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조선총독부는 남한의 여운형한테 항복을 선언했다(17)
알짬    조회 281    2022.09.04알짬님의 다른 글      
조선족이 얼마나 무지한가 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총독부는 1945년 8월 10일, 그러니까 해방되기 5일 전에
남한의 민족지도자인 여운형한테 공식적으로 항복을 선언했다.
당시 김구 등 임정 요인들이 귀국하기 전이라 조선총복부는
조선의 실질적 지도자로 여운형을 지목했고,
당시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스키가 여운형한테 항복을 선언했다.

참고로, 얼마 전 저격당해 살해된 일본 수상 <아베 신조>와 조선총독 <아베 노부스키>는
아무런 연고가 없다. 아베 한자도 다르다.
아베 신조가 아베 노부스키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아베 노부스키는 조선인 혈통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선총복부는 일본 정부에 예속된 기관이 아니라 거의 독립적인 기관이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과 만주국을 담당한 총독부는 독립적인 통치권한을 갖고 있었고
대만 총독부는 일제에 예속된 기관이었다.    
그래서 일본 천황이 공식 항복을 선언하기도 전에 포츠담 회담 소식을 접한
조선총독 아베 노부스키가 여운형한테 미리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아베 노부스키로부터 항복을 받은 여운형은 남북의 좌우 민족지도자들이 힘을 합친
<조선인민공화국>을 만들었다.
착각하지 말 것은, <조선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르다는 것이다.
<조선인민공화국>은 남한의 여운형이 만든 남북 좌우 합작 공화국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 좌익이 단독으로 세운 공산주의 공화국이다.

결과적으로 조선총독부는 남한의 <조선인민공화국>에게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이 명명백백한 사실을 북한과 조선족은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아니 철저히 감추고 숨긴다.
한술 더 떠 중공은 조선의 해방이 거저 줏은 것처럼 날조를 하고 있다.

그래야 남한 인사들은 조선 독립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고,
오직 빨갱이들만이 조선 독립의 주체가 될 수 있으니까. ^^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1.30
  오늘의 토론

    반면에 한국내 중공 상품의 위상은 ....
대무신왕

   블리자드 중국내 서비스 모두 철수
곤드레

   우크라이나, 헤르손 탈환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블리자드 중국내 서비스 모두 철수
곤드레

   우크라이나, 헤르손 탈환
대무신왕

   요즘 살벌한 중국취업시장
곤드레

   한국에서 빡세게 살아야 되는 이유
곤드레

   투표의 본질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문장에 부적절한 '표현(表現)', 더는 좌시하지 않겠습...  관리자 07.17  3213  0  0
  '글쓰기 주의사항', 준수하지 못하겠습니까?  관리자 09.17  4144  0  0
  발제 글 게재와 관련하여  관리자 07.19  3700  0  0
  방망이 깎던 노인- ‘존댓말’ 제안 건에 부쳐  관리자 02.08  8848  5  0
  글쓰기 주의사항 ♠《보충》- 반드시 필독  관리자 04.13  7150  0  0
  한중 누리꾼에게…  관리자 10.12  6390  0  0
  글쓰기 주의사항  관리자 09.03  27964  545  498
49143   중공내 한국 기업 도태를 애기를 하면서도 ... (10) 대무신왕 11.23  108  0  0
49142   중공,"이제 그만 검사해"‥뿔난 시민들 집단 반발 (9) 대무신왕 11.19  119  0  0
49141   블리자드 중국내 서비스 모두 철수 (7) 곤드레 11.17  121  0  0
49140   반면에 한국내 중공 상품의 위상은 .... (11) 대무신왕 11.19  208  0  0
49139   우크라이나, 헤르손 탈환 (11) 대무신왕 11.12  175  0  0
49138   요즘 살벌한 중국취업시장 (1) 곤드레 11.09  110  0  0
49137   한국에서 빡세게 살아야 되는 이유 (5) 곤드레 11.07  140  0  0
49136   투표의 본질 (12) 곤드레 11.03  224  0  0
49135   중화 부흥이 아닌 중화 나락 임박 (8) 대무신왕 10.30  238  0  0
49134   이태원 살인사건 (3) 곤드레 10.30  172  0  0
49133   시황제? (5) 점석 10.26  193  0  0
49132   이번 20대 회의 (18) 곤드레 10.18  385  0  0
49131   시진핑 파면 요구 1인 시위 (2) 대무신왕 10.14  272  0  0
49130   한국에서 외국인이 산 아파트 그중 중국아덜이 62% (4) 곤드레 10.10  212  0  0
49129   찍소리 없이 조용히 지나간 '한글날' (11) 朴京範 10.10  348  0  0
49128   시진핑,대만 무력 침공 지시 (22) 대무신왕 10.07  392  0  0
49127   한국의 현무 외 후방으로 날아 갔나 (7) 무적함대 10.06  187  0  0
49126   중국이 징병제를 실행하면 (3) 곤드레 10.05  233  0  0
49125   돈스파이크란 아가 마약하다 걸렸구만 (1) 곤드레 09.30  228  0  0
49124   허세에 미친 한국아덜 (2) 곤드레 09.27  261  0  0
49123   러시아 무기 손절한 동남아 국가들... (9) 대무신왕 09.25  294  0  0
49122   한국에서 사라진 중국인 노동자 (4) 대무신왕 09.24  371  0  0
49121   중국 사학자 장원,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다." (11) 알짬 09.24  358  0  0
49120   여진몽고족의 한국땅 점유계획 (12) 朴京範 09.24  354  0  0
49119   문명과 야만 (10) 알짬 09.24  222  0  0
12345678910>>>Pages 153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이제 그만 검...]
석열이외 현재의 집권당은 다가 올 2...
 대무신...님이[중공,"이제 그만 검...]
중공 대륙에서 "공산당 물러가라...
 대무신...님이[중공,"이제 그만 검...]
지금은 반공이 아니라 반독재 민주...
 무적함...님이[중공,"이제 그만 검...]
무대포 정신 세계 일류인 한국은...
 곤드레님이[중공,"이제 그만 검...]
마 !다 윤석열 보고 배우라고 그러...
 대무신...님이[중공내 한국 기업 도...]
한국이 저출산이라고 하지만 아직 통...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