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족과 토착왜구의 공통특징
1. 大韓民國의 정체성보다는 외세 어느쪽에 가까이하는가를 더 重視
2. 二千年使用했던 漢字 우리글로 인정않고 영어로 代替 선호
3. 자기들을 한반도백성으로 받아준 세종대왕 神格으로 숭배
4. 상대방과 타협불가능한 극한대결을 하나 소수민족의 한계로 정작상대방에게 이길 능력은 갖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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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토착왜구와 토착양키가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나라가 중공이다.
중공 3대 무역 전시회인 CIFTIS에서 중공은 미국과 일본을 후대하고 한국만 박대했다.
양키와 왜구를 그렇게 혐오한다는 중공에서 지금 미제와 일제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중공 여성들은 기모노 입기 열풍에 빠져있다 아이가. ^^
'중화의 품'은 표현이 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여하튼 中華문화를 의미한다면 한국이 이천년을 중화의 품에서 살아왔다는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중화문화는 유목민의 후진문화에 對比하여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은 삼국시대 신라 고려 그리고 조선까지 중화문화로 살아왔다.
반면에 중국은 원나라 때는 몽고문화가 상위문화로 있었고 궁중문자가 몽고문자였다.
청나라때는 궁중에 만주어와 한문을 병용했지만 어쨌든 만주족문화우위 사회였던것이 한국과 다르다.
물론 중국에 유목민정권이 들어섰을 때는 한반도정부도 漢族이나 마찬가지로 유목민에게 굴종해야했던 것은 史實이다.
한족들이 우월감이 있는 원인이 수천년 동안 끊어지지 않은 중화문명과 이민족에 굴종당하고도 또다시 완강하게 강자로 되는 끈질긴 유전자가 아닐까,,반도은 굴종을 지배로 뒤엎지 못해서 한이 많은거고,,원과청이 중국땅을 넓히는데는 공이 크지만 중화문명발전을 저애한면도 있다,,,역사적으로 한족정권인 당송명은 당시 세계적으로 고도로 문명와고 발전한 조대들이였다,,,무능한 청나라가 서방과의 격차를 만들었지만 지금의 중국은 격차를 줄이고 초월하는게 진행중이다 ,,,
원,명,청나라 시대에 중화 사대 주의를 두고 이 시기는 중화의 품안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으나 지금의 중화의 품안이 될수도 없고 다시 올수도 없는 현실 지금은 민주주의,인권과 편협한 중화 애국주의와의 충돌에서 상호간에 민족주의적인 경향까지 겹치면서 중공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고 봐야
한국인들 중에 유독 반중성향이 강해보이는 伊들은 親왜인 부류보다도
중국대륙출신에 뿌리를둔 여진 몽고 티벳 위구르 족 등의 출신이 많다.
과거 대륙에서 비주류로 생활도 했지만 한때는 대륙을 지배하기도 했는데
오늘날의세상에서는 더이상 소수가 '무력'을 바탕으로 다수를 지배할 가능성은 사라지니
더이상 중국 대룩에서는희망이 없다.
그래서 한국으로넘어와서
한국에서는 줄곧 백정 등 하층계급으로 살아왔지만 20세게에 외세를업어 세력이 강해진 김에
한국땅에 여진 몽고 망명정부를세우려는 것이다.
그렇다고 임시로 한국땅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을 자기네와 동족처럼 엮고 한국의 이천년 역사를 중국역사로 돌리고 순전히 여진몽고 非한자문화족이 통치하는 국가를 한반도에 세우려는 것이다.
여진몽고족 후예가 정체가 드러나니 떨고 있는소리 들린다.
순진한 韓민족 대다수.. 나도 어릴 때는.. 그들이 외세를 업고 하는 세뇌교육에 현혹되었었지
순우리말 살리자 어쩌고 하는데 방송에 나오는 아프리카 남미 인도네시아 土人들 인터뷰에도 한자말이 있더라
그럼 여진몽고족이 말하는 '우리민족'은 土人들보다도 하등열등한 민족이었단 말인지
뭐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그러기도 하지만 다 캐본들 얼마나 되어야지.. '누리'같은 몇개 단어만 반복해서 쓰지
경범이 댓글은 어찌 해탈이,곤드레 댓글 보다 더 황당하다 몽골족들은 반도로 많이 이주를 해서 정착해 살았다는 기록은 없고 여진,타타르족들이 고려,조선의 백정으로 최하층민들로 살았다고 하나 천년이 넘는 세월을 생각하면 대륙 중원을 생각하며 후손 대대로 뇌리에 박혀 있을까 어디 나두 중화 화예로써 중공을 그리 좋게 안 보는 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