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의 한국의 포르투갈을 이긴 게
심판 매수로 한국이 이긴 걸로 중공이 정신 승리를 하더니
아직까지 중공 축구는 여태까지 월드컵 진출 소식이 안들리니
신기 할 정도 아시아으로는 한국과 일본 월드컵에 가는 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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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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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서로 마음이 맞아야 할되는것이다.
중국대륙에서 제일 잘하는 넘들 모은답시고
이쪽 省구석 저쪽 省구석에서 뽑으니
서로마음이 맞을 리가 없다.
각 省별 축구대회를 개최해서 우승팀을 중국대표팀으로하든가
기존 축구리그에서 우승팀에 외국선수만 바꿔서 대표팀을 하든가 하면
한일豪는못따라가도 월남은 이길 수 있을것이다.
유럽축구가 잘한다고하지만
유럽연합 대표팀만든다고 이곳저곳에서 뽑으면 더 잘할 리 없다.
그냥유로대회우승팀이 최강팀이다.
중국은 쓸테없는 별도대표팀 구성 욕심을 버려야 길이 열린다.
대왕무식을 비롯하여 국뽕 한국인들이 열광으로 지들이 얼마나 멍청한 짓거리를 하였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뽀르뚜갈 전 끝나고 한국의 국뽕 몇몇언론들은 호날두를 한국의 한날도라고 한국의 주민증까지 패러디하면서 까지 호날두가 그렇게 한국을 배려 하고 협조 하여 주었기에 한국의 16강에 진출 할수 있었다고 대 놓고 고맙다고 자랑질 하였다. 그런 기사를 본 중국인들 어~ 이거 뭐냐 그러면 짜고 조작한 경기아니냐고 하면서 의심을 하게 되였고 그런 정서를 파학안 한국 모 언론사들 그때에야 비로서 자신들이 얼마나 멍청한 짓거리를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였는데 막상 그런 반응에 별명을 하려고 하니 막막한 거라 차라리 이때다 싶어서 중국인들 그렇게 말한다고 격공 언론보도를 냈었는데 마침 뽀르뚜갈 승리로 머리가 뜨거웠던 한국인들은 정세 파악도 하지 않고 그 기사에서 거의2000개가 넘는 대글을 달아서 세상에 있는 가지가지 쌍욕을 다하면서 까지 중국인들 성토에 나섰다는 것... 그후 중국인들이 반격이 시작되였는데 그 당시 한국언론들이 보도한 내요을 들이 대면서 봐봐 너들 한국의 언론들이 일제이 이것을 승이하지 않았나고 반격하니 그제서야 한국언론 들은 자신들의 멍청한 실수한것에 인정 할대시 슬금머니 그기에 대한 모든 기사를 내리고 지워 버렸다. 그런것도 모를는 여기 대왕무식이가 이런 수치스러고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여기에서 이딴 소리를 하고 있다. 솔직히 그날 한국의 승리는 한국의 기술과 무관하게 뽀르뚜갈이 16강 진출 경정된 시점이라 그닥 열심히 하지 았고 한국을 배려한 덕뿐에 한국은 겨우겨우 16강 에 턱걸이 한것만 사실이다. 총적으로 뽀르뚜갈 전에서 한국팀이 이길수 있었던 것은 기술30%이고 운수가 30%였으면 호날두을 비롯한 뽀르뜨갈 배려가 40%으로 겨우겨우 16강에 턱거리 한것이다. 뭐 한국팀도 열심히 하느라고 했지만 ...결과는 결과일 뿐이다.
6일날 브라질 팀과의 전에서 그런 차이는 확여이 드러났다. 한국은 30%의 기술력과 10%운에 60%브라질 팀의 배려로 4대1로 패하였다. 만약 브라질 팀의 1도의 배려가 없었으면 한국팀은 아마 8대0 이란 세계최초 기록을 깨뜨렸을 것이다. 그러니대무식왕아 여기에서 그무식한 소리그만 하고... 자아반성이란 무엇인가를 배워하 하는 것이다. 아무튼 한국팀이 떨어 지고 나니 더이상 월드컵 볼 재미가 없어진것 같다. 그러니 여기에서 부끄런짓 거리 하지 말고 발 딲고 자거라 나도 잘란다^^
박경범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중국팀이 아세아를 벗서 나지 못하는 근본원인은 종족우선주의와 비리 부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뽈을 잘찬다고 할지라도 상급이나 감독과 인맥과 비리가 없으면 주력으로뛰지 못하고 항상 후보로 밖에 뛰지 못합니다. 소수민족들 어쩌다 그런 바늘 구멍을 빠져서 국가팀으로 들어 같다고 하더라도 열악하지요. 이런 사람들 국가 팀에 들어 간다고 하더라고 일년에 몇번 경기에 뛸수 없고 그냥 후보석에서 찬 걸상 신세입니다.그러다 보니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국가 팀에 남은 것을 포기 합니다. 남아 봤자 희망이 없기게 그들 다 떠났서 원팀으로 갑니다.그리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실력으로 축구를 하려는 것 보다도 인맥 비리 그리고 자존심 대결에 더 열올리는 것 같은 것 갔습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 축국을 하면 얼마나 하겠습니까??참고로 저의 녀조카가 녀자 갑급 모팀의 주력으로 있다가 중국 녀자 축구우승하고나서 국가 녀자팀 주장으로 부터 추천 받아 제일 어린 나이로 중국국가 녀자팀에 가게 되였는데 일년정도 있으면서 일본 한국 미국등 여러나라를 다녔지만 출전몇번하지 못하였고 그냥 후보석에 앉아 있는것이 싫어서 국가팀에서 자진 나와서 원팀에 가서 주력으로 뛰다 이번달에 퇴역을 합니다. 소수민족으로서는 아마 몇안되는 한명입니다.그러다 보니 저도 중국 남여 축구팀의 현상 조금 알게 되였습니다. 중국 축구가 아세아를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부정 부패 비리에 있습니다. 중국이 아세아를 넘어 서려면 박경범님의 말씀대로 중국갑급 리그에서 우승한 팀을 주측으로 감독과 선수 모두에게 국가팀의 권한을 부여하여 주고 그 팀의 감독이 다른 팀의 우수한 선수를 영입할수 있는 권한을 주어야야만 가능할지 그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중국인들 개개인들은 다 룡이지만 모이면 돼지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개개인들의 탐욕이 많은 인간들입니다.그러다 보니 집체적인 답합이 잘 되지 않습니다. 예날에 중국에서 중국인들과 무리 싸움을 할때에도 그중 우쭐대는 한넘만 죽어라 패면 나머지는 싹 달아 남니다.
중국의 축구 아세아를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종족주의와 부정부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중국국가팀에 소수민족들이 들어 간다는 것은 거의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리고 소수민족 선수가 어쩌다 들어 간다 하더라도 종족 우선주의라 경기에 몇번 못뛰고 찬 걸상에 앉아 있다 오는 신세입니다. 그리고 하나 중국 국가팀 선수 선발 표준 신체 기준이라는 것이 있는 데 무릅아래 마디 표준 길이 기준에서 소수민족은 거의 탈락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상하게도 소수민족들중에서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면 그런 다리 표준 길이에 도달하지 못하고 또한 그런 표준길에 도달하는 사람들은 축구을 잘 하지 못하는 형상으로 하여 신체 표준에서 소수민족 선수들 기본상에서 모두 탈락됩니다. . 그러다 보니 중국 국가팀에서 소수민족이 거의 없습니다.
소수민족집계 5%도안되는데 설사있더라도 그게 무슨 영향이 클까요.
외국인 감독 세운적도있는데 그때도 선수선발은 다 주변에서 입력하고 협박해서 한듯^^
아무튼 광범위한데서 뽑는게 만능은 아님을 알아야..
실제로 세계적으로 큰나라들이 축구가 별로지요
미국.. 반드시 미식축구 농구 야구 때문에 안된다고는 말할수 없음. 한국도 그정도 여러종목 하는데 축구 웬만큼 하지요. 미국이 스포츠강국이고 나라규모로 치면 훨씬 더잘해야 하는데 별로 (그러고보니 미국축구는 흑인은 별로안한다는게 치명적)
러시아도 그다지 잘못하고 인도 인도네시아는 원래도 변방이지만 태국월남 같은 나라들보다도 훨씬 형편없고
브라질이 있지않느냐하지만
국민의축구熱氣, 선수층 등등을 보면 유럽나라들보다 훨씬 잘해야 맞지만 근래 우승 별로못함
유럽에서도 상대적으로 큰나라인 독일 축구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