이상이 동이족으로부터 유래한 것들이고,
지금도 지나에서는 상류층 10%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패션을 따라하고 있다.
어디 복식 뿐인가? 음식, 화장, 영화, 드라마 등 한국 따라하기에 영일이 없다.
90%에 달하는 지나의 하층 인민들만 한류에서 소외되어 고급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