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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총독부는 남한의 여운형한테 항복을 선언했다(17) |
| 알짬 조회 1,872 2022.09.04 | 알짬님의 다른 글 |
조선족이 얼마나 무지한가 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총독부는 1945년 8월 10일, 그러니까 해방되기 5일 전에
남한의 민족지도자인 여운형한테 공식적으로 항복을 선언했다.
당시 김구 등 임정 요인들이 귀국하기 전이라 조선총복부는
조선의 실질적 지도자로 여운형을 지목했고,
당시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스키가 여운형한테 항복을 선언했다.
참고로, 얼마 전 저격당해 살해된 일본 수상 <아베 신조>와 조선총독 <아베 노부스키>는
아무런 연고가 없다. 아베 한자도 다르다.
아베 신조가 아베 노부스키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아베 노부스키는 조선인 혈통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선총복부는 일본 정부에 예속된 기관이 아니라 거의 독립적인 기관이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과 만주국을 담당한 총독부는 독립적인 통치권한을 갖고 있었고
대만 총독부는 일제에 예속된 기관이었다.
그래서 일본 천황이 공식 항복을 선언하기도 전에 포츠담 회담 소식을 접한
조선총독 아베 노부스키가 여운형한테 미리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아베 노부스키로부터 항복을 받은 여운형은 남북의 좌우 민족지도자들이 힘을 합친
<조선인민공화국>을 만들었다.
착각하지 말 것은, <조선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르다는 것이다.
<조선인민공화국>은 남한의 여운형이 만든 남북 좌우 합작 공화국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 좌익이 단독으로 세운 공산주의 공화국이다.
결과적으로 조선총독부는 남한의 <조선인민공화국>에게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이 명명백백한 사실을 북한과 조선족은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아니 철저히 감추고 숨긴다.
한술 더 떠 중공은 조선의 해방이 거저 줏은 것처럼 날조를 하고 있다.
그래야 남한 인사들은 조선 독립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고,
오직 빨갱이들만이 조선 독립의 주체가 될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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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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