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위해
과거 남북으로 漢자문화권과 여진몽고족의 북방 非한자 문화권이 나뉘어 대립했지만
이제 대륙에서의 패권가능성이 無望한 여진몽고족이 시계방향으로 돌아 한반도에 들어와
漢字<->非한자 문화권대립을 남북민족간아닌 동서국가간 구도로 바꾸려 한다.
그러려면 (발해고구려따위는 말할것도없이)세종대왕 이순신장군 다중국인이라고선언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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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중화민족')에 여진 몽고족이 포함되듯 한국인 중에 여진 몽고족이 포함되는 것은 사실.
여진 몽고족은 중국에서는 패권을 잡고 한족을 누르기도했지만
한반도에서는 줄곧 백정 등 하층계급으로만 살아온 것 또한 역사적 사실
이제 시대도 변하고 신분制도 철폐되었으니 그들의 인권과 역사도 존중되어야 하겠으나
그들이 마치 한반도의 주人인양 행세하면서 한국을 저네문화의 중심지로 삼으려는것은 용납 안됨
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다르겠지만 한문은 한반도인 스스로의 문자이다. 신라고려조선 다 한문을 공식으로썼고 나라이름도 한문이다. 조선초기에 여진족과 토착왜구가 많이 귀화하던 즈음에 한글이 만들어진것이다.
몽고여진족이 그들의 역사를 스스로 한문으로 기록한것이 있다면 생각을 좀 수정할 용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